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GC Cell)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리는 국제 간질환 학술대회 ‘Liver Week 2025’에 참가해 ‘이뮨셀엘씨주(Immuncell-LC)’의 임상 및 리얼월드 데이터(Real World Data)를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씨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사이토카인 유도 킬러(cytokine-induc
대웅제약(DAEWOONG)은 지난 11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ECO 2025) 당뇨약 ‘엔블로(Envlo, enavogliflozin)’가 지방간 지표를 개선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554명의 제2형 당뇨병(T2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3건의 엔블로 임상3상 데이터를 활용해 엔블로의 간 지방증 지표 개선
국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모멘텀을 맞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주요 대선 후보들이 동물 의료 정책 공약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규모가 크지 않았던 국내 기업들의 반려동물 의약품 사업이 확장될지 기대된다.
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은 중소기업들이 경쟁하는 작은 규모에 머무르고 있다. 한국동물약품협회의 동물용 의약
한림대성심병원은 김명진 내분비내과 교수가 제38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DMJ International Publication Award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성인 1만8154명을 대상으로 대사이상지방간질환(MASLD)과 근지방증의 연관성을 평가해, MASLD 환자는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NAFLD) 환자보다 근육 감소 및 근육 내
정부가 4개월간 여름철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월 26일부터 4개월간 수거·검사 등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바닷물 온도 상승 등으로 올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시점이 작년보다 다소 빨라질 수 있어 점검 기간도 앞당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담관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이 담낭을 거쳐 십이지장으로 이동하는 경로다. 담관에 악성종양이 발생하
고지혈증 치료제로 쓰이는 스타틴이 만성 간 질환 환자의 간세포암(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간염, 지방간 등 간 질환 환자들에게 스타틴이 간암 위험을 줄이는 새로운 치료제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30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최종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레이먼드 정 미국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교수 연구팀은 만성 간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간장보호제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은 밀크시슬열매건조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서 196mg)을 함유한 제품이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증받은 원료다. 또 실리마린은
젠큐릭스가 간암 조기진단 검사(HEPA eDX)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치료 후 재발 모니터링 연구에 대한 초기 결과도 소개됐다.
젠큐릭스는 최근 담도, 및 췌장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알려진 HBP Surgery Week 2025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젠큐릭스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박순재 교수의 발표를 통
서울아산병원은 몽골 정부의 요청을 받아 지난 15년간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 제1병원에 생체간이식을 전수해왔으며, 최근 현지 병원이 누적 생체간이식 300례를 달성하며 완전한 간이식 자립을 이뤘다고 13일 밝혔다.
과거 몽골은 간암 사망률 전 세계 1위에도 불구하고 간이식을 할 수 없어 자국 환자를 해외로 보내야 했다. 2010년 서울아산병원이 생체간이식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했던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신약 후보물질이 반환됐다. MASH 신약은 치료제 개발이 어려운 질환 특성으로 인해 약 10여 년간 다수의 기업들이 개발을 추진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영역이다.
7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은 전날 ‘BI 3006337(YH25724)’의 개발 중단을 유한양행에 통보했다. 해당 물질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GLP-1·FGF21 이중작용항체 ‘BI 3006337’(YH25724)의 기술반환을 통보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물질은 2019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총 8억7000만 달러 규모로 이전돼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및 관련 간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이었다. 유한양행은 지금까지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매년 2월 2일은 대한간암학회가 간암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간암의 날’이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 에이프로젠은 인수 예정인 지오릿에너지가 사외이사에 전 서울대 연구처장, 최고개발책임자(CDO)에 박미정 전 에이프로젠 신약연구소장, 언론전략수석부사장에 최웅기 전 경기도청 방송특보 등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울대 유전공학연구소 소장인 정종경 교수를 뇌질환치료제사업부 사장으로 내정한 것에 이은 두 번째 최고경영진 인선
30년 전 선천성 담도 폐쇄증에 따른 간경화로 첫 돌 전 사망할 위험이 컸던 아기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생체 간이식을 통해 치료받아 올해 30세를 맞았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는 국내 첫 생체 간이식 수술 환자였던 이지원 씨(만 30세, 여)가 1994년 12월 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이승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석좌교수의 집도로 아버지의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2024년 갑진년도 어느덧 2주 남짓 남았다. 이맘때면 올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즐거운 연말을
대웅제약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전 세계 소화기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우루사의 만성 간질환 환자 대상 4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26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달 21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소화기 국제학회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회(Asian Pacific Digestive Week·APDW 2024)’에 참가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체에서 가장 큰 고형장기인 간은 영양분 저장과 방출, 해독작용, 면역작용, 음식의 소화·분해
대웅제약의 ‘우루사’ 등 간 기능 개선제의 대표적인 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의 코로나19 예방 효과를 입증한 국내 연구 결과가 SCI급 학술지에 발표됐다.
동아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백양현 교수와 문상이 교수,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손민국 교수 연구팀은 실제 코로나19 감염자 중 만성 간질환 환자에서 UDCA 복용 여부에 따른 코로나1
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최초로 간암에 대한 양성자 치료 적용이 2000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말 양성자 치료기기를 국내 민간병원 중 처음으로 도입해 2024년 현재 전체 양성자 치료 9만 건을 넘어섰다.
그동안 방사선치료 적용에 일부 제한이 있던 환자들에게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간암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