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모델을 가진 소셜벤처 기업들의 연합체 6개를 공모전을 통해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각 연합체별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신한금융그룹, YD(옐로우독)-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 등에서 최대 20억~30억원의 투자가 진행된다.
앞서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센터, YD-
경북 영덕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시간당 24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이재민 150여 명이 발생하자 편의점업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한 경북 영덕에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장마가 시작된 시점부터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
이마트24는 지난 25일 오후 5시 30분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아임이 생수(500㎖)' 1000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 영덕군은 22일부터 24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144세대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24는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이재민과 피해 복구 작업에 힘쓰는 지원 인력의 필요 물품을 전
SK이노베이션은 와디즈를 통해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소셜 벤처 대상 크라우드펀딩이 하루 만에 공모 물량을 모두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무나(냉장트럭 공회전 방지 배터리시스템 개발), 에코인에너지(이동형 플라스틱 열분해 장비 개발), 쉐코(해양유류방제 로봇 개발) 등 친환경 분야 유망 소셜벤처 3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크라우드펀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이 ‘제14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마린이노베이션은 ‘해조류 부산물을 이용한 몰드(mold) 제품’으로 상을 탔다. 버려진 천연 해조류 부산물을 활용해 종이컵, 계란판, 과일 쟁반 등을 만든 것이다. 생산 원가를 절감하고 소비자가
SV인베스트먼트가 이뮨메드의 이탈리아·러시아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임상 임박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SV인베스트먼트는 전일 대비 115원(3.08%) 오른 38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안병옥 이뮨메드 대표이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달 말 이탈리아 및 러시아에 임상 2상을 신청해
SK이노베이션이 'SV2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준 총괄사장과 소무나, 에코인에너지, 쉐코 등 새롭게 선정된 친환경 분야 소셜벤처 3개사 대표 등이 ‘SV2 임팩트 파트너링' 시즌2 협약을 했다.
소무나는 냉장트럭 공회전 방지 배터리시스템을, 에코인에너지와 쉐코는 각각 이동형 플라스틱 열분해 장비와 해양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 이천서브포럼 홍보를 위해 ‘연기’에 도전했다. 근엄할 것만 같은 기업 총수가 직원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K그룹은 인기 드라마를 패러디한 ‘최태원 클라쓰’라는 제목의 포럼 홍보영상을 매주 한 건씩 사내에 공개하고 있다.
오는 8일 ‘일하는 방식 혁신’을
SK㈜는 29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해피니스 위드 에스케이(Happiness with SK)’를 회사 홈페이지에 올리고 사회적 가치(SV) 창출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SK㈜는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 △비즈니스 사회성과 △사회공헌 사회성과 등 3가지 영역에서 각각 8194억 원, 817억 원, 82억 원 등 총 90
축구선수 백승호(SV 다름슈타트 98)가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다.
백승호는 22일(현지시간) 키커가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한 독일 분데스리가2 3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8월 스페인 지로나에서 다름슈
인수·합병(M&A), 스타트업 투자, 합작사(JV) 설립 등에 드라이브를 건 한솔그룹이 계열사 한솔테크닉스를 중심으로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솔그룹은 전자부품 계열사인 한솔테크닉스를 통해 신성장동력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은 연초 신년사를 통해 신사업 발굴에
SK 그룹사가 사회적 가치(SV)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속적으로 주창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필수적인 요인으로 자리매김하면서 SK그룹사들 역시 ‘사회적 가치 코인(SV Coin)’ 등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방안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SK가스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재무현황뿐 아니라 SK그룹의 사회적가치 전략과 성과, SK가스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등 비재무적상황에 대한 성과와 중장기 계획도 담겼다.
이를 위해 SK가스는 지난해부터 외부 전문컨설팅을 통해 경영요소들에 대한 진단과 개선활동을 진행했다. 이해관계자를
SK가스는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SV)를 측정한 결과 209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40% 늘어난 수준이다.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LPG 차량 연료공급 확대'와 '산업체 벙커C유 LPG로 전환'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절감 노력으로 104억 원의 SV를 창출했다.
LPG는 대기배출 오염물질(Sox, NO
SK그룹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와 디지털전환(DT) 전문가를 육성한다.
단순 구성원 교육 차원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자, 엔지니어 및 빅데이터 전문가로 키우기 위한 전문가 인증 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는 구성원들의 AI·DT 역량을 높여 각 관계사별로 딥체인
SK이노베이션은 사회적기업과 농촌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임직원들이 상시로 구매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전용 몰 '하이마켓(Hi Market)'을 8일 연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로 경영위기에 직면한 사회적기업들을 위해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사회안전망을 만들자는 취지다.
하이마켓이라는 이름에는 △무심코
글로벌 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전년 대비 27억 원 증가한 총 3169억 원으로 측정됐다고 5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지난해 영업이익인 3317억 원과 비슷한 규모의 사회적 가치 성과를 창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제간접 기여성과 3619억 원(전년 대비 76억 원 증가) △비즈니스 사회성과 -461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SK그룹의 주요 3개 계열사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SV) 성과가 전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착하게 돈 벌기’를 추구했지만 지난해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며 기업 본연의 활동을 통해 경제에 간접적으로 기여한 성과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전체적인 사회적 가치 성과도 급감했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실적이 모든 분야에서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는 환경영향 최소화, 대중소 동반성장, 사회 안전망 구축 등 3대 핵심 전략으로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사회적 가치 실적이 총 3조588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발표했다.
SK머티리얼즈가 지난해 총 1392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했다. 기업 활동을 통해 경제에 간접적으로 기여한 부분의 성과가 늘어나며 전년보다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30% 이상 증가했다.
SK머티리얼즈는 사회적 가치 규모가 전년(1055억 원) 대비 31.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는 △고용, 배당, 납세 등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