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투어스) 등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슬로건을 25일 공개했다.
새 CI는 플레디스의 비전을 토대로 제작됐다. 실용적이고 변주가 있는 형태의 ‘Ple’와 깨끗하고 직선적인 ‘dis’, 상반된 서체의 조합은 플레디스만의 움직임과 리듬을 나타내는
에이피알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널디가 브랜드명을 ‘엔디와이(NDY)’로 변경하고 재도약에 나선다.
19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널디는 이날 공식몰을 통해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2025 가을·겨울(FW) 신규 컬렉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7년 론칭된 널디는 그간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트릿 감성을 담은 패션 브랜드로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의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Rosuzet, rosuvastatin/ezetimibe)’이 염증성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을 동반한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도 LDL-C 감소 효과와 양호한 안전성을 보이며 초기 치료에서 병용요법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국내 4개 대학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한 다기
한국주택협회가 1978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CI를 전면 교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CI는 협회의 핵심 가치인 국민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이라는 철학을 시각적으로 통합하여 구현했다. 특히 집의 형태와 사람의 형상을 결합하여 상호 간의 유기적 관계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였으며 협회가 지향하는 “더 나은 주거, 더 나은 삶”이
과거에는 소유권을 표시하기 위해 가축이나 물건에 달군 쇠로 주인의 이니셜을 새겼다. ‘탄(burn)’ 자국을 남긴다는 의미에서 ‘브랜드(brand)’라는 단어가 유래했다. 본래 소유권의 표시였던 브랜드는 오늘날 신뢰와 가치를 상징하는 정체성의 개념으로 확장되었다. 브랜드는 책임의 주체를 분명히 하며, 신뢰와 가치를 담보하는 일종의 품질 보증서다. 결국 이름
일동제약그룹의 아이디언스가 유망 파이프라인을 다수 확충하고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아이디언스는 차세대 표적항암제인 베다다파립과 pan-KRAS 저해제,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항암제 개발 전문 회사다.
아이디언스는 다양한 암을 대상으로 베나다파립 임상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
프리드라이프가 4일 사명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변경하고, 웅진그룹 계열사로서 새 출발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사명 변경은 고객에게 더 높은 신뢰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새 기업 이미지(CI)는 프리드라이프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웅진그룹과의 연결성 등을 반영해 디자인됐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신규 CI를 컨셉으로 한 팝업스토어 ‘BRAND NEW KE : in Seoul’을 서울 코엑스몰에서 이달 13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에 앉아 기념 촬영을 하는 ‘KE Prestige Seat’, 열쇠고리를 만드는 ‘KE Keyring’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노사가 올해 임금 2.7% 인상에 합의했다. 다만 성과급 지급에 대해선 하반기 재협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사업 부문 축소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5월 27일 사 측과 노조 간 임금·단체 협상(이하 임단협)을 체결했다. 양 측은 임금 교섭을 통해 인사고과 B
대한항공은 프랑스 파리 여객 노선 개설 5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파리는 대한항공이 처음으로 취항한 유럽 도시이며, 서울~파리 노선은 대한항공에서 가장 오래된 장거리 여객 노선 중 하나다.
대한항공은 2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KE902편 승객을 대상으로 취항 50주년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KT·SK C&C, AI 실무형 인재 영입 경쟁LG CNS, 올해 AI 인력 1000명 모은다보안 업계도 'AI 인재 확보'에 총력
정보통신기술(ICT) 업계 내 인공지능(AI)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나 AI 챗봇 등 차세대 AI 기술이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보해 AI 사업 경쟁력을 갖추
25일 상암 평화광장서 ‘2025 맥도날드 해피워크’ 개최5000여 명 참가⋯참가비 전액 RMHC Korea에 기부환아·가족 쉼터 건립ㆍ운영 활용⋯"환아 지원 확대할 것"
25일 아침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 인근 광장이 수천 명의 사람들로 가득 찼다. 전세계인에게 익숙한 노란 맥도날드 CI가 그려진 빨간 모자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형형색색 풍
한국주택협회가 회원사 및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협회의 보수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미래지향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며 협회 또는 주택산업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
올해 창립 84주년을 맞은 종근당이 50여 년 만에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단 의지를 천명했다.
종근당은 7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제84회 창립기념식에서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개편한 CI를 선포하며 미래 비전을 다짐했다.
새로운 CI는 기존 CI에서 심볼과 서체,
차남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그룹 간 시너지낼 것”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연간 성장률 16%·영업 이익률 6.5% 달성 목표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구동축 기술 세계 최고 수준, 세계 각국 글로벌 인프라 접목...상호관세엔 “북미 현지화 전략”
“2030년까지 매출 1조,
죽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죽이야기'가 캐쥬얼 한식 레스토랑으로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기존 죽 제품뿐 아니라 덮밥, 비빔밥, 솥밥에 이르기까지 메뉴를 다변화하고 매장과 CI 등 브랜드 이미지 개선 등을 통해 젊은 2030, 그중에서도 여성 고객군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 죽이야기 남대문시장점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
김익환 한세모빌리티 대표 “한세모빌리티와 한세예스24그룹 시너지”시장 규모 3000억 원 ‘이너 레이스 볼 스플라인’, 상용화 시 북미 시장 확대 전망구동축과 전기차·자율주행 기술 연구개발 지속 투자한세예스24홀딩스, 패션·출판에 이어 자동차 부품 사업까지 확장
“한세모빌리티의 차별화된 기술력에 한세예스24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인프라를 접목해 시너지를 내
한양증권은 지난 7년간의 도전과 성장, 변화의 과정을 담은 브랜드북 'THE SEVEN YEAR(7년)'을 출간했다. 2018년 임재택 대표이사 부임 이후 시작된 조직문화, 브랜드 재수립(리빌딩), 자기자본 5000억 원 돌파를 향한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하나의 책으로 풀어냈다.
임 대표는 부임 직후 ‘정체된 조직’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