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양씨에 지급한 6억, 청탁 대가 인정” 원심 무죄부분도 파기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교수가 배임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1심 당시 선고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보다 늘어난 형량이다.
30일 오후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15일 열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제넨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을 따지기 위해 사건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반대하면서 증인 채택은 미뤄졌다.
법사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와 자료 제출 요구안을 의결했다. 증인·참고인 출석
제넨셀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 ‘CA-HE50(병풀추출분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CA-HE50’은 2021년 식약처로부터 동일 규격으로 눈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을 획득한 바 있어 이번 승인으로 2중 기능성을 갖추게 됐다. 이번에 인정받은
제넨셀은 천연물 기반 관절 건강 기능성 소재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특허의 명칭은 ‘증숙생강 추출물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1-데하이드로-6-진저다이온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퇴행성 관절염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이다.
이번 발명은 고온 고압으로 법제(法製)한 생강 유래 기능성 소재에 대한 것으로, [6]-진저롤([6
제넨셀은 여성 월경 전 증후군(PMS) 개선 기능성 원료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구절초 추출물을 포함하는 월경 전 증후군 증상 개선용 조성물’로, 제넨셀이 개발한 천연물 기반 소재 ‘프리멘시아(Freemensia, 맥아 및 구절초 추출 복합물)’에 대한 것이다.
제넨셀은 전임상시험과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프리멘
제넨셀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 ‘맥아 및 구절초 추출 복합물(원료명 프리멘시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여성 월경 전 증후군(생리 전 증후군, PMS)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넨셀은 2017년부터 약 6년간 30여억 원을 투입, 강세찬 경희대학교 교수팀 및 동국제약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프리멘시아
제넨셀은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ES16001(프로젝트명 GNC102)’의 인도 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인도 의약품관리국(DCGI)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제넨셀은 다국가 형태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을 진행, 지난해 10월 국내에 이어 인도에서도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했다. 다국가 임상은 참여 국가
에이피알지는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APRG64’의 국내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후보물질은 용아초와 오배자의 혼합 추출물로, 퀘르세틴(Quercetin), 우르솔산(Ursolic acid), 펜타 갈로일 글루코스(PGG) 등 다양한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세종메디칼이 자회사인 제넨셀의 국내 최초 코로나 치료제 판권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인다.
세종메디칼은 23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42%(260원) 오른 4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제넨셀의 코로나 치료제 판권 이전 계약 소식 영향이다.
이날 제넨셀은 아랍에미리트(UAE) 소재 제약사 오르디파마(Ordi Ph
제넨셀은 아랍에미리트(UAE) 오르디파마(Ordi Pharma FZ-LLC)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ES16001’의 중동 및 터키 독점 판권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사는 ES16001의 생산 및 인허가, 유통 및 공급 전략 등에 합의하고, 지난 20일 판권 이전 계약(Exclusive distri
제넨셀은 아랍에미리트(UAE) 오르디파마(Ordi Pharma FZ-LLC)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경구용 치료제 및 대상포진 치료제 ‘ES16001’의 판권 이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에서 추출한 신소재 기반의 신약후보물질로,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및 대상포진을
의료용 디바이스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바이오기업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내년 초 조건부허가 신청 계획 소식 영향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세종메디칼은 전일 대비 22.75%(870원) 오른 4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메디칼은 지난달 20일 제넨셀에 전환사채(CB) 50억 원을 포함해 총 113억 원 규모를 투자
골드퍼시픽의 자회사 에이피알지(APRG)가 인도 중앙의약품 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APRG64'의 임상 1상 완료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경희대학교 바이오메디컬연구센터(BMRI) 강세찬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한 이번 인도 임상 1상은 약물이 체내 인자들
제넨셀이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ㆍ3상을 시작한다.
제넨셀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ES16001’의 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제넨셀 측은 “이번 승인이 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임상의 정식 개시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임상은 우리나라와 유럽 3개
제넨셀이 세종메디칼에 113억 원의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제넨셀은 연구개발 자금을 추가로 확보한 만큼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및 대상포진 치료제 임상시험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제넨셀은 의료용 디바이스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을 대상으로 전환사채(CB) 50억 원을 발행하는 등 총 11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
제넨셀이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ES16001’과 관련해 임상 2b/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제넨셀은 현재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하는 ‘ES16001’의 글로벌 임상을 준비 중인데 이번 국내 임상이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 잎에서 추출한
골드퍼시픽 자회사 에이피알지는 델타변이가 확산되고 있는 인도에서 한국파마, 제넨셀 등과 함께 램데시비르 50배 이상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PRG64’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주도적으로 나선다.
회사측은 올 3분기 인도 임상1상을 마치고 국내 및 인도ㆍ유럽연합 글로벌 임상2상을 주도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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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퍼시픽이 자회사 에이피알지(APRG)에 대한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24일 골드퍼시픽은 지난 21일 에이피알지에 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통한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드퍼시픽이 이번에 추가 투자에 나선 에이피알지는 천연물 원료 ‘APRG64’ 기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APRG64는 경희
한국파마는 회사에서 생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지난해 12월 29일 경희대와 벤처 제약사 제넨셀이 인도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신약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2상이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파마는 “코로나19 경증 및 중증도 환자 대상으로 투약 6일 만에 95%가 회복될 정도로 높은 효과가 입증됐다”며 “이는 인도에서
20일 증시 키워드는 #메디톡스 #에이비프로바이오 #헬릭스미스 #필룩스 #비트컴퓨터 등이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이른바 ‘보톡스 분쟁’ 결론이 또 연기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제약ㆍ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균주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판결을 또다시 연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