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캐피탈, 23회차 9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메드팩토,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국내 임상2상 시험 계획 신청
△우리들제약,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유니트론텍, 4회차 21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지엔씨에너지, 21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조회공시] 동양생명, 최대주주 지분 매각 결정된 바 없어
△지스마트글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다섯 번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추가 조성하고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조성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은 별관2A병동으로 46병상 규모이며, 총 48명의 전문 간호인력이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호흡기환자들을 전문으로 돌본다.
병동의 모든 병상은 전동침대, 에어매트리스, 환자 관찰 장치, 낙상감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비결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수집과 공유를 가능케 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혁신방역 모델, 엄청난 양의 검사를 가능케 한 효과적인 진단키트 기술, 효율적인 보건의료 시스템, 그리고 현장에서 바이러스와 치열한 사투 중인 공중보건의, 간호사와 의료진, 질병관리본부의 피땀이 그것이다. 기술과 노동이 손잡
지난해 ‘해로드(海Road)’ 앱으로 302명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2019년 한 해 동안 해양안전 앱(App)인 ‘해로드’를 이용해 구조된 사람이 302명에 이르는 등 해마다 해로드 앱을 통한 인명구조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로드는 누구나 쉽게 자신의 위치를 전자해도로 확인하고 전송할 수 있는 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ㆍ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20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제53회 과학의 날(4월 21일) 및 제65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를 맞아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 진흥·정보통신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연구·산업
서울 서초구가 관내 장애인 운전자의 편의 보장과 스마트한 주차관리를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알리미 서비스’를 도입한다.
19일 서초구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주차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일반인의 주차가 금지되는 구역”이라며 “많은 일반인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를 함으로써 장애인 불편과 과태료 부과로 인한
파마바이오코리아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전신 방역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파마바이오코리아에서 출시한 전신 방역기는 손과 전신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가방, 옷, 노트북, 지갑, 키홀더 등 소지품까지 방역할 수 있다.
전신 방역기는 동작감지센서를 탑재해 인체의 움직임에 따라 20초간 소독액을 자동으로 분무하며, 필요에 따라 자동모드와
LG유플러스는 IoT 솔루션 전문업체인 세이프티랩, 헬스케어 기기 전문업체인 다우코리아와 ‘플라즈마 공기 살균기 활용한 헬스케어 시범 사업’에 관한 협업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요양 시설처럼 노인 대상의 시설에서 필요한 기기들을 IoT 기술을 활용해 손쉽게 제어하고 관리하는 ‘실버 헬스케어’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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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공개된 스마트렌즈는 콘택트렌즈 형태로, 그 안에는 인치당 1만4000개의 픽셀이 들어간 초소형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칩이 탑재되어 있다. 보통 콘택트렌즈처럼 착용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면서도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으로, 렌즈를 착용한 후 정면을 바라볼 땐 아무것도 나타나
KT파워텔은 정보통신(ICT) 기술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감지하는 ‘산업안전 IoT’ 솔루션을 확장, 누액 감지에 이어 가스 누출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액체 형태의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감지하는 ‘산업안전 IoT’ 솔루션을 출시한 KT파워텔은 이번에 새롭게 ‘유해가스 누출감지시스템’을 추가했다. ‘유해가스
아이엘사이언스 관계사 아이엘커누스가 스마트화장실2.0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엘커누스는 스마트화장실 선도 기업으로 지난달 국내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신축 건물에 스마트화장실 업그레이드 버전을 완공했다. 건물 전 층 화장실 553칸(큐비클)에 적용·운영되고 있으며, 화장실 가동률을 높이고 유휴 시간대에 에너지 절감 효과도 크다는 것이 회사
한국동서발전이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탈황설비 주요부품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다.
동서발전은 플루엔과 함께 '탈황설비 하이드로 사이클론(Hydro Cyclone)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개발에 착수,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자립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탈황설비는 석회석을 이용해 보일러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 황산화물(SO2
로봇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최전방에 있는 의료진들에게 접촉 없이 빠르게 필요한 의약품들을 전달한다. 드론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공중 방역 작업에 투입된다. 인공지능(AI)은 코로나19 백신을 찾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룬 4차 산업 기술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데 첨병 역할을 하고
CU가 사람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편의점인 ‘CU 바이셀프(Buy-self)’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
CU는 바이셀프 100호점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경영관에서 2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정된 공간 안에서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근무자의 운영 효율은 물론,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CU가 2018년 4월
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Pra.L)’이 태국 국립병원에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태국 방콕에 있는 국립병원 ‘시리랏병원(Siriraj hospital)’의 피부과 연구진과 함께 ‘가정용 LED 마스크 임상 효능 검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30세부터 55세 사이 참가자 24명
사물인터넷(IoT) 센서기업 크루셜텍은 스마트폰용 비접촉 체온계(온도계)의 제품화를 완료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크루셜텍은 향후 국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해당 제품을 판매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폰용 비접촉 체온계(온도계)는 스마트폰에 부착할 수 있는 동글형 제품으로서 크루셜텍이 세계최초로 i-MEMS(집적화 미세 전
트루윈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의심자를 감지하는 열화상 감시 센서 카메라를 납품을 시작했다.
트루윈은 경기도 평택소재의 키즈카페(메가파크)에 열화상 감시 센서 카메라를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장소 화상감시 카메라 설치 확대는 앞으로도 활용가능한 만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대 설치를 예상한다”며 “서울시, 평
운전자 10명 중 4명이 운전 중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빈도는 인명피해를 낸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강화 일명 '윤창호 법' 시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다.
시도별 교통문화지수 1위는 광주광역시, 2위는 세종특별자치시, 3위는 제주특별자치도였고 꼴등인 17위는 경상북도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교통문화지수 실
국내 세 번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된 가운데 주요 병원들도 원내 전파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2015년 메르스로 고초를 겪었던 대형병원들은 지난 24일 두 번째 확진자가 나온 즉시 방문객 면회 제한, 음압텐트 설치 등 안전한 병원 환경유지에 선제대응을 마련 중이다.
먼저 삼성서울병원은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