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부터 건조·결로까지…코웨이 공기청정기로 겨울 대비

입력 2026-09-3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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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사진제공=코웨이)

가을과 겨울에는 미세먼지와 건조함, 실내외 온도 차에 따른 결로 등 실내 환경 변화가 커진다. 영유아나 어르신이 있는 가정에서는 공기질뿐 아니라 습도와 온도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수요도 커진다. 이에 코웨이는 공기청정 기능에 가습과 제습, 온풍 등을 결합한 복합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함께 외풍이나 실내외 온도 차로 결로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코웨이는 가족 구성원과 공간 특성, 계절별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 기능을 중심으로 가습·제습·온풍 기능을 결합한 제품군을 갖췄다.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제품 상단의 에어 팝업 높이를 조절해 4면 방향으로 바람을 내보낸다. 전체 공간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기본모드와 먼 곳까지 바람을 보내는 확산모드 등을 지원한다.

4면에는 총 12개의 필터를 조합한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코웨이에 따르면 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낸다.

탈취강화필터는 기저귀 냄새와 음식물 냄새, 땀냄새 등 생활 악취부터 생선 냄새와 발효 음식 냄새, 덜 마른 빨래 냄새 등을 98% 이상 제거한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5가지 색상과 히든 디스플레이도 적용했다.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과 온풍 기능을 결합했다. 필터 시스템을 통해 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고 부유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걸러내도록 설계됐다.

고효율 세라믹 발열체를 적용해 약 4분 만에 실내 온도를 약 5도 높일 수 있다. 아이 목욕 후나 이른 아침처럼 실내 온도를 빠르게 높여야 하는 상황을 고려한 기능이다.

정화된 바람은 제품 전·후면으로 내보낸다. 180도 회전하는 입체 순환 회전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여러 방향으로 바람을 전달한다. 영국 소음저감협회의 ‘Q마크’를 획득한 저소음 설계도 적용했다.

▲코웨이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사진제공=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과 제습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았다. 겨울철 실내 빨래 건조나 실내외 온도 차에 따른 결로·곰팡이 등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4단계 청정 필터 시스템을 통해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한다. 공간 내 부유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 등을 관리하는 기능도 갖췄다.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하루 최대 21L의 제습 성능을 제공한다. 공기 방향을 조절하는 에어 팝업 모션을 통해 의류 건조 시 정화된 제습 바람을 전면으로 보낼 수 있다.

물통이 가득 차면 트레이가 자동으로 열려 물을 비울 시점을 알려준다. 하루 2회 팬 전체를 UV로 살균하고 제습 후 내부를 자동으로 건조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듀얼클린 가습공기청정기2’는 공기청정과 가습 기능을 결합했다. 건조한 가을·겨울철 실내 환경에 맞춰 공기 정화와 습도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은 4단계 필터 시스템을 통해 극초미세먼지를 99.99% 이상 제거한다. 전면과 측면, 상부 토출구를 활용한 3가지 맞춤 순환 방식을 적용해 실내 환경에 따라 공기를 순환시킨다.

자연 가습 시스템은 미세 수분 입자를 공간에 퍼뜨리는 방식이다. 특허받은 ‘워터락’ 기술을 적용해 물고임을 최소화했고 수조 자동 건조 기능도 갖췄다.

상단 손잡이와 전면 커버를 통해 물통과 수조부를 분리할 수 있도록 해 세척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코웨이는 공기청정 기능에 온풍과 제습, 가습 등을 결합한 제품군을 통해 가을·겨울철 실내 환경과 생활 방식에 따른 공기 관리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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