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전날 가좌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2771억1832만5000원 규모의 가좌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1.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철거공사 완료 후 실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특화사업비 분담금 미납 조합 입주자들에 대한 강제 단전,단수 집행으로 논란을 빚었던 인천 가좌주공 재건축 아파트가 이번에는 단지 내 상가준공을 둘러싸고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10일, 가좌주공 조합원 30여명은'알박기'목적으로 상가를 취득한 조합원 A씨와 B씨로 인해 완공된 단지내 상가 준공을 받지 못해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했다며 구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