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디지털헬스 매출, 작년 연간 추월하이카디 신제품 출시·해외진출 성장 속도
동아ST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 새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국내 병원 도입 확대에 이어 신제품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기존 전문의약품과 해외사업을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에비던트 써밋 2026(EVIDENT Summit 2026)’에 참가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심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가 11일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도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된 바 있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기존 67개에서 48개 종목으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독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수면 건강 전주기를 아우르는 사업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존 불면증 치료제에 디지털 치료와 수면 기록·평가를 더 해 수면 분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독은 9일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디지털 기술로 연결하는 수면 건강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미디어 세션을 열었다.
한독은 수면제를 중심으로 한
혈압·심전도 넘어 ‘심장 건강 점수’ 제공수면·활동량·혈관 스트레스 등 종합 분석삼성 헬스로 부모·자녀 건강 데이터 공유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심장 건강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개인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데서 나아가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가족 간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커넥티드 케어’로 영역을 넓힌다.
삼성전자는 9일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주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1월 홍콩에 이어 올해 두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이자 상장 후 첫 싱가포르 IR이다.
씨어스는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해외사업의 사업화가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전자기업과 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바이그널(BiGNAL™)’의 파일럿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건강신호 수집부터 데이터 분석, 개인별 리포트와 맞춤형 영양 솔루션 제공까지 전체 서비스 체계를 검증하고 홈 헬스케어 시장 적용 가능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EM파마는 글로
LG전자 로봇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에 관련 수혜주로 꼽힌 인탑스를 23억원어치 사들였던 개인 투자자들이 하루 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주가 급등과 함께 공매도 거래대금이 13배 폭증하며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된 직후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인탑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4% 하락한 1만85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아ST가 실러 아시아 퍼시픽(Schiller AP)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ST는 Schiller AP에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HiCardi+ H100)을 공급한다. Schiller AP는 태
씨어스는 웨어러블 AI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품목허가(MDL)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와 전극, 의료기관용·환자용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모비케어 통합 시스템 전체가 대상이다. 올해 6월 26일 신청해 이달 3일(현지시간) 승인을 받으며 약 2개
삼성·LG, 가전 기반 ‘생활 속 AI’ 구체화中 휴머노이드, 축구·격투 등 기술력 과시가정은 안전·비정형 환경 등 상용화 난제 산적“화려한 시연만으로 기술 수준 판단 어려워”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이 8일(현지시간)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다. 올해 전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이 가전과 결합해 실제 생활을 어떻게 바꿀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웨어러블 AI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품목허가(Medical Device Licence, MDL)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와 전극, 의료기관용·환자용 소프트웨어를 포
AI 판촉직원부터 유럽 맞춤 가전까지TV·가전·모바일 잇는 ‘일상 동반자’
독일 베를린 도심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은 것은 사람이 아닌 AI였다. 원하는 제품을 말하면 조건에 맞는 모델을 골라주고 특징까지 설명했다. 가전과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는 ‘AI 홈’에서 한발 더 나아가 AI가 여가와 집안일, 건강관리까지 일상
삼성, 사용자 이해하는 ‘AI 일상 동반자’ 강조LG, 가사 부담 줄이는 ‘제로 레이버 홈’ 제시中, 휴머노이드·컴패니언 로봇으로 기술력 과시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서 한국과 중국 기업들이 AI를 보여주는 방식은 확연히 달랐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를 가전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데 집중했다면, 중국 기업
서울시가 AI가 바꾸는 산업 미래를 들여다볼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9~10일 DDP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AI Changes Everything, Now Try Everything'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를 조망하고, 투자·사업협력·해외진출까지
디자인 최고 혁신상 등 총 4개 수상AI 패밀리허브·키친핏 맥스도 혁신성 인정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이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서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총 4개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스카이랩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0분 현재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대비 1510원(15.10%) 하락한 899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1만원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이용해 혈압을 측정·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팔에 커프를 감는 기존 혈압계와 달리 반지 형태의 기기를 착용해 혈압을 지속
금융투자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K-OTC 기업 등 성장성이 높은 비상장 유망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시-금융투자협회 공동 스케일업 기업설명회(IR)’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금투협은 2018년부터 매년 K-OTC 기업 IR 행사를 열어왔다. 2023년부터는 서울시와 체결한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을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서 새 디자인 전략 소개OLED SH95에 우선 적용…다양한 제품군 확대 검토AI와 인간 창의성 결합 “기술의 인간적인 면 강조”
삼성전자가 미니멀리즘을 넘어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제시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은 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에이슬립과 수면리듬 디지털 치료기기 판매 계약스틸녹스·슬립큐에 크로노트랙까지 수면 사업 확장130만 수면장애 시장, 기존 제품과 디지털로 공략
한독이 수면제를 중심으로 한 기존 불면증 사업을 디지털 헬스케어로 확장한다. 불면증 전문의약품에 디지털 치료기기를 더한 데 이어 최근 수면 상태를 기록·평가하는 디지털 의료기기까지 확보했다.
30일 업계에 따
‘2026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 in 부산’이 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AI로 여는 100세 도시,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을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시니어 산업 교육·커뮤니티 플랫폼 시니어퓨처가 기획·운영한 첫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이나 보충제보다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등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미국 건강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사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지난 1일 발표한 ‘2026 건강노화 조사’에 따르면 건강 전문가들은 신체활동과 영양가 높은 식단을 건강한 노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