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비전포럼이 다음 달 6일과 7일 총 42개 건설기업이 참여하는 디지털 기술발표회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건설 속 디지털(Digital in Construction)’을 주제로 진행한다.
다음 달 6일에는 우리나라 대표 건설기업인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포스코이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기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 단지 건설 현장을 찾아 감리 실태 등을 전격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원 장관은 “감리업체가 제 역할을 안 하면 도둑과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아울러 LH가 무량판 적용 단지 10곳이 누락된 것과 관련해 “사장이 직을 걸고 조치하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9일 경기 화성시 비봉지구
국토교통부는 공업화주택(모듈러주택)의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업화주택 공급 로드맵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로드맵 주요 내용으로는 모듈러 공법 등 첨단 건설기술이 확산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건설기술 중 하나인 OSC공법으로 건설하는 공업화주택은 공사기간 단축, 시공품질 향상, 안전사고
현대엔지니어링이 13층으로 국내 최고층 모듈러 주택인 '용인 영덕 경기행복주택' 준공식을 열었다. 그동안 13층 이상 건물은 3시간 이상의 내화 기준을 갖춰야 하는 등의 이유로 국내 모듈러 주택의 높이는 12층에 머물렀는데 용인 영덕 경기행복주택이 이 한계를 극복했다.
27일 현대엔지니어링은 민간 사업자로 참여해 시공한 용인 영덕 경기행복주택 준공식을
호반그룹이 '2023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해 지원 혜택을 크게 확대했다. 공모전 수상 기업들에는 총 3억70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총 8개 사를 수상 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전 주제는 △스마트시티(OSC공법, 건설자동화, 친환경자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 달 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얼라이언스 구성계획 등을 알리는 설명회도 열린다.
이번에 구성하게 될 얼라이언스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개발부터 실증, 확산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토대로 법령과 제도 및 정부
국토교통부는 새해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을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표준시장단가는 실제로 시행한 공사의 공사비 중 공종별 시공비용을 추출해 유사 공사의 공사비 산정에 활용하는 가격이다. 표준품셈은 보편·일반화된 공종․공법에 활용되는 인원수, 재료량 등을 제시한 것으로 단위작업 당 원가를 곱해 공사비를 산정하는데 활용한다.
국토부
국토교통부와 청년재단이 28일 '제7회 국토교통부✕스타트업✕청년재단 커피챗'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커피챗 행사는 다양한 국토교통 신산업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원 장관과 새싹기업 대표, 예비창업가, 청년 등이 직접 만나 모닝커피를 마시며 자유롭게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제7회 커피챗 행사는 스마트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원제약
계절적 성수기, 주가는 저평가
2022년 고마진 제품 매출 성장, 수익성도 대폭 개선
펠루비/코대원포르테 대폭 성장
주가는 저평가 수준, 영업실적 성장, 상대적 수익률 강세 유지 전망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
◇일진다이아
기술분석보고서
공업용 다이아몬드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
전통적 수요와 더불어 이용 분야 확대로 시장 성장세
고부가
포스코A&C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주택사업인 ‘세종 6-3 생활권 통합공공임대주택(UR1·UR2)’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7층 규모, 4개 동, 416가구를 모듈러 방식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하고,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주택 중 가구 수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모듈러
SK에코플랜트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및 탄소 저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서울 중화동 일대 '리버센 SK뷰 롯데캐슬' 현장에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가설사무실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상 아파트 건설현장에는 공사를 진행하는 2~3년 동안 임시로 운영할 가설사무실을 설치한다. 그러나 공사 이후 사무실은 철거
코오롱글로벌은 13일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김정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일 대표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코오롱글로벌은 매출 4조5000억 원의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사상 유례없는 원가 폭등으로 척박한 상황이지만 선제적 리스크 점검과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일념으
현대건설이 교량 하부구조 전체에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 적용이 가능한 조립식 교각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하는 등 건설현장의 탈현장시공(OSC)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탈현장시공(OSC)은 건물의 자재와 구조체 등을 사전에 제작한 후 건설 현장에서 조립하는 기술이다. PC 공법은 탈현장시공의 하나로 기둥, 보, 슬라브 등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사전 공장제작·현장작업 최소화공사기간 30~60% 줄이는 신기술삼성물산 '모듈러 주택팀' 신설DL이앤씨, 관련특허 19건 출원반도건설, 여주 PC공장 본격 가동GS건설, 자회사 설립 PC 도전장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미래 건설기술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내 건설업계는 과거 재래식 철근 콘크리트 공법을 넘어선 신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삼표그룹 계열사 삼표피앤씨가 ‘더블월’ 공법을 건설 현장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더블월은 공장에서 제작된 두 개의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패널 사이에 콘크리트를 현장 타설해 시공하는 건설 공법이다. PC와 기존 RC(철근 콘크리트) 공법이 융합돼 두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어 건설산업 탈 현장화(OSC)를 선도할 것으로 평가
코오롱글로벌이 건설과 자동차 부문을 인적분할한다.
코오롱글로벌은 20일 이사회를 열어 건설ㆍ상사부문의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 부문 신설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MW와 아우디, 볼보, 지프, 롤스로이스 등 수입차 부문은 신설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분할하고 기존의 건설과 상사부문, 코오롱스포렉스와 그 외 자회사는
롯데건설은 6일 ‘제2회 기술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우수기술 7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제2회 기술혁신 공모전은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품질‧안전 향상 △원가절감 △디지털 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탈현장 건설방식(OSC‧Off-Site Construction) 등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
현대엔지니어링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AI(인공지능)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2년도 탄소저감모델연계 디지털엔지니어링 설계기술 개발사업'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 'AI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정보 디지털 변환·추출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컨소시엄 형태로
코오롱글로벌과 코오롱이앤씨가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OSC(탈현장화)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자재 가격 인상, 공급망 불안정, 신규 투자감소 등 다양한 외부 변수로 인해 침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양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탈현장화(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롯데건설이 ‘제2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진행한 기술혁신 공모전을 통해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발굴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총 190건의 응모 기술 가운데 5개의 우수기술을 선정해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했다. 특히 대상을 받은 에바 기업과 스마트 전기차 충전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