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은 새롭게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코지커브 엘리베이터를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포레
전장 60㎜·휠베이스 30㎜ 늘려 공간 확대‘아트 오브 스틸’ 적용…강인한 SUV 이미지 강조아웃도어 특화 XRT 트림도 운영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차체 크기를 키워 실내 공간을 넓히고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적용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현대차는
“떡볶이 먹던 공연장서 샴페인 든다”…K팝 공연 문화의 프리미엄화VIP 접객부터 발레파킹까지…인스파이어가 꺼낸 ‘스카이박스’ 전략공연·호텔·미식 한 공간에…‘플레이케이션’ 내세운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보기 위해 왜 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까.”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인스파이어 아레나 스카이박스. 이날 미디어 투어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신규 사이드 리피터 디자인 적용
현대자동차가 7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전반을 개선하며 ‘신차급 변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28일 현대차에
현대리바트는 올해 상반기 이사 및 혼수 시즌을 겨냥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최적화’를 테마로 효율적인 수납과 휴식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25일 현대리바트는 주거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신제품 붙박이장 ‘에딧’, 호텔형침대 ‘스와니에’, 스마트테이블 ‘위무브’ 3종을 출
현대L&C가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로 '케어풀(Care-full)'을 제시했다.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인테리어 트렌드 리포트 ‘인트렌드 2026·2027'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올해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로 '케어풀'을 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트렌드는 현대L&C가 2010년부터 매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건축 및 인테
어떤 면에서도 화면 왜곡 최소화밝기 2배 향상, 활용성 확대포터블 스크린에도 비전 AI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앞세워 설치 환경의 제약을 크게 낮
대우건설은 30일 개최된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라체르보 써밋’의 경관조명이 통합대상(시공분야)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는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은 인공조명을 통해 빛공해 없이 서울의 밤 환경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개선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도시경관과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공신력을 갖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양천캠퍼스의 1기 교육생으로 만나 뵙게 됐습니다. 모두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8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 양천구보건소 건물 3층에 자리 잡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양천캠퍼스. 이날 캠퍼스 강의실에는 약 20여 명의 교육생들이 ‘SNS 숏폼 인공지능(AI) 광고 전략 브랜드 마케터 트레이닝’ 교육 과정 첫날을 맞아 오리엔테
GS건설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시대에 맞춰 '에너지 절약형 조명'을 자체 개발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에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GS건설의 에너지 절약형 조명 시스템은 올해 1월 시행된 ZEB 인증제도와 6월 시행 예정인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개정안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보다 에너지 소모를 30~50% 줄인다.
홈플러스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점포를 소등했다.
홈플러스는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매장에서 소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등촌동 소재 강서점을 비롯한 전국 대형마트 매장에서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외관 조명과 시계탑 간접 조명 등을 소등했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모듈러주택이 건설혁신을 이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정적인 품질 확보와 상대적으로 짧은 공사기간,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중심으로 활성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하지만 수요자들의 부정적 인식도 여전하다. '조립식 건물'이라는 데서 컨테이너 가건물과 유사하게 여겨 부정적인 인식이 남아있는 것이다.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가운데 유상옵션 부담까지 커지면서 수요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사실상 필수적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옵션 때문에 예상보다 많은 돈을 쓸 수밖에 없고 세금도 더 늘어난다는 점에서다.
6일 본지가 최근 분양 단지들의 유상옵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상옵션 비용이 분양가의 10~20%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얼마 전 분양을
대우건설은 독일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시공한 3개 현장의 출품작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개최된 독일을 대표하는 디자인
서울 강북구 우이천 일대가 매력적인 야경 명소이자 아름다운 수변공간으로 거듭났다.
3일 강북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6일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우이천 신창교 및 초안교 교량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우이천은 산책로 및 벚꽃길 등으로 걷기 좋은 명소로 꼽히고, 도봉‧노원‧성북구 등 인근 자치구와도 경계를 접하고 있어 지역
서울시가 안양천, 홍제천, 중랑천의 시민 활동이 많은 수변공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손쉽게 여가 활동·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고 활동하기 좋은 안전한 길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안양천은 구로구·영등포구·양천구 경계에 위치하고 각종 체육시설과 정원이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신정교에 지역 특색에 맞는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영
서울 서초구는 어둡고 삭막했던 도심 속 유휴공간을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는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을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한 ‘서초 어번캔버스’는 골목 옹벽, 학교담장, 교각 하부 등 지역 내 낡거나 소외된 곳을 예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도시갤러리
대우건설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일원에 들어서는 ‘운정 푸르지오 파크라인’ 잔여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운정 푸르지오 파크라인은 2개 단지, 총 664실 규모로 이뤄진다. 먼저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578실(전용면적 84·119㎡)로 건립된다.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1개 동 86실(전용
서울 은평구가 불광2동 연천초등학교, 증산동 증산초등학교에 ‘LED 벽화’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LED 벽화’는 셉테드(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용한 시설물이다. 셉테드는 어두운 거리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범죄심리를 위축시키고, 주민들의 눈에 더 잘 띌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는 기법이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안전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의 특화 설계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소형 평형에도 4베이 구조를 적용하거나 천장고를 높이고 팬트리 설치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내부 공간 만족도가 수요자의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면서 입주자의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분양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자녀들이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가족의 힘’이 느껴집니다. 그런 자녀들
“한 분, 한 분이 살아오신 삶의 품격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나아가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사랑받는 노인 시설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22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에 위치한 ‘쏠라체 홈 미사’에서 만난 정한나 신한라이프케어 운영전략본부장은 쏠라체 홈 미사의 운영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요양원에 대한 부정적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이하 선마을)’은 국내 최초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다. 스마트폰과 TV 등 전자기기 없이 자연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디지털 디톡스’ 환경에서 수면·식사·운동·마음관리 4대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현대인의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다.
작은 변화가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