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송희영 총장이 중앙아시아와의 국제교류와 개발 지원을 확대하기 위지난 6~15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개국을 방문해 카자흐스탄 국립대학, 우즈베키스탄 국립농업대학, 키르기스스탄 인문대학 등 5개 대학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는 이번 중앙아시아 방문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강점인
NH농협금융지주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14일 경기 성남시 KOICA 개발협력역사관에서 상호 관련 사업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개발도상국 대상으로 △농촌지역 개발협력을 위한 농업금융 관련 사업 △농업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 △협동조합금융 등에 대한 자문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현지 주민 자립을 위해 기술 특강을 진행한다.
LG전자 서비스 명장과 임직원들은 15일(현지시간)부터 1주일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방문해 교사와 학생 100여명에게 ‘서비스 명장 기술 특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에서 약 25년간 가전 수리 기술 전문가로 활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증가율이 지난 5년간 연평균 20%를 넘어서며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수출입은행이 발간한 ODA 통계집 ‘2015 숫자로 보는 ODA’에 따르면 한국의 2013년 ODA(순지출 기준) 지원액은 전년 대비 9.9% 증가한 17억5538만달러다.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5년간
아시아나항공은 중국내 지점 소재 지역 초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추진해 온 '아름다운 교실'이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변신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3.8 직업훈련센터’에서 정성권 전략기획본부장, 응우엔 반 꾸에 하이즈엉성 부성장, 장재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장, 박용희 굿피플
수출입은행은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의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실무교육’을 8개 기관 공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8개 기관은 수출입은행을 포함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해외건설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 등이다.
국내
아시아나항공이 21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베트남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베트남 현지인 서비스 강사 양성에 나섰다.
베트남 아름다운 교실은 올해 KOICA(한국국제협력단) 민관협력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프로젝트로 굿피플, KOICA과 함께 지원 운영하는 여성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함께 6월부터 저소득층 여성 자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세계교육포럼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쉐이카 모자 빈트 나세르 알-미스나드 카타르 국왕모를 접견하고 양국 간 교육·과학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작년 11월 서울에서, 그리고 금년 3월 도하에서 두 차례에 걸친 타밈 국왕과의 한-카타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발전을 위한
CJ그룹은 그룹을 대표하는 CSV(공유가치창출) 사업으로 열악한 환경의 베트남 농가에 새마을 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2014년 5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과 함께 펼치고 있는 베트남 새마을 운동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베트남 농가의 안정적 수익 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도와주는 글로벌 CSV 프로젝트다.
한국의 농가를
한국소비자원이 선진 소비자권익 향상 업무 전파에 나섰다.
소비자원은 11일 개발도상국의 소비자 권익을 증진하고 개도국 진출 한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소비자업무 선진화 및 전문가 양성’ 연수 입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업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중국, 태국, 이디오피아, 파라과이 등 8개국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중남미 순방 후속 조치로 10일부터 24일까지 콜롬비아 공무원을 초청해 우리나라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공유와 전문지식을 전수하는 연수를 실시한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초청연수는 콜롬비아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체계적인 교통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원조 전담기관인 KOICA와 공동
정부는 대지진 참사가 발생한 네팔에 대한민국긴급구호대(KDRT) 32명을 내달 1일 추가 파견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구호대의 총규모는 54명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지난 27일 긴급구조대의 일환으로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구호대 32명은 탐색구조팀 15명, 의료팀 15명, 지원팀 2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조견 2마리도 함께 파견된다.
다음달
정부가 지난 27일 네팔 지진피해 지역에 탐색구조대 10명을 파견한 데 이어 총32명 규모의 긴급구호대를 추가파견키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오는 5월 1일 탐색구조팀(15명)과 의료팀(15명) 및 지원팀(2명)을 구성(구조견 2두도 포함)해 기파견된 구조대원과 팀을 이루어 박타푸르 지역에서 탐색구조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의료팀은 국립
정부는 27일 지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네팔에 긴급구호를 위한 선발대를 이르면 이날 오후 현지로 급파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5명 규모로 알려진 선발대 파견은 본대 파견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사실상 큰 틀에서 긴급구호대 파견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선발대와는 별개로 사전 현지조사를 위해 이날 오전 외교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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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형 철근사… 한국시장 넘본다
국내진출 위해 세관당국 실사… 늦어도 6월부터 수출 나설듯
중국의 대형 철근 제조사가 한국 수출을 추진하면서 국내 철강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철근의 유입이 더 늘어나면 국내 업체는 설 자리가 없어질 것이라는
정부가 네팔 카트만두 인근에서 벌어진 대지진 참사 현장으로 긴급구호대를 파견키로 했다.
외교부 오영주 개발협력국장은 27일 오전 국가안전처,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과장급 인사들과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여원) 규모의 긴급 인도적 지원과 함께 현지 체류 우리 국민과 여행객의 피해 현황 파악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 하나·외환은행 본점에서 현지 저소득층 가정 우수 대학생 7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환은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환은장학금은 지난 1989년부터 외환은행이 국내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운영하던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6년부터 외환은행나눔재단이 승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생 선발 대상도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19일부터 21일까지 8개 국가, 16명의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측량ㆍ공간정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개도국의 체계적인 국토관리를 위해 국가기본도 제작 등 공간정보 구축 필요성이 커져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연수 참가국 현황은 △
CJ그룹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베트남에서 펼치고 있는 글로벌 상생 활동이 세계 최대 빈곤퇴치 행사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됐다고 20일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25만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글로벌 시티즌 2015 지구의 날(Global Citizen 2015 Earth Day)’에서 세계적인 뮤지션 윌아이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LG디스플레이를 방문해 첨단 디스플레이 현장을 둘러봤다.
LG디스플레이는 물라투 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15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을 방문해 최첨단 디스플레이 생산라인과 수처리 시설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물라투 테쇼메 대통령이 ‘제7차 세계 물포럼’ 참석차 방한 중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업현장 시찰을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