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쇼킹M:휴대폰 무선 충전기’를 12일 오전 10시부터 700대 한정수량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쇼킹M : 휴대폰 무선 충전기’의 제조사는 LG전자다. 정식 모델명은 LG WCP-300다. 업계에서는 ‘무접점 충전 패드’라 불린다. 무선으로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기기다.
지름 6.98cm로 세계 최소형 제품이다. 얇고 매끈한 원
LG전자는 LTE의 빠른 속도를 처음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옵티머스 LTE 3’를 8일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작 ‘옵티머스 LTE 2’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계승 발전시켰고, 실용적인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특히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고가를 6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LG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무선충전기 ‘WCP-300’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3에서 공개하고 이번 주부터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WCP-300은 지름 6.98cm의 세계 최소형 무선충전기다. 얇고 매끈한 원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보다 충전 가능한 면적이 1.7배 넓어져 충전 효
KT의 영업정지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동통신사들이 막바지 가입자 유치를 위한 전략 준비에 분주하다. KT는 그동안 유치한 가입자를 지키기 위한 방어태세를 갖추고 있다. 반면 SK텔레콤은 영업재개를 앞두고 다양한 길거리 홍보에 나서며 대대적인 반격을 예고했다.
KT는 영업정지 기간부터 자사 가입자 이탈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큰 기변’프로그램을 실
KT와 LG유플러스가 LTE 2위 사업자 타이틀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KT는 자사 LTE 가입자가 LG유플러스를 추월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LG유플러스는 신빙성이 없다고 반격에 나선 것.
14일 KT는 자사 LTE 누적 가입자수가 473만명으로 LG유플러스(추정치 468만명)를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KT는 전체 이통시장에선 2위 사업자였지만
설 연휴 한파에도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 경쟁은 식을 줄 몰랐다.
이통사들은 설 연휴 다소 느슨해진 감시망을 피해 보조금을 살포했다. 영업정지기간에도 이처럼 보조금이 만연한 이유는 LTE 시장에서 2위자리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갤럭시S3에 60~70만원 가량의 보조금이 붙었다.
설 연휴 KT와
이석채 KT 회장과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TE에 이어 ‘스마트러닝’ 시장에서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
이들은 모두 올해 탈(脫) 통신을 통한 기업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탈 통신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러닝 시장을 노리는 두 수장의 두뇌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은 여러 모로 비슷한 점이 많다. 서울대 동문으로 과거
새해 벽두부터 LTE 2위 자리를 놓고 KT와 LG유플러스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마케팅 경쟁보다는 기술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올해 LTE 품질강화를 통해 2위 사업자로의 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 LTE ‘펨토셀’ 상용화에 이어, 지난 1일 국내 최초로 LTE와 와이파이를 동시 전
LG전자가 10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의 운영체제를 4.1 버전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했다.
LG전자는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통해 옵티머스G에 자사의 혁신적인 사용자경험(UX)인 ‘뷰톡(Vu: Talk)’을 함께 제공했다. 뷰톡은 ‘옵티머스 뷰2’에서 처음 선보인 기능으로 통화중 실시간으로 손글씨와 그림을 공유
이석채(68) KT 회장과 이상철(65)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다.
두 명 모두 서울대 출신에 과거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했다. 또 KT라는 국내 최대 통신기업에 몸을 담았던 점도 공통점이다.
특히 이석채 회장이 정통부 장관이던 지난 1995~1996년에는 이상철 부회장은 KT의 PCS 사업 추진 책임자로서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LG전자는 올해 국내 시장 스마트폰 누적 판매량이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을 한해 300만대 넘게 판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전략 제품인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뷰2 등이 9월말부터 시판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LG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350만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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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이 또 언제 풀릴지 몰라 구입시기를 놓고 고민중 입니다”
최근 휴대폰 구입을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실제 구입가격이 하루가 멀다하고 큰 폭으로 변하자 소비자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11월 들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의 보조금이 1주일 새 많게는 4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등 경쟁이
영상·통신 전문기업인 디지털존은 ‘미디어 서버’ 기능을 탑재한 ‘위보(WeVO)’ 유무선공유기에 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 동안 퀄컴(Qualcomm)사의 스냅드래곤S4 플러스(Snapdragon S4 Plus) 칩을 장착한 LG 옵티머스 LTE2, 팬택 베가레이서2, KT테크의 테이크LTE 등의 스마트폰은 공유기와 접속이 원
KT가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하며 LTE 2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KT는 이동통신 3사중 LTE 서비스 시작이 6개월 가량 늦어 후발주자란 인식이 짙었다. 하지만 최근 LTE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가입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LTE 성장세에 힘입어 전체 스마트폰 가입자도 1000만명을 돌파했다.
KT는
'스마트폰 계급'이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다시 회자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신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계급을 나눈 표가 올라왔다.
'스마트폰 계급도 시즌2'라는 제목의 자료에 따르면 옵티머스G가 왕좌를 차지했다. 다른 스마트폰을 압도하는 강력한 '스펙' 때문이다.
'회장님 폰'이라는 별명을 가진 옵티머스G는 한 화면에서 서로 다른 2개
이동통신 3사는 지난달 VoLTE(Voice over LTE)상용화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통사간 VoLTE 망 연동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준비가 부족해 말뿐인 ‘상용화’란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달 KT가 마지막으로 VolTE 서비스 대열에 탑승하면서 이통3사 모두 VolTE 서비스를 실시했다. 동시에 이통3사는 VoLTE를 통해 고품질 음성
LG전자가 스마트폰 선전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39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대비 1.8% 오른 7만7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3분기 미국에서 120만대의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을 팔아 1분기 판매량(30만대)의 약 4배, 2분기 판매량(70만대)
CJ그룹은 라이프스타일 통합 멤버십 ‘CJ ONE’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회원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CJ ONE’은 지난 4월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6개월만에 다시 신규 회원 200만명을 유치했다.
‘CJ ONE’은 CGV, CJ몰, 올리브영, 빕스, 뚜레쥬르 등 CJ그룹의 28개 브랜드의 온, 오프라인 매장에
‘옵티머스G2, 옵티머스뷰3…’
LG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전략 스마트폰이다.
1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글로벌 스마트폰을 4가지 시리즈로 나눠 내는 이른바 ‘쿼드 라인업’ 전략을 확정했다. 스마트폰 제품을 G시리즈와 뷰 시리즈, L시리즈, FX시리즈 등으로 구성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내년에는 풀HD급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
LG전자가 국내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 판매속도를 기록한 ‘옵티머스 LTE2’를 미국에 출시한다. 미국 판매명은 ‘스펙트럼2’(사진)다.
LG전자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를 통해 ‘스펙트럼 2’(Spectrum 2 by LG)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펙트럼 2’는 올해 초 북미 시장에 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