강호동의 중계노트가 공개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18일 소치 동계 올림픽 안팎에서 뜨겁고 치열했던 현장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뛴 강호동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강호동의 따끈따끈한 중계 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에 앞서 강호동이 직접 작
김성주
김성주 강호동 중계 대결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김성주의 소치에서의 생활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성주의 트위터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중계방송을 맡은 '김성주와 강호동 중계 대결 사진'과 인증샷이 게재돼 있어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9일 김성주의 트위터에는 "소치의 아침. 방금 세수하고 나온 것처럼 공기가 상쾌합니다"
김성주 강호동 인증샷, 이상화, 이상화 경기 중계
김성주 강호동 중계 대결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성주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을 축복하며. 같이 현장을 목격한 사람끼리 자랑스럽게"라는 글과 함께 강호동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석에서 헤드폰과 마이크를 낀 채 카메라를
강호동이 KBS 2TV '동계올림픽 2014 여기는 소치' 중계를 나선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XOX***는 "'같이 뛴 세명의 선수도 기억해주십쇼. 평창에서 이들이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겁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나머지 3명의 이름을 불러주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강호동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라는 글을
김성주가 강호동과의 올림픽 중계 대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성주는 11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호동이 형과 중계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세상에 서울도 아니고 소치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네는 김성주가 중계석에 앉아 중계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 옆에 강호동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화 기록 이상화 500m 기록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가 역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탄탄한 몸매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는 500m 단거리에 최적화된 스프린터의 몸매를 완벽하게 갖췄다는 평가다. 국제빙상연맹(ISU)조차 홈페이지에서 이상화 선수에 대해 'Ggul Beok Ji(꿀벅지)'라고 표기할 정도로 근육으로 뭉친 허벅지
장홍 이상화
중국의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홍 선수가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올랐다.
장홍 선수는 11일 오후 펼쳐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58의 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벤쿠버 올림픽 당시 이상화 선수의 기록인 37초85보다 빠르다.
장홍 이상화 소식에 네티즌은 "장홍 이상화, 둘이 오늘 박빙이
모태범 조 강호동
모태범 경기가 임박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태범(25·대한항공)은 1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500m 1차 레이스 조 추첨에서 18조의 아웃코스에 배치돼 일본의 가토 조지(29)와 1차 레이스를 벌인다.
가토 조지는 일본의 간판 선수로 올 시즌 월드컵 남
강호동이 나윤수 해설위원, 서기철 아나운서와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중계를 맡은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mmin*******는 "강호동 잘한다. 궁금한걸 물어봐줬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KBa****는 "강호동 스피드스케이팅 중계, 수신료 인상하려는 KBS, 수신료가 남아도는지 소치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