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22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4개 및 지방 20개, 총 2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월 21차 미분양관리지역(28개)에서 경기 이천시, 용인시, 강원 강릉시, 충남 예산군, 경남 진주시, 대전 동구 등 6곳은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이 감소해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반면, 전북 전주시, 경남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22개, 총 28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경기 화성시, 평택시 2곳이 미분양 증가 등의 사유로 관리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반면 울산 남구, 전남 무안군은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이 감소해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기준 ①미분양 증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4개 및 지방 24개, 총 28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19차 미분양관리지역(30개)에서 경기 화성시, 제주 제주시 2곳은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 감소 등의 사유로 관리지역에서 제외했다.
28개 지역은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선정 사유는 총 4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8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총 28개 지역(수도권 5개, 지방 23개)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월 미분양관리지역(24개)에서 대전 동구, 울산 남구, 경북 안동시, 경남 진주시, 전남 무안군 5곳이 미분양 우려 등의 사유로 추가 지정됐다.
반면 강원 원주시는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 감소 등의 사유로 관리지역에
최근 시중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몇 년간 눈덩이처럼 불어난 증권사들의 채무보증 규모가 증권업계의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채무보증은 당장 빚은 아니지만 유사시 대규모 부채로 돌변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금융통계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의 채무보증 총액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26조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17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5개 및 지방 19개, 총 24개 지역을 선정해 31일 발표했다.
지난달 16차 미분양관리지역에서 △강원 강릉시 △충남 보령시 2곳이 미분양 증가 등의 사유로 추가 지정됐다.
△경기 평택시는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 감소 등의 사유로 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미분양관리지역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대사업 종합금융보증을 오피스텔 임대사업자에게 최초로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임대사업 종합금융보증은 토지매입을 위한 PF보증, 기금으로 건축을 지원하는 기금건설자금보증, 추후 임대운영 및 분양전환까지 지원하는 모기지보증을 통해 전 임대사업 기간을 종합적으로 보증하는 상품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승인(건축허가)를 받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16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17개, 총 23개 지역을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지난달 15차 미분양관리지역(24개) 대비 △경기 이천시 △경남 통영시 △제주 제주시 3곳이 미분양 증가 등의 사유로 추가 지정됐다.
△충북 충주시 △충남 아산시 △전북 전주시 △울산 남구는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가 대출상환 만기일인 18일에 패키지1 대출금을 못 갚자 포스코건설이 1301억 원의 보증채무를 이행했다. 패키지4의 대출금 3600억 원을 대위변제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포스코건설은 NSIC가 지난 10월 30일 인천경제청장 중재회의에서 포스코건설의 재무적 부담을 해소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겠다고 했으나 만기가
15차 미분양 관리지역에 충남 서산과 당진시가 추가 지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15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5개 및 지방 19개, 총 24개 지역을 선정해 30일 발표했다.
전월 14차 미분양관리지역의 23곳 에서 충남의 두 지역이 신규 지정되고, 제주 제주시는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이 감소해 관리지역에서 제외돼 24
14차 미분양 관리 지역에 3곳이 신규 지정되고 2곳이 지정 해제돼 전월에 비해 1곳 늘어난 23곳이 지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1일 14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5개 및 지방 18개, 총 23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달 13차 미분양관리지역 22곳에서 △경기 평택시 △강원 동해시 △강원 원주시 3곳이 추가 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3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지방 16개 등 총 22개 지역을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지난달 12차 미분양관리지역의 27개 지역에서 △경기 평택시 △경기 오산시 △광주 광산구 △강원 강릉시 △전북 군산시가 모니터링 기간 동안 미분양이 감소해 관리지역에서 제외돼 5곳이 감소했다.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기준은
12차 미분양관리지역에 경북 구미가 새로 포함되고 강원 원주 등 3곳이 제외되며 지난달의 29개 지역에서 2곳이 감소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2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8개 및 지방 19개, 총 27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전월 11차 미분양관리지역 29개 대비 경북 구미시가 미분양해소 저조 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지난 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10차 미분양관리지역이 지난달의 9차 미분양관리 지역과 동일한 지역 29곳으로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HUG가 30일 발표한 10차 미분양관리 지역은 수도권 9개 및 지방 20개, 총 29개 지역이다. 이들 29개 지역은 모두 지난달 30일 발표된 9차 미분양관리지역 발표에서도 해당됐던 지역으로 10차 미분양관리지역 발표에서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7년 제1차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 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건설 컨소시엄, 범양건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HUG는 우량한 뉴스테이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 변경없이 바로 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사업장을 공모했다. 공모에는 모두 21개 사업장(1만7082가구)이 참가의향서를 제출했고, HUG는
한국신용평가는 11일 신용등급이 트리거에 근접한 이랜드그룹, 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에 대해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향후 평가보고서 등에 이와 유사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레이팅 트리거는 구조화금융에서 유동화증권의 원리금 상환을 불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요인들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자 활용하는 장치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자산보유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3일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올해 1차 '뉴스테이(New Stay) 민간제안사업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건설업체·신탁회사·기관투자자 등 업계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출자해 설립한 리츠가 임대주택을 건설하거
정부가 집단대출을 압박해 가계부채 줄이기에 나서며 주택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마저 조일 조짐을 보이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당국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원은 과열돼 있는 부동산 경기 변동을 감안해 위험 우려가 있는 증권사 부동산 PF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HUG가 미분양관리지역 24곳을 지정, 오는 10월부터 분양보증 예비심사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미분양관리지역은 HUG가 미분양리스크에 따른 주택공급량을 관리하기 위해 미분양주택수와 인허가실적, 청약경쟁률, 초기 분양률 등을 종합 고려해 매월 선정하는 지역이다. 매월 달 선정된 미분양관리지역은 HUG홈페이지와 국토부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대형 상장 건설사들의 채무보증 규모가 40여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되면서 부실의 우려가 있는 채무보증 잔액이 과도하는 지적이다.
25일 건설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달 들어서만 7건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 기간의 채무보증 규모는 총 2조815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