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표준화·신뢰성 평가 ‘정도관리’ 결과…전국 71개 기관 대상구제역·AI·ASF 등 14개 항목 검증…“신속·정확 대응 체계 강화”
가축질병 진단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점검하는 국가 차원의 평가에서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와 고려비엔피가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위험 가축질병에 대한 진단 신뢰도를 높이고, 기관 간 검사 편차를 줄이기 위한 체계
63억 원 ODA로 BSL-3 실험실 구축…농어촌공사, 차폐형 연구시설·장비 패키지 지원현지 수의공무원 15명 한국 초청연수…AI·탄저 등 고위험 질병 대응 역량 현실화
베트남이 한국의 국제농업협력(ODA)으로 고병원성 가축 질병까지 자체적으로 진단·대응할 수 있는 ‘BSL-3 실험실’을 갖추면서 방역 체계가 한 단계 도약했다. 생물안전 3등급(BSL-3
농어촌公, '국제농업협력사업' 13년간 세계 각지서 성과민간과 함께 식량 위기 대응 '해외진출사업'…세계 206곳에 기업 진출
'K-농업기술'이 개도국의 농업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 생산량 향상은 물론 생활 환경을 개선해 개도국의 빈곤을 해소하고,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011년부터 '국제농업협력사업'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가운데 'K-농업'의 약진이 눈부시다. 농식품 수출액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올해는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국산 농기계와 스마트팜, 종자·재배기술 등 농업기술도 해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지난달 25일 기준 101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토필드가 모회사 필로시스생명과학과 바이오 의료기기 사업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토필드는 최근 약 400억 원 규모(유상증자 100억 원, 전환사채 100억 원)의 자금 수혈을 진행 중이다. 수혈된 자금은 성장동력 확보에 쓰인다. 업계에선 성장 돌파구를 바이오사업으로 보고 있다. 최대주주로 올라선 필로시스생명과학이 바이오 진단 의료기기 업체로, 토필
서울대학교는 근대법학교육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2기 글로벌봉사단 해외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대 글로벌봉사단은 오연천 총장이 서울대 학생들에게 폭넓은 국제사회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1월 제1기 글로벌봉사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글로벌봉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가를 대상으로 각종 교육, 건축,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