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설경구가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소원'의 설경구에게 돌아갔다.
설경구는 "13년만에 백상을 받았다. 이 영화를 하면서 가장 크게 얻었던게 이준익이라는 큰 사람을 알게 된 것이다. 행복해하면서 촬영했다"고 수상소감을
배우 이정재가 영화 ‘관상’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정재는 ‘관상’에서 야망과 탐욕으로 가득 찬 수양대군으로 열연, 최고의 등장신이란 화제를 낳았다.
이정재는 “감사하다. 내 안에 그런 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 캐스팅해줘서 감사
청룡영화제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제로 자리잡은 청룡영화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영화 ‘관상’이 개 부문의 후보로 뽑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청룡영화제는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청룡영화제의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설국열차'(봉준호 감독)와 '관상'(한재림 감독
정우성이 액션장면 촬영에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6일 오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감시자들’의 야외무대 인사에 참석한 정우성은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정우성은 “ 영화 '감시자들'이 액션장면이 많은 것은 아니었는데 굉장히 힘들게 촬영했다”며 “이제 내 나이가 40살이 넘었는데 솔직히 이 나이에 액션 장면을 하려니 힘에 부친다”고 솔직
진경이 ‘감시자들’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7월 15일 진경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감시자들 무대인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경은 배우 정우성과 한효주, 설경구와 다정한 모습으로 나란히 서있다. 진경은 설경구 옆에서 두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진경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감
배우 정우성이 생애 첫 악역에 도전해 화제다.
정우성이 첫 악역을 맡은 영화 ‘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스크린 복귀작인 감시자들에서 정우성은 치밀한 전략으로 감시반의 추적을 따돌리며 범죄를 이어가는 제임스 역으로 이전과는 새로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