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가구 소규모 공공재건축서울 핵심지 정비사업 확대 추진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선다.
자이에스앤디는 구본삼 대표이사가 지난달 30일 강변강서아파트 사업지를 방문해 단지와 주변 입지를 점검하고 조합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강변강서아파트는 용산구 이촌
강변·강서·당산현대3차 재건축 등 정비계획 6건 수정가결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
태릉골프장 등 신규택지 개발계획, 주민 등 반대로 '지지부진'1년 전 대규모 공급 대책 나왔지만 '반짝 효과' 그쳐집값 상승폭 되레 더 커져"급조한 헛발질 공급 대책이 집값 불안 더 부추겨"
문재인 정부의 첫 대규모 공급 대책인 8·4대책이 발표된 지 1년이 다가왔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에 부딪쳐 아예 개발 계획
수익성 부족·주민 갈등 이유로 대부분 수십년간 사업 정체구역별 최대 물량 695가구에 불과, 공급시장 영향력 '미미''민간정비 활성화' 기대감에 주민 동의 얻기도 쉽지 않을 듯
정부가 7일 발표한 공공재건축(공공 참여형 재건축) 후보지엔 자력 개발이 어려운 소규모 단지들이 이름을 올렸다. '대어(大魚)'는 없었다. 사업성이 부족하거나 주민 갈등으로 수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