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레저·현대개발,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남부산업에 대여자금 대여 계열사들, 대여금 97~98% ‘대손충당금’ 쌓고도 만기 연장 등 지원유진그룹 “법령 따른 가중평균금리 적용…시장 금리 급등 따른 착시일 뿐”
유진그룹 일부 계열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총수 일가 개인회사에 자체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을 빌려준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한화리츠에 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 낮아지는 이자 부담, 그룹 핵심자산 편입 전략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때라고 강조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리츠는 우량한 오피스 자산을 시장 대비 좋은 가격에 편입했다. 대표 자산인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사옥은 지난해 11월 매입가 4560억 원, 캡레이트 4.85%에 편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