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우리은행, 소액기부 나눔문화 확산 협약 체결

입력 2014-11-17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텍캐리어 강성희 회장(왼쪽)과 우리은행 이광구 부행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사진=오텍캐리어)

오텍캐리어는 지난 14일 우리은행과 소액기부 나눔문화 확산과 관련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텍캐리어는 이날 나눔문화 솔선수범 차원에서 전임원이 우리은행 '우리함께 행복나눔' 상품을 가입했다. 이 상품은 지난 3월 국가정책조정회에서 확정됐던 ‘나눔문화 확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우리은행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출시한 상품이다.

우리함께 행복나눔 상품은 운영 실적에 따라 일정 부분의 이자와 포인트를 고객 명의로 기부한다. 기부된 이자와 포인트는 복지부 산하 법정기부단체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우선 전달된다.

오텍캐리어 강성희 회장은 “우리은행과 나눔문화 확산 동참 협약으로 사내 임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나눔동참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오텍캐리어가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텍캐리어는 2008년 서울보치아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 2012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대회, 2014 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 등에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왔다. 최근엔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와 장애인 힐클라임대회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29,000
    • -0.28%
    • 이더리움
    • 3,44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5
    • +0.19%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17%
    • 체인링크
    • 14,630
    • +1.3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