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스윙칩’의 4월 한달 간 매출액이 신제품 ‘간장치킨맛’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배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윙칩은 기존 볶음고추장맛과 함께 지난 3월 출시한 간장치킨맛 2종으로 판매 중인데, 새로 선보인 간장치킨맛의 인기가 금번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윙칩 간장치킨맛은 4월 한달 간 22억 원,
장인의 꿈을 결국 사위가 이뤘다. 15년만에 화려하게 증시에 컴백하는 해태제과식품을 이끄는 신정훈 사장과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의 이야기다.
해태제과가 2001년 1월 증권거래소에서 퇴출된 지 꼭 14년 6개월만인 11일 증시에 돌아왔다. 이를 바라보는 윤 회장의 소회는 남다르다. 한때 재계 24위(1996년)에 올랐던 해태그룹 모태인 해태제과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이 제2공장 증설에 따라 또 한번의 화려한 비상을 준비 중이다. 18개월 연속 최대생산량인 월 75억원이 전량 판매되고 있는 허니버터칩의 생산물량이 2배로 늘어난다. 품귀현상에도 생산물량이 부족해 1000억원 고지를 돌파하지 못했던 한계를 단숨에 해결하며 제과업계 사상 최고매출 도전에 나선 것.
해태제과는 10일 일본 가루비와 공동으로
◇GS샵, 상상초월 특집 = GS샵의 TV, 모바일, 인터넷몰 등 전 판매채널에서 진행된다.
GS샵은 특집 기간 동안 차별화된 혜택의 상품들과 여름 준비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에어컨, 에어 서큘레이터 등의 냉방 가전부터 여름 의류, 잡화, 침구 등에 이르기까지 품목을 확대, 할인한다
또한 사은품, 적립금, 멤버십 업그레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
[카드뉴스 팡팡] 가성비 갑! 마트가면 꼭 사야할 것들
“이마트 티라미수 드디어 사 먹어봤어요”“홈플러스 생수는 항상 품절이네요ㅠㅠ”“노브랜드 초콜릿 재입고! 지금 달려갑니다”
요즘 알뜰족들이 챙긴다는 PB상품*들.*PB(Private Brand·자체기획) 상품. 유통업체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랜드 상품
식·음료업계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의외의 조합과 과감한 도전을 통한 새로운 맛의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한 가지 단조로운 맛보다는 여러 가지 맛을 더해 한 가지 평면적인 맛보다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맛의 콤비네이션(flavor combination)’ 콘셉트의 제품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맛이 조합된
오리온은 '스윙칩 간장치킨맛'이 출시 1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은 간장치킨의 짭쪼름한 맛을 살려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려 하루 최대 판매량 20만 개를 기록하는 등 출시 초반부터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맥주 안주로 잘 어울려 가벼운 술자리를 선호하는 ‘감맥족(감자칩+맥주)’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국민의당은 23일 오후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 7번에 김수민(30) ‘브랜드 호텔’ 대표를 배정했다. 김 씨는 달콤한 감자칩 신드롬을 일으켰던 허니버터 칩을 디자인한 벤처 창업가다.
김 씨는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를 졸업, 학과 동문들과 합작해 만든 디자인 벤처 브랜드호텔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김씨가 대표로 활동 중인 브랜드호텔은 지난해 인
곧 노상하기 좋은 계절이 옵니다. 그때를 위해 새로 나온 과자(라고 쓰고 안주라고 읽습니다)와 술을 매치해봤어요. 혹시 마트나 편의점에서 지금 소개한 먹거리를 발견했다면 주저 말고 술코너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술안주로 그만인 녀석들만 모았거든요.
제 2의 허니버터칩? 해태 타코야끼볼
요즘 타코야끼볼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출시
오리온은 ‘오!감자 토마토케찹맛’이 출시 45일만에 누적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자와 궁합을 자랑하는 토마토케찹 시즈닝과 함께 입안에서 녹아 없어지는 독특한 식감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020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펼치고 있는 이색 마케팅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품명을 활용한 애칭 ‘오토
요즘 이상하게 입맛이 없다. 그래서 가출한 입맛을 되돌려줄 새로운 먹거리를 모았다.
오리온 스윙칩 간장치킨맛
“치맥은 가라, 이제 감맥의 시대가 왔다!”
뭐? 감자칩을 먹으면서 치킨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오리온이 두꺼운 생감자칩에 치느님의 맛을 더했다. 실제 치킨집에서 사용하는 간장 양념을 분석해 특유의 짭조름한 맛과 향을
[카드뉴스 팡팡] 매일 같은 옷 입는 '억만장자'
'억만장자'들의 삶은 어떨까요?
전용기에 요트, 화려한 대저택을 상상하실텐데요.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소박한 삶을 즐기는 '억만장자'들 누가 있을까요?출처:영국 인디펜던트
워런 버핏버크셔 해서웨이 CEO재산: 607억 달러 (약 74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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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먹고 마셨다. 1월의 야심찬 다이어트 계획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12월인 지금 나에게 남은 건 5kg의 지방뿐이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한 해 동안 잘 먹었으면 됐지 뭐.
지난 일 년 동안 나의 식도와 위장을 훑고, 지금은 내 뱃살에 안착한 먹
◇ 현대백화점 판교점, 디저트 페스티벌=현대백화점 판교점은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지하 1층 식품관 행사장에서 ‘디저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홍대, 이태원 등 소위 핫플레이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백화점에는 입점되지 않은 브랜드를 소개한다. 또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는 정식 입점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10
해태제과 신정훈 대표이사가 허니버터칩 성공스토리를 담은 ‘허니버터칩의 비밀’을 발간했다. 허니버터칩은 단맛 감자칩 아이디어부터 브랜드 네이밍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쳐 나왔다. 허니버터칩의 산파역할을 한 실질적 주역 신 대표가 밝히는 허니버터칩의 비밀이 궁금해지는 이유다.
신 대표는 올 한해 식품업계에서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선 CEO다. 허니버터칩은 감자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취업난이 맞물리면서 창업에 눈을 돌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2~3년 폐업률이 높은 독립 창업보다는 해당 분야의 경쟁력과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창
오랜 세월 꾸준히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과자들이 있다. 변함없는 품질로 신뢰를 지켜온 장수 스낵들이다. 최근 롯데제과의 꼬깔콘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대중의 취향과 기호에 맞춤해 성원에 응답한 장수 스낵들의 성과를 살펴본다.
5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1983년 탄생한 꼬깔콘은 올 상반기까지 1조 86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최근 식품업계가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반전(反轉)제품’을 내놓으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라임 더한 감자칩’, ‘사과맛 나는 바나나’, ‘차가운 군고구마’ 등 상식을 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 소비자들도 이색 반전 제품들에 호응하며 새로운 시도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오리온이 출
신화 멤버 전진이 솔로 앨범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전진은 31일 0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두번째 솔로 미니앨범 '#REAL#'의 재킷 사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은 모던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에 빈틈없는 훌륭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감자칩 하나를 가지고도 센스와 위트 넘치는 포즈를 한껏 발휘하며 치명적 매력으로 여
올 상반기 주류업계에서 시작되어 순식간에 제과업계까지 그 열풍을 몰아간 과일 맛 제품이 하반기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기존 제품에 과일 맛을 더한 제품들을 후속으로 내놓으며 제품 라인을 확장하는 형태로 신제품 출시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 같은 과일 맛 제품의 인기는 작년부터 시작된 단맛 열풍의 연장으로 해석된다.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