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접목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가 처음으로 준공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태양광발전에 ESS를 연계한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풍력발전과 ESS를 연계한 사례(15곳ㆍ170㎿h 규모)는 있었으나, 본격 상업 발전을 위해 대규모로 태양광발전에 ESS를 접목한 것은 처음이다. 이번 태양광 발전
한국에너지공단이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를 가지는 공급 의무자의 의뢰에 따라 연 2회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ion) 거래에 대한 장기계약 대상 사업자를 선정하고
LS산전이 태양광 발전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솔루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29일 LS산전에 따르면 청주사업장은 지난 23일 기존 태양광 2MW 발전설비에 1MW급 ESS용 전력변환장치(PCS)와 배터리(1MWh)를 연계해 발전과 전력판매을 시작했다.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연계 설치하는 솔루션을 위해 계통연계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올 연말 발표 예정인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전력수급 안정과 에너지 안보는 물론 국민 수용성까지 종합적으로 감안해 최적의 대안을 도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 장관은 2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2차 에너지정책 고위자문단 회의에서 향후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석탄발전을 축소하는 등 환경과 안전을 고려한 전
산업계와 금융계, 공기업들이 뭉쳐 에너지 신산업 ‘팀코리아’를 구성하기로 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개별적으로 진출하는 것보다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에너지신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신산업 수출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LS산전, 한화
지에스이피에스(GS EPS)는 이달 22일 3년물 회사채 1000억 원은 2.095%, 5년물 1500억 원은 2.565% 금리로 확정 발행했다. 이 회사의 희망 금리 상단에 비해 각각 26bp(1bp=0.01%포인트), 35bp 낮은 수치다.
전력 수급 안정화로 최근 포스코에너지(AA→AA-), 동두천드림파워(A+→A) 등 민자 발전사들의 신용등급이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전국 7개 지역에서 산업체ㆍ건물 에너지 관리자, 에너지 업종 종사자,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17년도 에너지 수요관리ㆍ신재생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너지신산업, 에너지 수요관리ㆍ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주요사업 추진 방향을 알리는 정책설명회는 2월 2일 전북 지역을 시작으로 7일 서울과 대구
앞으로 금융지주 체제의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지주사와 자회사 임직원 겸직을 허용한다. 또 금융지주 사 내 은행ㆍ보험ㆍ증권 등 자회사들이 고객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자회사 간 정보공유가 제약돼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개혁’에 관한 상세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
도시 공원 안에도 전기차 충전기나 태양광 발전기 등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광주ㆍ전북ㆍ전남제주 등 4개 광역지자체와 만나 관련 규정이 없어 공원ㆍ학교 등의 부지를 활용할 수 없었던 사례를 개선하고, 내규 마련을 통해 허가제를 신고제로 변경하는 등 업무처리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태양광, 에너지저
LG전자가 태양광 발전소와 연계한 에너지 저장장치(ESS)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공 입찰사업을 따냈다.
LG전자는 한국전력 발전 자회사인 서부발전이 세종시에 운영 중인 1.6MW 규모 ‘은하수 태양광 발전단지’의 전력품질 향상을 위한 ‘은하수 태양광 연계 ES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 연계 ESS 사업은 날씨에 따라 태양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까지 농촌 태양광 발전소 1만 호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촌 태양광 사업 활성화 포럼'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농협ㆍ한국에너지공단 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서 농민이
흥국증권은 15일 이테크건설에 대해 지난 10월 정부로부터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사업자로 선정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테크건설이 이달부터 전력거래소에서 REC를 판매할 예정”이라며 “REC가격에 따라 이테크건설의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최소 300억 원에서 10
흥국증권은 7일 이테크건설, 멜파스, 팅크웨어 등을 중소형주 ‘매수’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테크건설에 대해 “플랜트 및 토건의 수주 잔고가 연말 기준 1조4000억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내년 본원사업 매출액 성장이 최소 15%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익 기여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는 부
앞으로 발전공기업들이 포스코에너지 등 신재생 사업자로부터 태양광과 풍력에서 생산된 전력을 구매할 때 ‘전력판매가격(SMP)’과 ‘신재생공급인증서(REC)’를 합산한 고정가격으로 20년 내외 장기계약이 의무화된다.
태양광 발전사업 수익은 SMP와 REC 판매수익으로 이원화 돼 있다. SMP 수익은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에 판매해 얻는 수익이다. REC는
에스에너지가 한국서부발전의 발전 부지 내 5.1MW급 태양광 발전 건설 공사를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남 태안, 경기 평택, 서인천의 발전소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건설로 1단계 총 108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서부발전이 신기후 체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사업은
전력거래소는 경인지사에서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서비스’ 시범사업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시작부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까지 예비사업자 및 운영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업무를 한 번에 제공·처리하는 통합 포털이다.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구축했다.
그동
한국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국제대학교와 태양광 발전설비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대에 1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생산된 전기는 국제대에서 판매하게 된다.
남동발전은 7년간 태양광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확보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목표 달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남동
정부가 태양광발전소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면 5배의 신재생공급인증서(REC)에 우대가중치를 부여하기로 했다. 태양광발전사업자의 ESS 신규 투자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월 초 발표한 ‘에너지신산업 성과학산 및 규제개혁 종합대책’에 따라 19일 이같은 내용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풍력발전과 ESS를
한국남부발전이 강원도 태백과 창죽, 평창 풍력단지 3곳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를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전날 창죽풍력단지에서 풍력연계형 ESS 착공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 추진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참여사는 남부발전과 태백풍력발전(주), 창죽풍력발전(주), 평창풍력발전(주), ㈜이맥스이에스에스, 현대중공업(주), 효성 등이다.
남부발전
내년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초ㆍ중ㆍ고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ㆍ운영하는 ‘학교옥상 태양광사업’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1호 학교로는 서울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이곳은 옥상을 빌려주는 댓가로 매년 400만원씩 임대료를 벌어 전기요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수도전기공업고교 체육관에서1호 학교 선정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