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2023년 첫발을 내디딘 하이퍼리퀴드는 불과 2년 만에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시장을 뒤흔들며 글로벌 탈중앙화 거래소(DEX) 선두권에 당당히 올라섰는데요.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인 '하이퍼리퀴드 L1'과 네이티브 토큰 HYPE를 앞세워 중앙화 거래소(CEX)의 속도와 효율성을 온체인 투명성과
6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애즈위메이크, 하이퍼비주얼AI, 피클 등이다.
◇애즈위메이크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DX)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는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주주로 LB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참여했다. 기존 주주로는 에이벤처스가 3회 연속
고용은 스타트업의 규모와 성장성을 평가할 수 있는 주요 지표로 통한다. 최근 경기 둔화 등으로 채용시장에 전반적인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오히려 고용을 늘리며 주목받는 스타트업들이 있어 이목이 쏠린다.
7일 투자 정보업체 더브이씨(The VC)에 따르면 4월 현재 고용 정보가 업데이트된 한국 비상장 스타트업 중 고용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컬리였다. 이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실 정책실장에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을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김 신임 실장에 대해 “경제정책 전반에 높은 이해력과 국제적 감각을 가졌다”며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한 경험을 가진 인사로 민생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정책실장은 대통령실 내에서 경제·금융·사회 정책을 총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 해시드벤처스가 일본 3대 금융 그룹 중 하나인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SMFG)의 핵심 증권 계열사 SMBC 닛코 증권으로부터 ‘해시드 벤처펀드 III’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MBC닛코 산하 신사업 부서인 닛코 오픈 이노베이션 랩(NOIL)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일본의 전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5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창업 기반시설을 활용해 인공지능, 로봇, 정보통신기술(ICT) 등 청년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대학생 대상에서 청년으로 사업대상을 확대했다. 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서류전형과 발
한국투자공사(KIC)는 국내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제금융 아카데미 2025년 과정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아카데미는 상·하반기 각각 8회씩, 연간 총 16회에 걸쳐 이뤄진다.
상반기 국제금융 아카데미는 현재 금융시장 환경을 반영한 시의성 있는 강의로, 미국 시장 현황과 전망, 글로벌 ETF 투자전략은 물론 인공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해외 벤처캐피털(VC) 대상 글로벌펀드 조성에 전 세계 79개 투자사가 신청해 출자예산(1700억 원) 기준으로 전체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펀드는 해외 우수 VC가 운영하는 펀드에 모태펀드가 출자하고, 모태펀드 출자금액 이상을 의무적으로 한국기업에 투자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운영하고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포착해 조사하고 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감원은 2020년 방 의장이 하이브(당시 빅히트)를 상장하기 전 기존 투자자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고,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에 팔도록 한 정황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 의장은 하이브의 상장 전 지
VC 엑시트 수단 1위 매각보다 IPO 선회벤처 생태계 활성화…자본시장 선순환 긍정 영향단기 유동성 확보 초점…일반 투자자 피해 증가 우려"엑시트 수단 다양해져야"
국내 벤처캐피털(VC)들이 기업공개(IPO)를 통한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한동안 IPO 시장이 경색되면서 회수 전략이 인수합병(M&A), 세컨더리펀드 등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지금 가장 큰 걸림돌은 10년 남아 있는 모태펀드 존속 기간(정부 모태펀드사업 2035년 종료) 문제를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벤처투자가 20년 동안 충분히 역할을 해왔고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훨씬 많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 상태 악화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 바이탈케어(AITRICS-VC)가 홍콩 의료기기 관리국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탈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일반 병동과 중환자실에서 사망, 심정지, 패혈증 등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는 의료AI 솔루션이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허가를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제약바이오벤처 자문단’이 출범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대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관에서 ‘제약바이오벤처 자문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중기부는 제약바이오 기업인, 유관 협·단체, 중견 제약사, 벤처캐피털(VC) 등 제약바이오 생태계 핵심 주체 12명으로
대한민국이 신약개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뚝심 있고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민관의 전폭적 투자는 물론, 의과학자 및 연구개발 전문가 육성 바이오벤처 활성화 등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창립 80주년을 맞아 ‘신약개발 선도국 도약, K-Pharma의 극복과제’를 주제로 제28호 정책보고서(KPBMA Br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7일 하남시에 위치한 경기창업혁신공간(동부)에서 ‘WIXG 경기도 G-펀드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1조 2천억 원 규모의 G-펀드를 활용해 기술력은 있으나 투자자금이 부족한 도내 AI(인공지능)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G-펀드는 도내 기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를 구축 중인 그루핀 프로젝트가 글로벌 Web3 마케팅·전략 커뮤니케이션 분야 선도 기업 세로토닌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루핀은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GURU 코인의 글로벌 상장과 실사요 플랫폼 상용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외부 자문을 넘어 그루핀의 기술력과 규제 대응력을 세계 시
5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글라우드, 루북, 펫팜 등이다.
◇글라우드
‘저스트스캔’ 운영사 글라우드는 8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280억 원을 인정받았다.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한국투자파트너스, 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 울산팁스벤처조합, 세마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글라우드의 저
KB금융그룹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B스타터스 싱가포르' 프로그램에 참여할 15개 회사를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역대 최다 규모다.
KB스타터스 싱가포르에 선정된 기업은 △싱가포르 내 업무공간 제공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육성 지원 △KB투자 인프라 및 현지 VC 연계 투자 지원 △글로벌 기업과의 비즈니스 연계지원 프로그램
VIG얼터너티브크레딧(이하 VAC)은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 직방(Zigbang)과 6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VAC가 현재 3500억 원 규모로 조성 중인 VAC 3호 펀드 자금이 사용됐다. 3호 펀드는 지난달 2300억 원 1차 클로징을 완료했다. VAC는 올해 연말까지 약 35
4월 상장 기업 3곳뿐"수익률 안정화 단계…IPO 시장 침체는 아냐"
지난달 국내 증시에 상장한 기업이 예년 대비 절반가량 줄어드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당분간 중소형사 위주의 IPO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바이오와 액화천연가스(LNG) 등 기업들의 상장 도전이 주목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