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가 미국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를 합병한다.
LSKB는 그동안 코스닥 또는 나스닥 상장설이 제기됐지만, 모회사와 동행을 택했다. 에이치엘비 주주에게는 희소식이다.
에이치엘비는 합병을 위한 LSKB의 지분인수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이번 합병의 근본
에이치엘비가 미국 소재 신약개발 자회사 LSK 바이오파마(LSK Biopharma, LSKB)와 전격적으로 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이치엘비는 이를 위해 미국에 설립한 현지법인 에이치엘비 USA를 대상으로 1879억원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7만2012원, 납입일은 10월 11일이다.
이번 합병은 에이치엘비가 미국에 설립한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진행성 간세포암 타겟 임상 3상 시험 개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가 ‘항서제약’(리보세라닙 중국 판권 보유)과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1차 치료제를 목표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리보세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를 통해 개발 중인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옵디보’의 병용 임상 1상 시험의 중간 결과를, ‘ASCO-SITC (면역항암제학회, 2월 28일~3월 2일)’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리보세라닙과 옵디보간의 병용 임상 효능을 확인한 첫 번째 결과다. 옵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관계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가 상반기 내 ’리보세라닙‘의 안전성·유효성 결과 발표할 예정이다. 하반기는 미국 등 국가별 시판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전망이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서 주요 결과인 일차평가변수에 필요한 환자 수를 충족, 자료수집 종료일에 도달했다고 13일 밝
부광약품이 수천억 원대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부광약품은 회사 내·외부 자금을 동원해 대규모 연구개발 및 투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사 내부 연구개발 역량에 더해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바이오벤처들과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 개발을 추진하며, 세부적으로 인수합병과 지분참여, 조인트벤처 설립, 연구협력, 라이선싱, 공동개발
부광약품이 올해부터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안트로젠, 미국 LSK BioPartners(LSKB) 등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에 2000억원이 넘은 현금성·투자 자산과 외부자금을 더해 공격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8일 "회사 내부 연구개발 역량에 더해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바이오벤처과의 글로벌 오픈이노
토러스투자증권은 8일 에이치엘비를 통해 중국의 항서제약((Jiangsu Hengrui)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며 투자의견 강매수와 목표주가 16만5700원을 유지했다.
오병용 연구원은 “항서제약과 에이치엘비 자회사 LSKB의 공동 임상 계약이 발표됐다”며 “간암을 적응증으로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Camrelizumab, SHR-1210)과 동사의 리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가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을 투약한 폐암과 위암 5명의 환자에게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 사례가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완전관해 사례를 포함한 총 7건의 임상시험 결과는 지난 19일~23일에 개최된 유럽암학회(ESMO 2018)을 통해 발표됐다.
리보세라닙은 지난 3월에 전이성 대장암 3
에이치엘비는 위암을 적응증으로 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중인 자회사 'LSK Biopharma(LSKB)'와 중국 항암치료제 기업 '항서제약(Jiangsu Hengrui Medicine)'간의 병용임상시험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양사는 '진행성 간세포암'을 적응증으로 병용임상시험을 진행하게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이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병용요법을 통한 위암2차 치료제의 임상 1/2a상 승인을 받았다.
2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리보세라닙과 함께 유효성이 입증된 ‘파클리탁셀’ 두 제제간의 병용투여 요법으로 진행되며, 1차 표준치료에 실패한 최대 38명의 진행성 위암 또는 위식도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중인 '리보세라닙' 관련 12개의 임상시험 결과논문이 24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폐암컨퍼런스(WCLC 2018)에서 발표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표된 12개의 임상시험결과 리보세라닙은 비소세포성폐암(NSCLC), 소세포성폐암 (SCLC), 기존 폐암 항암제와의 병용요법 모두에 유의한 결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LSKB를 통해 개발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 이 병용요법을 통해 난소암에서 우수한 효능을 확인하며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랜셋 온콜리지(Lancet oncology)’온라인판에 논문이 발표됐다고 6일 밝혔다.
백금 저항성 및 불응성 난소암 환자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VEGF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개발을 꿈꾸며 해외 시장(임상)의 문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복제의약품(제네릭), 개량신약 위주였던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부터 혁신신약까지,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신약개발 라인업도 풍성해지고 있다.
바이오스펙테이터가 발행한 '한국바이오산업 생태보고서'『바이오스펙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경구용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rivoceranib, 옛 아파티닙)의 개발 및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부광약품은 리보세라닙 개발과 판권을 넘기는 양수도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이치엘비는 중국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리보세라닙 개발 및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전체 계약 규모 400억원 가운데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부광약품이 보유중인 리보세라닙 권리 일체를 400억 원에 양수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그 동안 수행해오던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에 더해 의약품의 등록 및 생산과 판매까지 에이치엘비 바이오그룹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막바지에 접어든 위암 적응증의 글로벌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20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총 1400억 원 규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는 전환사채,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총 200억 원의 자금을 투자하며, 주주배정 유상증자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주주배정 증자의 일정을 고려하면 이번 3자배정 증자 참여로 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USA)’에서 추진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2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해 보유 지분율을 62.77%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관계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보유한 LSKB지분율 9.19%(라이프리버보유 LSKB지분율 1.7%포함)까지 포함하면 약 72%에 이른다.
회사 관계자는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 에서 개발중인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과 대표적인 면역관문억제제인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임상시험을 미국에서 개시했다.
20일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이미 발표된 비임상시험 결과를 통해 ‘리보세라닙’이 ‘키트루다’ 반응률 향상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임을 기대하고 있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암학회 ASCO 2018에서 발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