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으로 문을 닫는 전업 투자자문사가 늘고 있다. 반면 소위 잘나가는 상위 몇몇 회사는 전체의 4배가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법인 기준 전업 투자자문사로 등록돼 있는 184개사 중 절반이 넘는 109곳이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회사 비율(59.2%)은 지난해(42.9%
[공시돋보기] 코스닥 상장사인 나노스에 투자한 가치투자자문이 보유주식 전량을 매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나노스 주가는 가치투자자문이 보유 지분 신고를 최초로 한 지난해 10월 이후 37% 가량 하락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가치투자자문은 나노스 보유주식 전량인 73만4570주(지분율 6.62%)를 지난해 11월18일부터 12월20일까지
지난해 3분기까지 국내 투자자문사 10곳중 7곳이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자문사들의 계약고도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2년 3분기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4월~12월)까지 순손실을 기록한 자문사는 총 105개사로 전체 150개 자문사의 70%에
올해 상반기(4월~9월) 투자자문회사의 순이익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2년 상반기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분석’에 따르면 149개 투자자문사는 상반기 7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전년동기(209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특히 104개(70%) 자문사는 적자를 기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자문형 랩 등 계약고
올해 1분기 투자자문회사 10개사 가운데 8개사의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2 1분기(4~6월) 투자자문회사 영업실적 분석’에 따르면 전체 152개 투자자문사가 211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135개사 350억원 순이익)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특히 회사별로는 152개사 가운데 1
25일 HMC투자증권은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계동사옥) 1층에 계동지점(허용 지점장)을 개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날 계동지점 오픈행사에는 제갈걸 사장을 비롯,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신영동 부사장,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장 권오갑 부사장,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최범서 상임감사, 이서구 가치투자자문 대표이사 등 50
신영증권은 오는 26일부터 4월23일까지 9주동안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제3회 가치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영증권측은 이번 가치투자 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신영증권 빌딩 11층 교육실에서 입사 5년차 이내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강연을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국내 가치투자 인식 제고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