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출시된 구글 크롬캐스트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자 국내 중소업체들도 온라인 스트리밍 기기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크롬캐스트는 크고 무거운 셋톱박스 형태를 띠던 기존 스트리밍 기기와 달리 작고 가벼운 USB 형태의 HDMI단자 형태로 출시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일반 TV로도 온라인 동영상,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
삼성전자가 휘어지는 화면을 이용한 ‘손목 스마트폰’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6일 관련업계와 특허청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이른바 ‘휘어지는 화면’을 바탕으로한 손목시계 디자인 특허를 획득했다. 삼성은 지난 3월과 5월에 각각 1건과 2건의 스마트 손목시계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고 등록까지 마쳤다.
특허 등록을 마친 디자인은 금속과 합성수지,
영상·통신 전문기업 디지털존은 와이파이에 최적화된 휴대용 USB형 무선공유기 ‘위보 에어나인(WeVO AIR9)’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파수 2.4GHz를 지원해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자랑하며 노트북 한 대에 유선인터넷과 위보 에어나인을 연결하면 와이파이존이 형성된다. 이 와이파이존 안에서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PC
◇아나스타소프 듀라셀 사장 불가리아 출신 자수성가 경영인
스타시 아나스타소프 듀라셀 사장이 ‘혁신 리더십’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아나스타소프 사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등장과 같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고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1년 파워매트테크놀러지와 손잡고 듀라셀파워매트를 설립했다. 이 합작사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첫 태블릿PC ‘서피스’를 출시, 국내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MS는 21일 서울 청담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피스의 국내 정식 출시를 선언했다.지난해 10월 서피스RT가 공개된 이후 무려 7개월만이다.
그동안 운영체제 공급에만 집중해오던 전략에서 벗어나 직접 태블릿PC 제조에 뛰어든 MS의 첫 작품인 서피스가 국내 태블릿
안랩은 자사의 개인 PC용 보안 솔루션 V3 클릭(V3 Click)이 미국 IT분야 전문 리뷰사이트인 가젯 리뷰(Gadget Review)에서 별 5개중 4개로 ‘그레이트(Great)’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가젯 리뷰는 지난 2002년부터 최신 IT 및 전자제품 리뷰와 업계 동향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국 내 공신력 있는 리뷰 전문 온라인 매
25달러 초소형PC ‘라즈베리 파이’가 출시되자마자 매진됐다.
미국 씨넷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30일부터 미국 가전연합 사이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 초소형PC '라즈베리 파이'가 출시 하루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보도했다.
라즈베리 파이 재단에서 고가의 PC를 구입할 수 없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한 '라즈베리 파이'는 신용카드 크기의 ARM
안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RSA 2013’에 참가해 지능형지속보안위협(APT), 디도스, 개인정보유출 등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또 미국 시장에 특화한 전략 보안 솔루션 출시를 통한 글로벌 IT 기업과 협력 확대, 미국 오피스를 통한 마케팅 활동 강화 등 미국 시장 본
생활 속에서 화나는 순간이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생활 속에서 화나는 순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지퍼를 올릴 때 지퍼에 옷이 집혀있는 상황, 뚜껑을 딸 때 깔끔하게 안되는 상황, USB 포트 꽂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사소하지만 난감한 상황이 담겨져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된다
LG전자는 15.6인치 ‘LG 울트라북 U560’을 신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화면을 탑재하고도 20.9mm 슬림 디자인과 1.95K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울트라북으로 일반 노트북 대비 뛰어난 휴대성을 갖췄다.
또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는 IPS 패널을 탑재했다. 특히 LCD 상단과 측면을 슬림베
안랩은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3’의 미디어 행사인 쇼스탑퍼스(ShowStoppers) 행사에서 개인 PC용 원터치 보안 솔루션 ‘V3 클릭 (V3 Click)’을 소개해 해외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쇼스탑퍼스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 ‘CES 2013’의 기자 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A330-300항공기 1대와 A321-200항공기 1대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A330-300 항공기는 총 275석(비즈니스클래스 30석, 일반석 245석)으로 안전운항을 위한 최종 점검과 준비 작업을 마친 후 15일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시애틀, 호놀룰루, 광저우 등 중·장거리 노선을 운항할 계
밸류플러스는 초소형 스마트TV 업그레이드 제품인 ‘티즈버드 스틱 N1’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티즈버드 스틱 N1은 작은 크기에 스마트TV 업그레이드 기기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담은 것이 특지이다.
전체 크기는 7.5 cm 정도로 매우 작으며 TV USB단자를 전원으로 사용하고 HDMI 단자가 바로 나와 있다. 이 엄지 크기의 장치를 TV의 HD
물리보안 전문업체 컴엑스아이는 한번 설치하면 PC나 정보기기의 USB포트를 완전히 사용할 수 없게 봉쇄하는 USB포트 보안장치 ‘스마트키퍼 폐쇄락’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USB포트 폐쇄락은 탈부착이 가능한 기존 개폐형 스마트키퍼 포트락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으로, 특수 개발된 외부 구조물과 신소재를 사용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포트락을 빼내기가 사실상
일본의 한 업체가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는 일명 다한증 환자들을 위한 ‘USB 쿨러’를 출시해 화제다,
이 제품의 전원은 PC나 노트북의 USB 포트에 연결하는 형식이다. 소형 팬이 돌면서 바람이 나오는 고무호스의 길이가 33cm에 달하기 때문에 발끝까지 뽀송뽀송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이다.
회사측은 “종아리와 발목은 물론 팔뚝에
삼성전자가 오는 18일 진공관 앰프를 탑재한 프리미엄 무선 도킹 오디오 시스템 ‘DA-E75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 무선 도킹 오디오 시스템 ‘DA-E750’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 등과 호환되는 세계 최초 듀얼 도킹 시스템을 갖춰 스마트 폰에 저장된 디지털 음원을 고음질로 즐길 수 있다.
무선으로 오디오 파일을
한국GM이 쉐보레의 신형 카마로를 선보였다.
12일 한국GM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한 카마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카마로는 ‘2010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할 만큼 유니크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새 카마로는 앞 범퍼 아랫쪽 그릴을 새로 디자인했다. 이밖에 20인치 알루미늄 휠를 더했고, 기본사양으로 공기저항을 줄여 접지력을 살
옥션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에이뷰(AVIEW) 태블릿PC’ 9.7인치 모델을 22만9000원에 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선보인 7인치 올킬 태블릿PC 보다 고사양의 제품으로 가격은 대기업 제품의 절반 이하 수준인 20만원대에 책정됐다.
이번에 출시된 에이뷰 태블릿PC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가 탑재되
4만원 짜리 컴퓨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라즈베리 파이' (Raspberry Pi)라는 이름의 22파운드(한화 약 4만원)짜리 컴퓨터가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4만원 짜리에 불과하나, 700MHz ARM 프로세서, 2.56MB RAM, HDMI 및 RCA가 장착돼 있으며 2개의 USB 포트, 이더넷(Ethernet) 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