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랫폼 전문기업 본느가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색조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으로 도약한다. 본느는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이전도 계획하고 있다.
본느는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날 임성기 본느 대표는 “사업 체력을 다진 뒤 내년 가을쯤 코스닥 상장을
올해도 어김없이 명품 화장품업체들의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샤넬, 에르메스, 바비브라운, 겐조, 크리니크, 로레알 파리 등 화장품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가격을 올린 가운데 6월 가격 인상의 포문은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열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VMH의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
“YG의 음악 콘텐츠를 중국 팬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치열하게 고민했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텐센트ㆍ웨잉과 협약식에서 이 같이 밝히고 “중국 6억 인구와 소통의 계기가 열렸다”고 말했다.
YG엔터는 텐센트 및 웨잉을 대상으로 5500만 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YG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텐센트 그룹과 모바일 티켓팅 기업인 웨잉(Weying)으로부터 8500만달러(약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양민석 YG 대표이사는 오는 31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텐센트 비디오 영화/드라마 부문 총괄인 Suman Wang과 웨잉의 Ning Lin 대표와 만나 투자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 YG와 텐센트 그룹의 전
두산그룹의 두타면세점이 ‘명품 빅3’를 유치하지 못한 채 프리오픈한 가운데,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 박서원 전무가 주도적으로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진행된 두타면세점 프리오픈식에는 박종필 상무, 유창원 상무, 권미경 자문, 박서원 전무, 동현수 사장, 이천우 부사장, 김윤건 전무, 최은식 상무, 조용만
두산은 동대문 두산타워에 ‘두타면세점’을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면세점은 국내 면세점 최초로 심야시간까지 운영해 층에 따라 밤 11시, 새벽 2시까지 영업해 동대문의 대표적인 쇼핑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두산타워 9개층을 사용하는 두타면세점은 총 면적 16,825㎡(약 5,090평)규모이며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7개층에는 500여개 브랜드가
닥터자르트가 중동 5개국에 진출한다.
닥터자르트는 최근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운영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편집샵 ‘세포라(SEPHORA)’ 중동 5개국, 16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입점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 두바이 등 총 5개국이다.
중동 세포라에 입점된 닥터자르트의 제품은 건조한
재벌가 3세들의 전쟁터가 된 면세점 시장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루이비통을 품으며 명품 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신세계, 한화, 두산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작년 7월과 11월 두 차례 특허 입찰에서 새로 서울시내 면세점 운영권을 얻은 HDC신라(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사), 한화, 두산, 신세계 등 4개 대기업 가운데 3대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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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中心’서 멀어지나
프리미엄•보급형 총공세에도 스마트폰 점유율 2분기째 ‘톱5’ 탈락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고전이 이어지고 있다. 프리미엄과 중저가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2개 분기 연속 상위 5개 업체에 들지 못하며 점유율 회복이 쉽지 않은 상
서울 시내 면세점 티켓을 거머쥔 신규 사업자들이 명품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8일 한국을 찾은 세계적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과 연쇄 회동을 벌이고 있다. '반쪽짜리 면세점'이란 불명예 꼬리표를 달고 있는 만큼 '명품'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이들의 노력이 면담 성사에 이어 루이비통 티켓 확보까지 이어질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 YG PLUS에서 출시한 코스메틱브랜드 ‘문샷(moonshot)’이 아시아 코스메틱 편집매장인 ‘사사(SaSa)’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문샷의 시장 확대 소식에 주가도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7분 현재 YG PLUS는 전 거래일 대비 7.26%(205원) 오른 3030원
루이비통, 디올, 지방시, 펜디 등을 거느린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19일 방한한다. 지난해 6월 서울 청담동 디올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식 참석차 방한한 데 이어 10개월 만이다. '반쪽짜리 면세점'이란 불명예 꼬리표를 달고 있는 신규 시내면세점 업체들이 아르노 회장과의 면담 성사에 열을 올릴 것으로
리더스코스메틱이 일본 긴자에 위치한 롯데면세점에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리더스코스메틱의 해외면세점 입점 매장 수는 총 22곳으로 늘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롯데면세점 긴자점 9층에 매장을 마련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더스 인솔루션 스킨클리닉 마스크’ 비롯해 마스크팩 20여 종을 판매한다.
이미 일본 내에서 제품력
리더스코스메틱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이어 일본 긴자 면세점에도 입점하며 해외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일본 긴자에 위치한 롯데면세점에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은 롯데면세점 긴자점 9층에 매장을 마련했으며,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리더스 인솔루션 스킨클리닉 마스크’ 비롯해 마스크팩 20여 종을 판매한다. 이번 입점으로 리
잇츠스킨이 인도 4대 FMCG(일용소비재) 유통 그룹인 다부르 인디아(Dabur India)그룹과 손잡고 인도 시장에 진출한다.
잇츠스킨은 인도 현지 수입업체인 에스케이아이사(SKI Automotives India Pvt Ltd, 이하 SKIA사)를 통하여 인도 다부르 인디아그룹(Dabur사)의 자회사인 뉴유(H&B Stores Limited, 이하
홈쇼핑에서 대박을 터트린 중소 화장품 브랜드들이 ‘매회 매진’ 행진에 힘입어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에서의 매회 매진이란 기록은 K뷰티가 열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소 브랜드들이 제품력과 입소문만으로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는 대형 브랜드들과는 달리 경쟁력을 입증
잇츠스킨이 세계 최대규모 면세점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날개를 달았다.
잇츠스킨은 프랑스 명품 유통업체 루이비통 모엣 헤너시(LVMH) 그룹 계열인 DFS 면세점 6개국가 12개 지점에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DFS는 전 세계 15개 도시, 15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여행유통 전문기업으로, 듀프리와 함께 세계 면세점 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는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쌍둥이 자매 제인과 진에 의해 탄생했다. 이들은 모델로 활동하면서 점차 지쳐갔고,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던 중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메이크업 부티크’를 오픈하기로 결심한다. 쌍둥이 자매는 1976년에 ‘더 페이스 플레이스’라는 메이크
미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토리 버치(49)와 유럽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LVMH) 패션 사업부의 피에르 이브 루셀(50) 최고경영자(CEO)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버치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인 루셀 CEO와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루셀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 “우리 결혼합니다”라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오는 24일 문을 여는 서울 용산 HDC신라면세점(현대산업개발ㆍ호텔신라 합작사)에 루이비통ㆍ에르메스ㆍ샤넬 등 명품 브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직접 뛰고 있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다. ‘명품 없는 면세점’이란 오명을 안고 문을 여는 용산의 첫 면세점은 ‘新관광 콘텐츠’로 승부수를 걸었다.
13일 HDC신라면세점에 따르면, 24일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