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다가오는 새해 1월 한 달간 역대 최대 규모의 생필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생필품에 집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월 행사상품은 창립 이래 최다인 1930종으로 지난 1월(1200여종)에 비해 50% 이상 확대했다. 특히 식사관련상품(HMR, 라면, 컵밥, 죽, 식재료 등), 생활용품, 위생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가에서도 '수능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건강 이슈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업계는 마스크 등 기능성을 강조한 상품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는 데 주력했다.
오리온은 인기 바 3종으로 구성한 '든든하게 힘내바’를 선보였다. 온라인 전용 간식 세트
12월 3일로 예정된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U가 스타 강사들과 함께 수험생들을 응원한다.
1일 CU에 따르면 수능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던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학원가가 밀집한 서울시 대치동, 목동, 중계동 일대 점포의 가공유, 초콜릿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각각 21.4%, 26.9% 신장했다.
회사
삼양그룹의 식품ㆍ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는 기능성 식품소재 세미나 ‘2020 SIA(Samyang Ingredients Academy)’를 웨비나(웹+세미나)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4일 열리는 첫 세미나에서는 향후 일반 식품까지 확장되는 기능성 표시 제도에 대한 대응과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한다. 기능성 표시 제도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 활동에
설빙은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과 ‘인절미라떼’, ‘흑임자라떼’ 2종을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절미라떼와 흑임자라떼는 설빙 시그니처 소재인 인절미, 흑임자를 활용한 액상 컵 음료다. 한 인절미 콩가루와 흑임자 페이스트가 적용됐다. 특히 인절미라떼는 시판 가공유 최초로 출시한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빙그레는 프랑스산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를 사용한 가공유 신제품 ‘래핑카우 우유 플레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빙그레가 출시한 ‘래핑카우 우유 플레인’은 제품에 래핑카우를 직접 첨가해 깊은 맛과 부드러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 한 개당 래핑카우 2조각에 해당하는 칼슘을 함유해 남녀노소 모두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편의점 커피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14일 이마트24가 연도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유제품·음료·파우치 상품군 내에서 커피 상품 매출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유제품의 경우 지난해 냉장커피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43.6%로 가공유(30.9%), 흰우유(27.6%), 발효유(23.4%), 두유(
케이프투자증권은 10일 빙그레에 대해 코로나19와 날씨 효과에 빙과 실적 호조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케이프투자증권 김혜미 연구원은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의 지속적인 축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가정 내 간식 수요 증가와 날씨 효과에 따라 빙그레의 빙과 부문 실적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CU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가맹점과 중소협력사를 위해 긴급 지원책을 내놓은 후 보름 동안 60억 원의 규모의 지원을 실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가맹점주들의 생활안정 자금으로 마련된 CU 상생협력펀드의 이용 건수는 전년 대비 무려 6배 높은 수준으로, 현재까지 농협, 우리은행, 기업은행을 통해 총 30억 원가량의 자금 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할인 행사에 나섰다. 생필품을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3월 한 달간 전국 1만4000여 점포에서 주요 생필품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외부활동
빙그레 바나나맛우유가 겨울옷을 입었다.
바나나맛우유는 2016년부터 매 겨울마다 시즈널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바나나맛우유 시즈널 패키지는 올 한해 유행했던 뉴트로 트렌드를 담았다. 시즈널 패키지의 주요 요소인 얼굴 모양은 1980~1990년대에 사용한 빙그레를 담았다. 또한 4개입 멀티팩은 좀 더 과감하게 레트로 디자인을 반영해 과거 로고와
“이야기를 팝니다.”
식품업계에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한창이다.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제품의 특성을 메시지로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소비자와의 소통이 중시되는 요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층의 수요가 많은 음료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푸르밀은 우유로 떠나는 국내 여행을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가공유 3종을 선보인다
빙그레는 프리미엄 곡물 가공유 '농부의 선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부의 선물'은 렌틸콩, 레드퀴노아 등의 슈퍼빈과 귀리, 발아현미, 보리 등 몸에 좋은 9가지 곡물을 담은 가공유다.
국내산 벌꿀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도 더했다. 멸균 처리 제품으로 상온에서 10주 동안 장기 보관이 가능해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대량구매해 보관하며
미래에셋대우는 16일 매일유업에 대해 사업구조 전환에 성공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3분기 개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3500억 원, 영업이익은 10.1% 오른 233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3분기에 영업 및 마케팅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면서 성장세가 둔화된 식품 시장에서 키즈 라인을 강화한 역발상 전략에 대박 조짐을 보이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연간 출산율은 1명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 시대에는 한해 신생아가 100만명 이상 태어났던 데 비해 현재 연간 신생아 수는 30만명을 밑도는 수준이다. 이같은 저출산은 내수 중심의 식품
흑당 열풍이 편의점까지 이어졌다. CU가 다양한 흑당 먹거리를 잇따라 선보이며 ‘히트템’을 전파에 나섰다.
CU는 다음달 흑당 밀크티의 원조 대만에서 직소싱한 ‘대만에서 온 흑당커피’(1800원)와 ‘대만에서 온 흑당우유’(1800원)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대만의 원조 흑당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 진한 여운이 남는 달콤함이 특징으로,
편의점 CU(씨유)가 맨먼저 뛰어든 배달 서비스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자 편의점 업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현재 ‘요기요’ 및 ‘우버이츠’에서 테스트 중인 GS25는 연말까지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며, 미니스톱은 이달 중으로 4개 매장을 통해 시범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편의점 업계의 이같은 행보는 배달 서비스가 ‘출점
편의점 업체들이 하나둘씩 배달 업체와 손잡고 배송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무엇을 얼마 주고 샀느냐’보다 ‘무엇을 어떻게 편리하게 샀느냐’에 가치를 두는 소비자가 늘면서 소량(또는 소액) 제품을 필요할 때 구매하기 좋은 편의점이 배달 서비스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배달시키는 제품은 뭘까. 배달비 3000원을 내고
‘형제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다툼은 재계 전반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재계에서 형제를 둘러싼 사건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속담보다 성경 속 ‘카인과 아벨’처럼 적대적인 비유가 더 어울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통업계에는 ‘형제의 난’을 무색케 하는 우애 깊은 사례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형제경영을 넘어 형제간 협업과 상부상조에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농심과 손잡고 ‘인디언밥 우유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밀 인디언밥 우유는 농심 ‘인디언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최근 식품 업계의 뉴트로 트렌드와 캐틱터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이다.
인디언밥은 1973년 출시 된 농심의 스테디셀러로 고소한 옥수수맛이 특징이다. 푸르밀은 인디안밥을 우유로 재해석 해 고소하고 달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