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고객 사은 할인 행사 ‘교원 감사 페스타’를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 감사 나눔’에 이은 두 번째 4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교원 감사 페스타에는 △구몬 △빨간펜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금융권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금감원·KB국민은행·미래에셋증권·신한라이프·우리카드 등 5개 기관이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5개 기관은 이날 국제구호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건설현장에서 중복을 맞아 입주민 예정자와 아파트 공사현장 근로자 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26일 경기 광주시 '광주 더샵 오포센트리체'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 등 감사 선물을 전했다. 입주 예정자들은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마음을 전달할 방법을 고심하다 커피를 전달하기로
하이트진로는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가 100일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빵그레’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첫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원 지역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5월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등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여성 임직원 비율이 40%로 유지되고 있다. 유통업 특성상 영업직에는 남성 직원이, 사무직에는 여성 직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만 남녀 성별을 굳이 나누고 있지는 않다. 여성 비율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본아이에프는 2016년 1월부터 ‘유일무이 휴가’ 제도를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임직원 급여 1%기부로 시작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 한해 국내 소외계층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폭넓은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6월에는 학교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지역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강북청소년드림센터를 준공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유명 건축가와
포스코그룹은 임직원들의 기부로 설립 운영되고 있는 ‘포스코 1% 나눔 재단’의 2주년을 맞아 16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제2회 감사 나눔의 밤’ 행사를 열고 우수 봉사단체에 나눔대상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 나눔의 밤’ 행사는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수상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 나눔 재단 2015년도 활동 보고, 이사장
핫칙스는 2015년 새해를 맞아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웃 감사 나눔 캠페인 ‘팍팍한 세상, 가슴 촉촉한 사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한겨울 추위와 열악한 업무환경 속에서도 이웃의 안녕을 위해 묵묵히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수호천사들에게 한 끼 식사를 선사하는 것이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핫칙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간단한
장애인으로 구성된 포스코휴먼스 ‘한가족 봉사단’이 포스코패밀리 나눔대상에서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포스코는 25일 포스코센터에서 ‘감사나눔의 밤’ 행사를 열고 우수 봉사자와 단체에 대해 시상했다.
이날 한가족 봉사단 외에 매월 전기전문 봉사를 한 포스코ICT의 참사랑 봉사단이 나눔 대상 단체상을, 1일 1봉사를 실천한 광양제철소 최의락 예비군중대장이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이 국내외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안전점검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황태현 사장이 지난 22일 인천 송도 그린워크 3차 현장을 시작으로 우이~신설 경전철, 포항제철소 내 현장 등 국내외 현장 곳곳을 찾아 현장 안전점검활동과 주요 현안 과제를 직접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황 사장은 송도 그린워크 3차 현장에서 건설업
락앤락은 오는 9월11일까지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사은감사 대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락앤락은 △밀폐용기 △주방 △아웃도어 △수납 △생활용품 등 전 제품을 20% 일괄 할인 판매한다.
또 창립 35주년 기념 감사나눔 축제, 응답하라 1998 기획전, 주방·김장용품 축제, 추석맞이 선물세트 특별전, 홈쇼핑 제품 특가전 등 다양한 특별전을 연다
포스코건설이 '경영층의 100감사 이야기-감사합니다' 사례집(사진)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의 토대가 된 경영층 100감사쓰기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100일간 이뤄졌으며, 따뜻한 격려를 전하는 '후배직원', 성장의 기회를 준 '회사', 무한사랑의 존재인 '가족'에 감사하는 임원들의 마음을 담았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월부터 '
최근 계열사 임원의 ‘기내 승무원 폭행’으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포스코가 윤리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기업윤리 의식을 다시금 새기고 실천에 옮기자는 취지다.
포스코 본사 및 계열사 임원 350여명은 21~22일 인천 송도 그룹연수원에서 진행된 임원 워크숍에서 윤리실천 다짐대회를 진행하고 ‘윤리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채
포스코건설의 감사나눔 활동이 사무실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 현장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겨울 추운 날씨 가운데 힘써 일해준 근로자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지난 5일 인천 LNG 복합발전 7~9호기 등 전국 12개 현장에서 ‘새봄맞이 근로자 감사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소장과 직원들은 이른
포스코건설 R&D센터는 최근 감사나눔 활동을 기념하고자 ‘사랑과 열정이 흐르는 마을’이라는 제목으로 임직원들이 주고받은 편지를 책으로 편찬했다고 밝혔다.
편지를 주고받은 대상은 상사·부하·동료 직원부터 가족·친구·은사·봉사활동센터 아동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번 책 발간에 참여한 정진수 포스코건설 R&D센터 직원은 “감사한 마음은 감사할 수록
포스코가 ‘즐거운 일터,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제철소 열연부는 최근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열연스타일’ 댄스타임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열연부 직원은 “댄스를 서로 가르쳐주면서 웃음으로 아침을 시작하니 컨디션도 좋아지고 동료 간 관계도 개선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부는 음주문화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가정, 친구, 외부고객사, 지역사회에 ‘감사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행복이 넘치는 일터를 조성하고, 긍정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나눔 1·1·1 운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감사나눔 1·1·1 운동은 △하루에 한가지씩 감사하기 △일주일에 한번 감사문자 보내기 △한달에 한번 감사 손
골프화 전문 브랜드 잔디로가 파파슈를 출시기념으로 고객감사 나눔 이벤트를 잔디로닷컴에서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잔디로닷컴에서 파파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임금님표 이천쌀(4kg)을 증정한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을 받은 고객의 소개로 파파슈를 하나 더 구매할 경우, 소개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쌀이 배송된다.
고객감사 사은품인 임
월례 조찬 모임 백강포럼(회장 윤은기)에서 만난 조석준(趙錫俊) 전 기상청장은 포럼 진행뿐만 아니라 리스타트 공부를 하고 있었다. 백강포럼은 이른 아침에 하는 조찬 모임인데 200여 명씩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학구열이 어느 모임 보다도 뜨거운 모습이다. 조 전 청장도 자기가 선택한 것을 자기만의 속도로 해나가는 ‘프리스타일’이라는 점에서 자신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