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절반 이상의 재산이 지난 1년 동안 1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17년도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 신고 내역’을 분석한 결과 조사대상 287명 가운데 166명인 57.8%가 재산이 증가했다.
재산 증가액 1위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2756억4061만 원 증가해 2017년 4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운영비가 갈수록 늘어 적자가 우려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네티즌은 세금은 이런 데 쓰라고 있는 것이라며 서울시 ‘따릉이’ 정책을 지지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이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8월 기준 따릉이는 1만1600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대여소는 878곳에 이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정보위원장에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또 윤리특별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이 선임됐다.
농해수위와 윤리특위 위원장 자리는 기존 위원장인 김영춘 의원과 김현미 의원이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장관이 되면서 공석이 됐다. 정보위는 자유한국당 내에
국회는 28일 오후 추석 전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일부 상임위원장 선임안과 각종 법안을 의결한다. 이날 처리될 법안은 140여 건에 달하지만 대부분 비쟁점 법안들이다. 지난달 정기국회 시작과 함께 여야가 무쟁점 법안을 우선 처리키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또 9년 만의 정권 교체, 여소야대 정국의 영향으로 치열하게 여야 간 신경전이 벌어져 쟁점 법안들은 뒤로
미래 해양교육을 선도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첫 삽을 뜬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오전 경북 울진군 죽변면 건립부지에서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강석호 국회의원,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광원 울진군수,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의 복합교육
전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약했던 ‘세비반납’의 계약 만료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4·13 총선 직전 김무성 당시 대표 최고위원과 원유철 원내대표 등 전 새누리당 소속 의원 40여 명은 한 일간지에 ‘대한민국과의 계약’이라는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이들은 해당 광고에서 “국민 여러분, 이 광고를 1년 동안 보관해 주세요”
둘로 쪼개진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가칭)이 전열 가다듬기에 나섰다. 새누리당은 인적청산과 조직개편을 준비 중이고, 신당은 추가 탈당파 영입과 24일로 예정된 창당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오전 당무에 복귀해 기자간담회를 연 데 이어 친박계 중진 의원, 원내·외 인사들과 만나며 쇄신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후에
분열된 ‘두 개의 보수당’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은 27일 탈당을 선언하고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을 선언했다. 이들의 목표는 ‘보수 정권 재창출’이다. 하지만 현재 신당에는 야당 대선 주자와 겨룰 만한 대선 후보가 없다. 보수신당이 반 총장 영입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유승민 의
새누리당 탈당과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개혁보수신당’(가칭)은 26일 내년 1월 24일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보수신당 대변인 격인 오신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탈당 일정과 인원, 창당 선언일 등을 논의한 직후 “창당일정은 (내년) 1월 24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애초 34명으로 집계됐던 탈당 의원숫자는 1차 탈당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9일 국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개헌논의가 공론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순실 국정농단이 탄핵으로 귀결된 지금의 정치 상황도 대통령 중심제 하에 모든 권력이 대통령에 집중 돼 있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새누리당은 탄핵안 표결을 진행하기 전 ‘국가변혁을 위한 개헌추진회의’를 출범시키는 등 개헌논의를 본격화할 기세다. 친박과 비
'판도라' 김명민이 대통령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9일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판도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남길, 문정희, 정진영, 김대명, 김주현, 김명민과 박정우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강석호 대통령 역을 맡은 김명민은 "대통령 역을 맡았다"고 말문을 열며 "이 얘기를 할 때마다 많은 분들이 웃으신다. 최선을 다
해병대 병377기 새누리당 홍철호 의원(국회 안전행정위원회·경기 김포을)이 24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제4대 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에 임명됐다.
제3대 회장인 해병대 하후118기 새누리 이우현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경기 용인갑)은 이날 회장직을 홍철호 의원에게 이임했다. 국회해병대전우회는 앞서 정기모임에서 홍 의원을 제4대 회장으로 추대한 바
새누리당내 유일한 비박계 지도부인 강석호 의원이 7일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 지도부는 소임을 다했다”면서 “죄송스럽게 저는 오늘부로 최고의원직을 사퇴코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퇴 이유로 “이정현 대표께서는 대통령에게 거국내각 중립내각을, 또 하나는 청와대 인적쇄신을 요구했다”면서 “거
강석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정현 당대표가 물러나지 않으면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직을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강 최고위원은 “이 대표가 대통령에게 쓴 소리를 못한다는 게 국민의 비판적인 여론”이라며 “이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로드맵을 제시하고 물러남으로써 책임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이 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이 무려 626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경북도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공무원 출신이 출자·출연기관 대표로 가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석호 의원(봉화·울진·영양·영덕)이 최근 행정자치부에서 받아 분석한 자료를 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 출자·출연기관은 626곳
정부의 담뱃세 인상이 지방 곳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중앙정부의 배만 불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이 행정자치부로 부터 제출받은 ‘166개 지방자치단체 담배소비세 징수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4년 담배소비세는 총 2조9528억 원이었고, 2015년 담배소비세는 총 3조3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초 발생한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등을 비롯해 도서 벽지의 치안 공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이 30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전국 유인 섬 486개 가운데 경찰관서가 있는 곳은 126곳(25.9%)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배치 인력 또한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김영란법이 필요하지만 농·어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자유무역협정(FTA)보다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28일 시행을 앞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김영란법)에 대해 이 같은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인터뷰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