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사무총장 인사청문회 도입 추진감사위 국회 보고·선거 백서 제출 의무화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을 고쳐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체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선관위를 근본부터 다시 짜겠다는 것이다. 위원 구성과 명칭을 바꾸고, 현재 1명뿐인 상임위원을 3명으로 늘려 선거 관리·조사 단속·조직 운영을 나눠 맡기는 한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 인정AI 활용 혁신·기관 운영 효율성 높은 평가감사 평가는 미흡 등급 받아 경고 조치 대상 포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와 경영 혁신 노력이 동시에 인정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공기업군 31개 중 2위 차지…적발 위주 관행 깨고 ‘예방ㆍIT 감사’로 혁신“자체 구축 소버린 AI ‘KLAS’ 통해 공공 감사 대전환 선도해 나가겠다”
강원랜드가 적발과 처벌 위주의 관행적인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 IT 기술 기반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감사 패러다임을 전환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이 실시한 ‘20
"내부통제ㆍ감사 성과 부족"⋯15개 금융ㆍ연기금 기관 중 15위2022ㆍ24년에도 D등급 받아⋯"자체 감사 제 기능 못해" 비판도한은 감사실 "외부 컨설팅ㆍ감사원과의 소통 통해 개선해 나갈 것"
한국은행이 감사원의 기관별 자체 감사활동 조사 결과에서 4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까지 비공개였던 하위등급 발표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됐지만 여전히
행정사무감사는 잘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검증받아야 완성된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단체 평가를 통해 ‘감사를 제대로 한 의회’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평가 주체는 용인YMCA다. 기준은 엄격했고, 결과는 명확했다.
7일 용인YMCA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8명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탄핵에 따른 조기 퇴진 등으로 정권 교체가 짧아지면서 공공기관장 인사가 끊임없는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기관장 교체가 지연되면서 수장이 비어 있거나 임기만료 후에도 직무만 유지하는 ‘유령 체제’로 방치됐다. 이 같은 경영 공백은 단순한 인사 차원을 넘어 국가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 집행력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으로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3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탁월(A) △우수(A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감사원이 주관한 ‘202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 대상 42개 기관 중에서는 종합 1위를 차지했고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심사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본지가 생성형AI 통해 민주당 후보 3인 AI 공약 분석대규모 투자·정부 역할 강조 등 세 후보 공통점 꼽아경제적 효과는 김동연 앞서…“과감한 인프라 투자”실현 가능성은 김경수에 점수…“증세 논의 공개 제기해”종합평가는 이재명·김경수에 손…“민간 참여 유도” 제안도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는 세 후보 모두 상당한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실현 가능성에
경평단 워크숍…4개월간 공공기관 실적평가
기획재정부가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 착수했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7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에서 공기업·준정부기관·감사 평가단장 각 3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 차관은 "최근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기술보증기금(기보)은 12일 부산 기보 본사에서 열린 '2023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감사평가결과 설명회'에서 감사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다른 공공기관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사평가단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공공기관연구센터가 주관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한 이번 설명회는 2023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감사평가 결과를 설명하고 우수기관
D등급·중대재해 13개 기관장에 경고…S등급 2년째 無한수원 등 15개 기관 A…한전 등 기관장 성과급 50% 삭감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한국가스공사 등 13개 기관이 미흡(D) 이하 낙제점을 받았다.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적자폭이 개선된 한국전력공사와 자회사 기관장 등은 성과급이 50% 삭감됐다. 최하 등급을 받은 고용정보원 기관장은 해임
D등급·중대재해 13개 기관장에 경고…S등급 2년째 無한수원 등 15개 기관 A…한전 등 기관장 성과급 50% 삭감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한국가스공사 등 13개 기관이 미흡(D) 이하 평가를 받았다.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적자폭이 개선된 한국전력공사와 자회사 기관장 등은 성과급이 50% 삭감됐다. 정부는 최하 등급을 받은 고용정보원에 대해서는 해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당무감사 하위 22.5%의 내년 총선 컷오프를 권고하기로 했다.
당무감사위는 27일 브리핑을 통해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무감사위는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중 사고 당협 등을 제외한 204곳에 대한 당무감사 결과 당협위원장 46명의 당협 활동에 문제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당무감사위
더불어민주당은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기간 동안 제기된 문제 등에 대해 국정조사와 법적 대응을 포함한 향후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감에서 연구·개발(R&D), 새만금 예산 등 내년도 예산안 문제도 도마에 오른 만큼 예산안 심사에서도 송곳 심사를 통한 국회 차원 증액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11시 당 원
쟁글과 코레이팅의 보고서 활용 가상자산 상장 심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프로비트가 블록체인 인증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Xangle(쟁글)·KORating(코레이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가상자산에 대한 면밀한 평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의 검증 절차 강화를 통해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투자 문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전(前) 하근철 KEIT 상임감사가 공공기관 상임감사 최초로 국제공인내부감사사(CIA) 자격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CIA는 미국 국제내부감사인협회(IIA)에서 공인하고, 국제적으로 유일하게 인증된 내부감사 전문자격증이다. 내부감사뿐 아니라 경영, 경제, 회계, 정보기술 등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기업윤리를 준수하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5대 그룹 주력 5개 기업(삼성전자,현대자동차, LG생활건강, SK텔레콤,롯데쇼핑)의 기부금을 추정해 봤다.이들 5개 기업의 추정 기부금은 3425억 원, 이 중 기부금 투명성 검증의 3단계로 불리는 공시-감사-평가를 모두 거친 규모는 149억 원으로 전체의 4%에 불과했다. 나머지 96%가 투명하지 않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다만
철도 분야 대표적 공공기관인 한국철도공사(이하 한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의 경영실적 평가 결과가 1년 만에 엇갈렸다.
1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철도는 2018년 B등급에서 지난해 D등급으로 두 단계나 하락했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조작한 사실이 들통났기 때문이다.
안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