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독일 하노버 세빗(Cebit) 전시회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IT 제품이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중소기업 49개사가 참가해 코트라가 한국관을 맡아 운영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3D 영상분야의‘레드로버’,보안장비의‘지비에스(GVS)’,아이폰 커버 제작 회사인‘이노웍스’ 등이 높은 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인 세빗(Cebit)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IT 제품이 호평을 받으면서 제몫을 톡톡히 했다.
16일 전시회 기간 한국관을 운영했던 코트라는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에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됐다고 밝혔다.
3D TV 방송용 애니메이션인 '댄디'로 유
지식경제부는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해외 1호점 개설을 본격 지원한다.
지경부는 11일 코트라와 함께 프랜차이즈 해외 1호점 개설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10일부터 지원대상업체 모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는 상품·서비스 품질의 표준화, 점포경영의 매뉴얼화 등의 사업 특성
“이슬람의 라마단의 금식기간은 연중 소비가 가장 활발하다. 금식기간이기 때문에 소비가 위축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이다.”
최근 UAE 원전 수주 이후 중동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꼭 알아야할 중동 비즈니스 문화코드 5선’이 제시돼 눈길을 끈다.
코트라가 최근 발간한 ‘중동・북아프리카 비즈니스 & 문화 가이드’는 현
폭설로 스타덤에 오른 박대기 기자가 본격적인 연기자로 도전장을 냈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11회에서 박대기 기자는 '왕봉건설'의 비리를 폭로하는 KBC 방송국의 기자 역으로 카메오 출연한다.
드라마 속 '왕봉건설'은 풍진동 재개발을 위해 주인공들이 다니는 병문 고등학교를 인수하려고 했던 업체로 박대기
코트라가 초대형 국책프로젝트 중 하나인 새만금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새만금군산자유구역청과 함께 외자유치에 적극 나선다.
코트라는 5일 새만금군산FEZ와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하고 새만금FEZ에 대한 외자유치를 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환익 코트라 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여러가지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GKL) 권오남 사장(사진)이 최근 코트라(KOTRAㆍ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및 코트라의 주요 해외 무역관(KBC)에 '비즈니스 & 카지노, 의료관광' 협조 서신을 발송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GKL에 따르면 권오남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보낸 서신에서 "GKL은 2009년도 매출 4
코트라는 아부다비정부에 직원을 파견하고 아부다비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코트라는 현재 두바이 KBC에 근무중인 직원을 파견키로 했으며 2월 1일부터 아부다비 경제개발부(DED)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사무실 및 사무실 운영비 일체는 아부다비 경제개발부에서 부담한다.
코트라의 이번 직원 파견은 최근 아부다비가 발주한 원전건설을
코트라는 지진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티에 진출한 한국기업 근무자들을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구호품은 약 7000불 규모의 식료품(물, 통조림, 소세지, 초콜릿 등)과 의약품으로 아이티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 3곳에 근무하는 아이티 현지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구호품 구매에는 코트라에서 약 5000불, 아이티
코트라는 9~10일 중국 상하이 롱즈멍 호텔에서 조환익 사장 주재로 중국 지역 코트라 KBC(옛 해외 무역관) 센터장 10명이 모여 올해 첫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국 내 공동물류센터 구축, 녹색산업과 정부조달 시장, 내륙소비재 시장의 진출 확대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조 사장은 ▲중국 중서부지역 진출 확
지난해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선전했던 우리나라 수출산업이 올해는 체력을 회복한 경쟁국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수출시장 공략의 해법으로 '실리(實利)' '미래' '숨은 시장 찾기'가 제시됐다.
7일 열린 '2010 세계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코트라 해외지역본부장들과 KBC 센터장들은 외형성장 보다 내실을 따지
내년부터는 신용정보를 조회해도 신용등급에 반영되지 않아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개인신용 정보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28일 내년부터 금융회사에 제공하는 개인 신용등급의 산출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KBC는 내년부터 연체 정보의 비중을 줄이는 대신 대출 또는 신용카드 거래 정보의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
에 따라 내년부
지식경제부는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22일 서울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17차 회의에서 발표된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연말에 발간 예정인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가이드북'의 주요 내용을
중동 오만에서 우리 건설사들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코트라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13일 2억8000만 달러 규모의 오만 사이 니하이다 지역 '가스전 압력강화 장치' 건설 프로젝트 계약서에 최종 사인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만 석유개발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영국과 그리스, 이탈리아 등 세계 20위권 건설업체들이 대거 수주
"내년 우리 수출은 치열한 시장 쟁탈전 치르면서 9위 수출대국 입지 굳히는 중요한 해를 맞을 것입니다."
조환익 코트라사장은 지난 2일 저녁 내년 수출지원 전략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은 세계 시장 주도권 다툼이 벌어지는 중원축록(中原逐鹿, 제왕의 지위를 얻으려고 다투는 일)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우리 수출이 강자
30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무역거래기반 조성 5개년 계획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강화해 전반적인 무역 인프라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14년까지 '세계무역 8강'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경부의 이같은 계획은 전체 무역구조에서 수출상위 대기업의 비중은 점차 낮아지는데 반해 중소기업의 비중이 30%초반대에 고착화된 상황을
미국정부 최대 IT서비스 제공업체인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세계 최대 해외 건설업체인 스칸스카(Skanska), 캐나다 최대원전설비업체인 SNC-Lavalin 등 북미에 소재한 굴지의 글로벌 프라임벤더들이 한국을 찾는다.
코트라 경기 부양책으로 부풀어 오른 북미 정부조달 진입 기회를 찾기 위해 글로벌 프라임벤더 50개사를 초청,'
중동의 마지막 미수교국인 시리아에 코리아비즈니스센터(KBC)가 12일 문을 열었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에서 열린 다마스커스 KBC' 개소식에는 조환익 코트라 사장과 라텝 샬라 연방상업회의소 명예회장, 후삼 알-유세프 수출개발진흥공사 사장, 사케르 알툰 시리아 현대자동차 회장 등 현지 경제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리아는 미수교
자동차,중장비 등을 리비아로 수출중인 국내기업들이 리비아 정부의 수입통관 금지 조치로 수출에 혼선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코트라에 따르면 리비아로 자동차, 중장비 등 5개 분야 제품을 수출하는 국내기업은 연말까지 리비아 정부가 요구하는 합작주식회사를 설립해야 할 처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월 30일 리비아 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