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 기업 씨젠(Seegen)이 오는 27일부터 3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진단검사학회(ADLM 2025)'에서 무인 PCR 자동화 시스템 ‘큐레카(CURECA™)’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씨젠은 CURECA™에 대해 세계 최초로 PCR 검사과정 전반을 완전자동화한 시스템으로, 샘플보관, 전처리, 핵산 추출, 증폭, 결과분
분자진단 기업 씨젠(Seegene)이 차세대 통계서비스 플랫폼 ‘STAgora™(스타고라)’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씨젠에 따르면 STAgora™는 실제 진단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실시간 감염병 발생상황을 도시, 국가 및 대륙 단위로 시각화해 글로벌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검사결과와 통계분석 데이터를 리포트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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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퀴아젠(Qiagen)과 디지털 PCR 기반 암 진단 제품의 개발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젠큐릭스는 퀴아젠의 디지털PCR 시스템인 ‘QIAcuityDx Four’를 기반으로 체외진단 제품을 개발하며, 퀴아젠은 해당 제품의 글로벌 독점 유
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Gencurix)의 자궁내막암 액체생검 진단제품 ‘드롭플렉스 POLE 변이 검사(Droplex POLE Mutation Test)’가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산하 병원 임상을 통해 진단의 정밀성과 신속성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영국 셰필드 아동병원과 리즈 세인트제임스대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
LG화학은 2020년 8월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임팩트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or)'를 발표했다. ‘교육, 생태계, 경제, 에너지’ 등 4가지 중점 분야에서 사회·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활동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LG화학은 최근 사회가치실현 프로젝트 기업
정부가 4개월간 여름철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월 26일부터 4개월간 수거·검사 등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바닷물 온도 상승 등으로 올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시점이 작년보다 다소 빨라질 수 있어 점검 기간도 앞당겼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면역진단 플랫폼 ‘퀀텀팩(QuantumPACK)’ 기반의 모든 분석장비 및 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양자점(Quantum Dot) 함유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면역진단용 바이오 분석기기의 검증용 표준물질 조성물과 이
씨젠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씨젠은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148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16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0% 늘고 당기순이익은 28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총 시약 매출 943억 원 중 진단시약 매출은 832억 원으로 30.4% 늘었다. 이 가운데 비코로나 진단시약 매출은 792억 원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지속가능성을 강화한 재활용 프로그램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재활용 백을 공개했다.
9일 네스프레소에 따르면 신규 재활용 백은 기존에 사용된 복합소재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단일소재(LDPE)로 제작됐다.
특히 소재의 30%는 국제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받은 사용 후 재활용된 PCR(Po
코오롱그룹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해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전 사업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확대해 생산성을 고도화하고 있다.
2018년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문을 연 ‘코오롱원앤온리타워’는 융복합 R&D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각 사의 R&D, 영업, 지원 기능이 모여 있는 지식 융합 허브로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다올투자증권은 24일 씨젠에 대해 유럽 분자진단 침투율 확대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4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200원이다.
씨젠은 분자진단 시약의 개발·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독감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가 성수기로 분류된다. 씨젠의 영업이익 손익분기점(BEP)을
국내 바이오·진단 기업들이 종양학(oncology) 분야에서 제품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해외 유력 학회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3일 바이오·진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젠큐릭스와 씨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이목을 끄는 연구 성과를 확보했다. 씨젠은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 연구개발(R&D),
젠큐릭스가 간암 조기진단 검사(HEPA eDX)의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치료 후 재발 모니터링 연구에 대한 초기 결과도 소개됐다.
젠큐릭스는 최근 담도, 및 췌장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알려진 HBP Surgery Week 2025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젠큐릭스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박순재 교수의 발표를 통
에스디바이오센서‧씨젠, 잠정 실적 공개非 코로나 제품 실적 확대로 매출↑,적자↓공장 건설‧기업 인수로 성장세 유지 목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실적이 부진했던 국내 진단키트 기업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코로나 특수로 조 단위 매출을 기록했던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씨젠은 지난해 코로나19 제품군 이외의 진단 사업 매출이 성장했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
분자진단 기업 씨젠(Seegene)은 주문형 자동화장비 업체 단디메카(Dhandymecha)와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씨젠은 단디메카 지분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부분은 이건희 단디메카 대표에게 씨젠의 주식 4만1523주를 넘기기로 했다. 주당 2만4083원으로 총 10억원 규모다. 단디메카 지분 인수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씨젠은 자동화장비 개발 전문기업 단디메카를 인수하고 차세대 PCR 진단장비 개발을 가속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PCR의 전(全)과정을 완전자동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전세계 검사실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7월 29~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진단검사학회 2025(ADLM 2025)'에서 실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종이 기반 분자진단 기술 활용 진단키트 연구용역 발주현장서 신속하게 마약성 여부 판별…효율성 증가 기대
검찰이 양귀비와 대마 재배 현장에서 마약성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에 나선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는 최근 ‘LOP(Lab on paper) 기술을 이용한 마약성 양귀비‧대마 진단키트 개발’ 연구
HLB파나진(Panagene)은 4일 자체 개발한 진단제품인 ‘파나뮤타이퍼 ROS1(PANAMutyper™ ROS1)’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이자(Pfizer) 폐암 표적치료제 ‘잴코리(성분명: 크리조티닙)’의 동반진단 제품으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인근 HLB파나진 대표는 "이번 허가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ROS1 유전자 바이오마커에 대한
글로벌 분자진단기업 씨젠(Seegene)이 성과 기반의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도전과 혁신을 통한 건전한 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씨젠은 △매출·이익 목표 달성 및 비용 효율성 제고 △고객 관점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조직·업무 효율화 및 조직문화 혁신 △신규 사업기회 발굴을 통한 지속 성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