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강북경찰서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강북경찰서에서 고객의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강북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초 중부경찰서와 구축한 공조 체계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은행과 경찰의 지역별 협력 모델을 전국에 단계적으
김소영은 왜 사람을 죽였을까.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 김소영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1월 29일 서울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김수혁(가명)씨가 주검으로 발견됐다. 이후 약 11일 뒤인 2월 10일 약 1km 덜어진 다른 모텔에서 20대 남성 최영민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 결과 기준치 초과”경찰, 결과 검찰에 송부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 씨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 기준에 해당한다는 결과가 나와 이를 검찰에 송부했다고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2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20대 여성을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해당 여성의 주거지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다량으로 확보했으며, 동일 수법의 추가 피해 가능성도 수사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
2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신일고등학교와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 여파로 강북경찰서에서 송중동주민센터로 향하는 오패산로 양방향 모두 전면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원인 파악에 나섰다.
22일 오후 6시 20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에서 3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이 사망하고 40대 여성이 다쳤다. 범행 당시 환자복을 입고 있던 A 씨는 인근에 있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 씨와 피해자들은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조사 중이다.
서울 모아타운 1호 사업장인 번동1~5구역 시범사업이 본격적인 ‘첫발’을 뗐다.
코오롱글로벌은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1~5구역의 착공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번동1~5구역 조합원 및 관계
20일 오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승용차가 햄버거 가게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북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강북구 미아동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인근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몰던 제네시스 차량이 한 햄버거 가게를 덮쳤다.
당시 이면도로를 주행하던 해당 차량은 갑자기 6차선 도로로
두산건설이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역세권 대단지인 데다 2년 전 수준인 '착한 분양가'란 매력까지 갖췄다.
2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5억3000만 원대다.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상황에서 2년 전 인근에 분양한 H 단지와 비
승용차가 이동식 간이 화장실을 들이받으면서 그 안의 이용자가 사망했다.
26일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오후 3시10분경 북구 도남동의 한 버스 회차 구역에서 벤츠 차량이 간이 화장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장실을 이용 중이던 버스기사(60대)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또한 운전자 A(60대)와 동승자도 중상을 입고
서울 강북구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 침입감지장치(H-Gaurd)를 설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
16일 강북구는 여성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37곳에 침입감지장치 112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침입감지장치는 태양열 LED 센서를 통해 주거침입 동작을 감지하는 기기로, 주로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건물 외벽에 설치된다. 주거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의 골목에서 피 흘리는 남성이 체포됐다.
4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분경 강북구청 인근 수유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상의를 벗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는 ‘수유동에도 칼부림이 났다’라는 루머가 확산되었으나, 이는 A씨의 자해 소동으로 밝혀
서울 강북구청 근처 골목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자해를 시도한 남성이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4일 뉴스1 등에 따르면 강북경찰서는 이날 낮 12시 4분쯤 강북구청 인근 골목에서 한 30대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피를 흘리고 있다는 다수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남성이 빈 병을 깨뜨려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했다. 남성 외 현
서울 강북구가 서울의 대표 벚꽃군락지인 우이천에서 ’천변 라이프 페스타 2023, 우이천 꽂히다’를 이달 7~9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우이천은 북한산 만경대에서 발원한 하천으로, 매년 4월 초 벚나무들이 만개하는 유명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이천은 지하철 4호선 수유역 8번 출구와 인접해 접근성도 매우 좋다.
개막식은 축제 첫날인 7일 오후
윤희근 경찰청장이 술에 취한 시민을 경찰이 방치해 사망하게 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유족에 사과했다.
윤 청장은 1일 오후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를 찾아 "치안 최일선 현장에서 주취자 보호조치 과정에 있었던 일련의 상황과 관련해 가족분들께 송구하다고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동대문서 휘경파출소는 최근 길에 누워있는 50대 주
지난해 만취한 60대 남성을 귀가 조치하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서울의 한 지구대 경찰관 2명이 입건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받는 A 경사와 B 경장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술에 취한 60대 남성 C 씨를 귀가 조치하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두 경찰관은 이날 새벽 1시
6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을 소지한 지갑의 주인이 체포됐다.
17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경 강북구 미아동 한 모텔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 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9시경 “수유동의 한 오피스텔 앞에서 주운 지갑에 흰색 가루가 담긴 봉지가 있다”
서울의 한 재래시장에서 흉기 살인을 저지른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26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살인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6시10분경 서울 강북구 한 재래시장 골목길에서 동네 지인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당시 A씨는 음주 상태였으며, B씨와 함께 담배를
또래 여학생 성추행·촬영한 10대…법원 소년부 송치
또래 여학생을 여러 차례 추행하고 이를 촬영한 10대가 법원 소년부에 송치됐습니다.
25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A군을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월경 인천시 부평구 지하상가 등지에서 인터넷 게임으로 알게 된 중학생 B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