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12일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6월 전사 규모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동의하면서 공동 준비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3관 10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잡화?제화 종합대전’이 진행된다. 유명 브랜드의 구두, 가방, 지갑, 벨트, 머플러, 언더웨어 등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80~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양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양사 제품을 현대카드를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 캐쉬백 또는 특별 차량할인을 제공하는 제휴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전자 디지털
LG디스플레이가 직원들의 가족들을 회사로 초청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마련하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8일 어버이날과 이에 앞선 5일 어린이날,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 가족들이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파주와 구미 사업장에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가족체험 이벤트, 어린이들을 위한 오락시설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