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 살해 피의자 김성수 씨가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법무부는 지난달 14일 강서구에서 발생한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 씨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심신상실 또는 심신미약 상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22일 국립법무병원(공주치료감호소)에 입소한 김 씨에
문무일 검찰총장이 강력범죄나 교통범죄에 대해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검찰권을 강조했다.
문 총장은 14일 월례간부회의에서 "최근 강력범죄나 음주운전 등 교통범죄에 대한 미온적인 법집행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다수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형사부 전문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기울여야 한다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PC방 아르바이트생을 무참히 살해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일어난지 한 달 정도 지난 현재까지도 아르바이트에 대한 불안함을 호소하는 아르바이트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취업준비생 45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왔다고 7일 밝혔다.
취준생 10명 중 6명 이상이 ‘아르바이트를 한 적
무서운 세상이다. 걸핏하면 때리고 찌르고 죽이고 자르고 버린다. 1년의 가장 좋은 달, 가장 청랑(淸朗)한 계절에 충격적 살인사건이 잇따라 일어났다. 오래 쌓여온 분노에서든 순간적이고 우발적인 충동에서든 남의 생명과 자신의 목숨을 어떻게 이리도 쉽게 빼앗고 버릴 수 있을까.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전처 살해사건, 헤어진 여친과 그 가족 살해사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 신모(32)씨는 어째서 한때 가족이나 다름없었던 일가족을 살해한걸까. 지난 26일 경찰에 의해 어느 정도 경위가 밝혀졌지만, 그가 일가족을 살해한 이유는 여전히 미궁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 부산 일가족 살인사건에 대한 범죄 상황이 속속 공개되면서 적어도 깊은 원한에 의한 범죄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조현병 환자가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했다. '강서구 PC방 살인' 이후 목 부위를 흉기로 공격하는 유사 범행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인천시 동구의 한 길가에서 58세 남성 A 씨가 앞서가던 B 씨(67·남)를 흉기로 찔렀다. B 씨는 목을 찔린 상태로 병원이 옮겨졌지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A 씨는 근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30) 씨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통해 여론에 불만을 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자택 앞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성수 어머니는 “아이의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죗값을 받을 텐데, 안 한 일까지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말했다.
김씨의 동생 공범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29)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 참여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10시 40분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의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은 103만 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다.
이는 지난 17일 이 게시물이 올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성수의 모친이 아들의 잘못에 사과하면서도 동생의 공범 의혹에 대해서는 억울함을 나타냈다.
24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의 어머니는 강서구 자택 앞에서 기자와 마주친 자리에서 "아이의 잘못에 대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동생의 범행 가담 의혹에 "저
서울 강서구 PC방에서 벌어진 아르바이트생 피살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29)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의 참여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은 23일 오후 7시 17분 기준으로 100만 명이 넘는 동의를 받았다. 해당 글이 작성된 지 불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성수의 고교 동창은 그를 “평범하고 조용한 스타일”이라고 기억했다.
22일 위키트리에 따르면 김성수와 고등학교 3학년 당시 같은 반이었던 A씨는 그의 신상이 공개된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며 “학교 다닐 때는 평범하고 조용한 스타일이었다”라고 증언했다.
하지만 한번 분노하면 이성을 잃는 스타일이라는 말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에 대한 신상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청원이 일주일 만에 100만 명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라는 청원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피의자 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가 범행 동기를 전했다.
지난 22일 경찰에 따르면 김성수는 조사 과정에서 강서구 PC방 살인 배경과 관련해 "게임 비용 1000원을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환불받지 못했다"라고 진술했다. 여기에 "난리를 치고 돈까지 받지 못해 억울하고 분했다"라면서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면서 죽여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인 것으
최근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가 이뤄진 가운데 신지예 녹생당 공동운영위원장이 법적으로 신상 공개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22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된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피의자 신상 정보가 공개되는 것을 보면 몇 가지 요건을 갖춰야만 하는데 우리나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의 신상공개가 이뤄진 데 이어 그의 중·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공개된 모양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신상공개 된 김성수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유포됐다.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김성수의 현재 얼굴과 상당부분 닮아 있는 만큼 실제 그의 졸업사진으로 추측되고 있다.
관련해 김성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첫 신고자가 김성수의 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이 경찰청에서 입수한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첫 신고가 접수된 것은 사건이 있었던 14일 오전 7시 38분. 피의자 김성수 동생의 신고다.
김성수의 동생은 애초 공범으로 지목됐지만 김성수는 “동생은 공범이 아니다”
법무부는 박상기 장관이 22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에 서울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살해 피의자 김성수 씨에 대한 정신감정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이날 오전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경찰소 유치소에서 충남 공주 반포면의 국립법무병원으로 이송됐다. 김 씨의 가족 측은 김 씨가 검거된 직후 우울증 진
"세월호 사건이랑 똑같다. 아무것도 못 한 채 당했다는 게."
22일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수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사건 현장에는 고인을 위로하려는 추모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PC방 앞에는 피해자를 추모하는 작은 공간이 마련됐고, 추모객들은 고인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선물을 두고 가며 눈물을 훔쳤다.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가 22일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치료감호소로 압송됐다.
김성수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양천경찰서 유치소에서 나와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충남 공주 반포면의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됐다.
공주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는 법무부 소속 기관으로 국내 유일한 치료감호소다.
본래 치료감호처분을 받은 자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를 향한 여론의 안타까운 목소리와 관심이 집중되면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었다.
잔혹한 수법으로 살해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는 최근 대한민국을 들썪이게 할 만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장 CCTV 영상 등이 공개되고, 피해자의 응급처치를 했던 의사의 글이 덧붙여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