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6일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영기업 우즈엘텍사노아트(Uzeltechsanoat)와 벽걸이형 에어컨을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우즈엘텍사노아트와 합작공장 설립을 통해 벽걸이형 에어컨 5만대를 반조립제품(CKD) 방식으로 공급, 35% 이상 현지화를 추진하게 된다. 벽걸이형 에어컨은 첫해
캐리어에어컨이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를 통해 유럽시장에 진출한다.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22일 광주공장에서 그리스로 향하는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선적식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유럽 진출은 캐리어에어컨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의 첫 해외 수출 성과다. 유럽연합(EU)의 까다로운 CE인증과 에너지 효율기준에 맞춘 기술력이 이번 성과를 일궜다
오텍캐리어는 오는 1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관에서 열리는 ‘2015 중국냉난방공조전(CHINA REFRIGERATION)’에 이서진 ‘사계절’ 에어컨을 출품했다고 9일 밝혔다.
이서진 사계절 에어컨은 독립 원터치 공기청정·스마트 제습 기능을 탑재해 계절에 상관없이 1년 내내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해외전시회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
국내 1위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31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과 전국 주요 소방관계자 등이 참석, 오텍 의료기기 사업부의 발전성과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텍은 이번 KI
캐리어에어컨은 오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HARFKO)’에 참가해 첨단 빌딩인더스트리얼 시스템(BISㆍBuilding & Industrial System)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전시회에서 BIS와 신기술, 디자인 차별화 제품, 에너지절약ㆍ친환경 제품 등을 선보인다. 또한 휴
캐리어에어컨은 배우 이서진을 올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배우 이서진은 인기리에 종영한 KBS드라마 ‘참좋은 시절’의 주인공으로 활약했으며, 2013년 케이블방송 ‘꽃보다 할배’의 가이드로 나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친환경 예능 ‘삼시세끼’에 출연해 뛰어난 음식 솜씨와 목공 실력을 뽐내며 넓은 연령층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강성희
오텍그룹은 강성희 회장이 지난 14일 양평동 오텍그룹 R&D센터에서 제4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을 비롯, 오텍그룹 임원과 우원식 국회의원(전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황기순 홍보대사 등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임원이 참석했다.
강성희 회장은 지난해 1
캐리어에어컨은 28일 오텍그룹 R&D센터에서 HN주택임대관리와 냉난방ㆍ냉장냉동관련 설비, 소형가전제품을 공급하는 내용의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캐리어에어컨은 냉난방ㆍ냉장냉동 설비를 HN주택임대관리에 제공하고, 사후관리까지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HN주택임대관리는 하나은행이 출자한 회사로 직접 임대주택을 짓
냉동·공조 기업 오텍캐리어는 중소기업청과 모두 40억원의 투자기금을 조성하고, 중소기업 4곳의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오텍캐리아와 중기청은 20일 민·관 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투자기업이 함께 협력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마련된 투자기금은 모두
캐리어에어컨이 공기청정기 시장에 진출했다.
캐리어에어컨은 캐리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좋은 공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좋은 공기는 공기청정∙자연가습∙제균 기능이 통합된 제품으로, 캐리어에어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기청정기다. 최대 820cc/h의 가습량과 CA기준 35㎡의 공기청정면적과 함께 3단계 필터링을 적용, 미세먼지, 유해가스, 냄새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은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하는 2014년 우수 중견기업 ‘고용늘림’ 부문 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수 중견기업 포상은 중기청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중견기업ㆍ지원기관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최우수기업, 고용늘림, 시장확대, 글로벌진출, 경영우수 등 총 5개 부문의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국내 특장
캐리어에어컨은 23일 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한양대와 기술협력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장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 △관련 산업육성과 관계되는 장비ㆍ시설지원 △관련 산업분야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술·경영·R&D·C&D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골자다.
캐리어에어컨은 오텍그룹 계열사로 지난해 1
오텍그룹은 강성희 회장이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강 회장은 2008년 ‘제1회 서울보치아대회’ 후원을 시작해 매년 보치아대회 주최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하고 있다. 또 전국장애인체전, 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런던패럴림픽,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등 각종 장애인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면서 국내 장애인 스포츠 활
오텍캐리어는 지난 14일 우리은행과 소액기부 나눔문화 확산과 관련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텍캐리어는 이날 나눔문화 솔선수범 차원에서 전임원이 우리은행 '우리함께 행복나눔' 상품을 가입했다. 이 상품은 지난 3월 국가정책조정회에서 확정됐던 ‘나눔문화 확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우리은행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출시한 상품이다.
우리함께 행복나
오텍캐리어가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오텍캐리어는 지난 10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아라라쿠아라시에서 철도차량용 에어컨 합작공장(IBAYO-CLK)을 준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합작공장은 열차에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장착 비중이 낮은 브라질과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오텍캐리어와 유니코바(UNICOBA)가 설립했다. 이는 오텍캐리어가 현대로템과 브라
오텍그룹은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텍그룹은 지난 11일부터 16일 동안 각국 선수단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승합형 복지차량 4대를 지원했다. 이 중 1대는 오텍 직원들이 16일 동안 직접 운영으로 선수들의 승ᆞ하차까지 도왔다. 해당 차량은 휠체어 탑승자의 승•하차 시 편리성과 안전성을 위해
오텍그룹은 지난 16일 대전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3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복지대회’ 행사를 공식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15일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해 시각장애인들의 자립과 성취의 상징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각장애인 650명을 포함해 총 8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낭독,
오텍그룹은 11일 서울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서울장애인힐클라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장애인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각, 청각, 지적, 절단 및 기타, 핸드 등 5개 종목 8개 부문에서 약 25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힐클라임이 장애인 대회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0년부터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장애인 스포츠 활동에 다양한 지원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일 오텍그룹에 따르면 강 회장은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 소외 계층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무”라며 소외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 회장은 현재 서울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을 정도로 보치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