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행복해지는 나이'에 이어 '가장 행복한 순간'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트위터에는 유저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유행되고 있다고 CBS뉴스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장 행복한 순간 사진 공개 붐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저자 리차드 다이치가 트위터에 과거 형제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가장 행복해지는 나이’에 관한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학 경제성장센터에서는 17세~85세 2만3161명을 대상으로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젊은 시절 행복도가 최고조를 찍은 뒤 계속 수치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행복도가 20세와 70세 사이에서 U자형을 그리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