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횡보장세에서 가치주 대가들은 어떤 종목을 노릴까.
5년 누적 성과가 뛰어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강방천 회장은 수출경쟁력이 높은 소비재업종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강 회장은 “PER이 오르기 위해서는 기업의 질이 지속 가능하고 변동성이 적고,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확장해야 하는데 현재 대다수 상장 기업에선 이같은 시그널을 찾기 어렵다” 며 “이
신영증권은 다음달 2일부터 5월 14일까지 7주간 ‘제 8회 신영 가치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007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8회를 맞은 ‘신영 가치투자교실’은 가치투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라는 취지로 기획되어 국내 금융투자업계 자산운용사 및 자문사 운용역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7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가치
“올해는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 이같은 국면에서는 수출경쟁력이 높은 소비재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 제2의 오리온 같은 종목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3월 판교로 본사를 이전한 후 언론과 첫 대면을 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강 회장은“판교 이전은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기업과 2030 직장인과 투자지혜를 나눌
강방천 회장이 이끄는 대표적인 가치투자 운용사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내달 3일 본사를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경기도 판교 사옥으로 확장 이전한다.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의 신사옥 이름은 에셋플러스의 슬로건 “리치투게더, 리치코리아(Rich Together, Rich Korea!)에서 딴 리치투게더센터(Rich Together Center)다.
‘흙먼지 일으키며 살아서 다시 돌아오리라(권토중래)’.
정찬형 한국운용 대표는 2014년를 맞이하는 사자성어로 ‘권토중래’를 삼았다. 최근 업계의 불황이 지속되면서 올해만큼은 새로운 재기를 다지는 정 대표의 의지를 함축한다.
이처럼 청마의 해에 자산운용업계 CEO들의 신년사는 여느 해보다 간절한 의지가 담겼다. 자산운용업계가 생사의 갈림길에 선
올해 자산운용사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국내외 돌발 악재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수익률 관리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좀처럼 줄지 않는 환매에 밤 잠도 설쳤다. 그러나 우직하게 가치철학을 고수하고 있는 자산운용사들은 온갖 장애물 속에서도 ‘A+’ 성적표를 받았다.
1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순자산 200억원 이상 굴리고 있는 40개 자산운용사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은 출범 5주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투자전략을 세울 때 G2 변화에 주목할 것을 당부했다.
강 회장은“중국 내수1위 기업과 모바일 생태계에서 선두에 위치한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며 “특히 강(强)달러 영향을 받는 글로벌 수혜기업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이 꼽은 중국 소비 1등 기업으로는 P&G, 에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펀드를 내세웠던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출범 5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8년 7월 출범한 에셋플러스운용은 국내 운용사로서는 유일하게 펀드를 판매사 없이 직접판매(직판)하는 체제를 도입시켜 주목을 받았다. 직판을 고수한 까닭은 투자자들에게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의 투자 철학과 속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시도였다.
올 초부터 에셋플러스운용은
‘펀드 춘궁기’를 넘기 위한 운용사 대표들의 이색 경영이 화제다. 조직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위해 아침형 인간으로 솔선수범하는가 하면 사내 스터디 모임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5월부터 일요일 오후 회의를 실시한다.
작년 5월부터 삼성그룹 전 계열사 임원이 6시 반에 출근해 토요회의가 진행 중이지만,
신영증권은 다음달 6일부터 4월24일까지 8주간 자산운용사 및 자문사의 경력 2~5년차 주니어급 펀드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제7회 가치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될 가치투자교실은 참가자들이 6~8명씩 팀을 이뤄 신영증권 애널리스트의 담임교수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식시장의 이해와 가치투자 개론을
지난주(21~25일) 코스닥 시장은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25일 1.80포인트(0.35%) 하락한 506.83으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 기관은 모두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전자이미지센서 제조업체인 에스이티아이가 옛 최대주주인 서울전자통신과 완전 결별했지만 서울전자통신의 빈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하 '에셋플러스')은 미국법인 오픈 행사 및 현지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위 행사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26일과 27일에 각각 개최되었으며 동 시기에 맞춰 현지법에 의거 SEC에 등록된 뮤추얼펀드(AC ONE 차이나 펀드)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미국 LA를 방문한 에셋플러스 강방천
거래대금 감소 등으로 국내 증시 업황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금융투자업계가 해외 신시장 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 동양증권,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등이 해외 먹거리 찾기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제통인 황성호 사장 취임 직후부터 해외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중인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법
건강한 정신과 육체에서 올바른 사고방식이 나온다는 말엔 누구나 다 고개를 끄덕인다.
금융투자업계를 호령하는 최고 경영자들 역시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한 자기관리 측면에서 갖가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고객의 투자이익은 물론 회사 성과 등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불철주야 최선을 다한다. 24시 한 시도
펀드 직접판매 운용사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제10기 투자지혜 아카데미'를 연다.
투자지혜 아카데미는 2~3년 정도의 투자경험이 있고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5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서 9시 30분까지 6주간에 걸쳐 진행한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 등 업계
펀드 직판운용사인 에셋플러스자산운용(회장 강방천)이 오는 9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18개 지역에서 ‘고객님을 만나러 갑니다’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고 경영자(CEO)인 강방천 회장과 박신배 대표도 고객앞에 직접 선다.
이번 설명회는 대표펀드인 리치투게더펀드를 점검하는 시간으로 운용성과와 향후 운용계획은 물론 에셋플러스의 가치투자 철학도 소개하는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프랭클린템플턴투신 전용배 대표, 하이자산운용 이정철 대표 …’
현재 여의도를 움직이는 큰손으로 자리잡은 이들의 공통점은 과거 쌍용투자증권(현 신한금융투자)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라는 점이다.
흑룡의 해 임진년을 맞아 옛 쌍용투자증권 출신 OB맨들의 도약이 두드러져 주목된다.
이들 금융투자업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여러 모로 별나다. 이 회사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펀드를 증권사나 보험사, 은행 등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하는 유일한 운용사다. 판매하는 펀드는 단 세 개 뿐이다. 각각 글로벌·중국·국내에 투자하는 세 펀드의 이름은 똑같이 리치투게더(rich together)다.
이 특이한 회사에는 특이한 조직이 있다. ‘투자지혜연구소’라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은 오는 9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순천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세상의 변화와 함께 하는 가치투자'를 주제로 금융투자회사 CEO 전국순회강좌를 개최한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이 강사로 나서 중ㆍ장기적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과 이들 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가치투자 등 장기분산투자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금투협
신영증권은 오는 26일부터 4월23일까지 9주동안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제3회 가치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영증권측은 이번 가치투자 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신영증권 빌딩 11층 교육실에서 입사 5년차 이내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강연을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국내 가치투자 인식 제고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