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두 가지 가족 초청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LS는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가족행복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2일 진행된 행사에는 150여 가구가 함께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 행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꾸준히
가정의 달, 3대 동반 가족 2500명 화담숲 무료 초청가족사진 촬영·숲속 음악회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
LG상록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1일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을 주제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화담숲의 이름 그대로 자연 속에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和談)’ 특별한 가족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담은
에쓰오일은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회사를 소개하는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 경영과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에게 회사를 직접 소개하고 근무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4월과 9월 두 차례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2026년 ESG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BBB’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특히 환경 부문 개선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이란 분석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전년 대비 7점 상승한
포용적 조직 문화로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등 5개 부문 수상유연근무제∙Bring Your Family 행사 등 통해 일과 삶의 균형 도모
메트라이프생명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서울 노원구가 겨울철 지역 대표 체육사업인 '씽씽 눈썰매장'을 이달 23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종합운동장에 눈썰매장을 설치하고 내년 1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운영한다. 주말과 휴일에도 정상운영하지만 1월 9일, 15일은 대학입시 관련 일정에 따라 휴장한다. 또한 1월 12일은 장애인 가족 초청
한독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2011년 첫 인증 이후 2025년까지 총 15년 동안 가족친화 우수기업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가족친화인증 선도기업’은 12년 이상 인증을 유지한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에서도 법규준수,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고 있다. 단
LIG넥스원은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친화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 가을맞이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지난달 24~26일 충북 제천에 임직원 및 가족 230여 명을 초청해 ‘핼러윈 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선 분장 콘테스트, 밤 줍기,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
교보생명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2025 교보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보 패밀리 데이는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일터에서 추억을 쌓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이는 행사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무실을 견학하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 사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구성원의 수험생 자녀 약 250여 명에게 ‘수능 격려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7일 김 사장이 구성원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로 이같이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선물 키트와 함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긴장도 크겠지만 지금까지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이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여가친화경영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여가친화경영 인증을 수상했다.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일과 여가의 균형을 실현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범적인 제도를 운영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부여하는 제도다.
코오롱바이오텍은 ‘일과 삶의 균형(W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5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 26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2022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임직원이 근무하는 실험실 및 사
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5 H-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4일과 31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부모님을, 2차는 자녀를 대상으로 나눠 충주 스마트캠퍼스로 초청한다. 대상자 선정은 사전 신청한 임직원 중 추첨을 통해 20가족을 선발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로 본사를 이전한
롯데그룹이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룹 임직원과 가족 1만5000명을 초청해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아이스링크 등 롯데월드 전체를 대관했다. 롯데가 임직원을 위해 롯데월드를 대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삼성E&A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GEC 가족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일과 27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 200가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가족들은 회사 로비에 전시된 환영 메시지와 가족사진을 시작으로 홍보관·안전체험관·옥상정원 등 사옥 곳곳을 둘러봤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5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3일과 14일에 이어 20일까지 총 3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진행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족초청행사는 임직원 가족이 근무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회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임직원에게는 가족의 응원을 통한 자부심과 소속
이근원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이 3~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와 뉴저지주, 버지니아주 등에서 한미 유해 발굴 협력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11일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한미 유해발굴 협력 정례회의가 미국 워싱턴 D.C.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본부에서 6일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례회의에서 이 단장은 켈리 맥케그 미
2월 채용 신입사원 48명 정규직 전환...내달 1일 부로 실무부서 배치
강원랜드가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2월 채용한 신입사원 48명의 입문교육 수료를 기념하는 ‘신입사원 수료식 및 가족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신입사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랜드인으로서의 첫발
SK케미칼은 SK플라즈마, SK바이오사이언스와 경기 성남시 판교 에코랩(ECO Lab)에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참가 가족들은 사무공간과 복지시설을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와 마술 공연, 사내식당 점심 식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자원순환 및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이달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위원회와 코트라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국내외 연구와 조사를 함께 추진하고, 코트라를 포함해 수출기업 전반에 가족친화적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