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크건설ㆍ멜파스ㆍ팅크웨어, 지금 담아야 할 중소형주는?-흥국증권

입력 2016-12-0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은 7일 이테크건설, 멜파스, 팅크웨어 등을 중소형주 ‘매수’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테크건설에 대해 “플랜트 및 토건의 수주 잔고가 연말 기준 1조4000억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내년 본원사업 매출액 성장이 최소 15%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익 기여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되는 부분은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에 따른 수혜”라며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판매를 통해 영업이익 개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멜파스는 신규 칩의 성공적 런칭과 중국 판매 성장에 대한 수혜가 예상됐다. 김 연구원은 “이달 런칭할 지문인식 센서칩은 경쟁사인 시냅틱스 및 FPC와 유사한 수준의 성능이 나온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갤럭시 노트7 판매 중단으로 비주력 모델 출시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멜파스의 터치반도체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며 “중국 합작법인은 올해부터 멜파스 제품을 판매를 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판매 확대 예정이다”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국내 시장 지배력 증가와 중국 시장 개척이 수혜 요인으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팅크웨어는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자 재고자산 관련 충당금을 90억 원 가까이 쌓았다”며 “올해에도 충당금 인식이 없었다면 영업이익만 150억 원 내외를 기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한글과컴퓨터가 최근 러시아 아스비스(ASBIS) 및 인도 레디프(Rediff)와 오피스 공급계약을 체결해 수혜가 예상됐으며, 구조조정을 완료한 락앤락, 리테일 사업의 오로라, 결제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투비소프트 등이 매수 추천 중소형주로 지목됐다.


  • 대표이사
    이우성, 이창모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1,000
    • -0.91%
    • 이더리움
    • 3,42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2%
    • 리플
    • 2,239
    • -1.71%
    • 솔라나
    • 139,600
    • -1.48%
    • 에이다
    • 426
    • -0.7%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6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1%
    • 체인링크
    • 14,460
    • -1.3%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