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21일 고객의 결제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WISE UP’을 제시했다.
‘WISE UP’은 ‘현명해지다, 눈을 뜨게 하다’라는 사전적 의미처럼 인공지능(AI)으로 시작된 대전환의 시대에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응해 나가는 한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WISE
SK시그넷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인 ‘로봇 기반 전기자동차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컨소시엄이 5년간의 연구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컨소시엄은 무인·비접촉 전기차 충전 기술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해당 기술은 로봇이 차량 위치를 인식해 충전 커넥터를 자동으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운전자 개입 없는 자동화
팝마트 코리아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대표 IP ‘작은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LOVE IS A BLIND BOX: 밸런타인 플라워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워 클래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23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작은별 키링과 피규어를 활용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경기도가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자로 키운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참여기업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특허청 지원으로 추진되며,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경기남부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
코웨이는 디자인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구성을 추진하고, 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시장 내 유사 디자인 논란이 반복되는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TF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해당 TF는 올해 1분기 내 공식
롯데월드가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매출도 급증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20일 테마파크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를 통해 ‘캐치! 티니핑’ 협업 굿즈 140여 종을 선보였다. 이에 힘입어 올해 신년 시즌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크게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 ‘SM NEXT 3.0’을 20일 공개했다.
SM엔터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람’과 ‘아티스트’ 중심의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 진화하겠다는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 노머스는 배우 김선호가 자사 플랫폼 ‘프롬(fromm)’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노머스는 프롬메시지 얼리버드 오픈을 시작으로 관련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호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연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또 2월 개막을 앞둔 연극 ‘비밀통
다날의 계열사 다날엔터테인먼트(이하 다날엔터)가 지식재산권(IP)·팬덤·라이프스타일·플랫폼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확장형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에 드라이브를 건다.
다날엔터는 최근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 △글로벌 팬덤 솔루션 기업 ‘스테이지랩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날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 이하 젠지)'의 발로란트 팀 공식 멤버십 플랫폼을 구축했다. 국내 발로란트 팀 중 최초로 비스테이지 기반 멤버십 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사례로, 젠지는 발로란트 팬덤 대상 멤버십 중심의 팬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팬들은
19일 메리츠증권은 CJ ENM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9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2500원이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미디어플랫폼의 경우 국내 광고 업황 부진 지속으로 TV와 디지털 광고 역성장은 불가피하나 Tving 가입자가
넷마블 차기 신작 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의 출시 시점이 3월로 연기됐다.
넷마블에프앤씨는 구도형 PD 명의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출시 시점을 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에서 누적 판매 5500만부를 돌파한
네이버 치지직이 e스포츠 구단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e스포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네이버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치지직-e스포츠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는 한화생명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과의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이후 단독 콘텐츠 제작, 라이브 스트리밍 독점, 지식재산권(IP) 활용 협업을 진행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와 진행 중인 컬래버레이션이 MZ세대와 기성세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친구'라는 키워드 아래 드라마 속 서사를 제품과 공간에 녹여낸 전략이 매출 증대와 브랜드 화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제품 판매량이다. 작품
자격 갖추면 STO 신규 발행 가능…장외거래소 유통전자증권으로 인정…부동산 등 조각투자 활성화 전망기업 자금 조달 청신호…‘투자한도’ 시행령 작업 수순
'토큰증권(STO)'이 제도권으로 편입됐다. 미술품, 음원 등 비정형 자산 지분에 대한 '조각 투자'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회는 15일 열린 새해 첫 본회의에서 STO 발행·유통 제도화를 골자로
SK증권이 디지털자산 운용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발행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토큰증권 제도 시행 이후 즉시 실행 가능한 협력 체계를 사전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제도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의미를 더하게 됐다
와이투솔루션이 ‘로봇사업 전담조직(TF)’를 공식 발족하고 차세대 자율주행로봇(AMR)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TF 발족은 로봇 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행보다. 기존의 로봇 유통 및 시스템 통합(SI) 중심 사업 구조에서 독자적인 기술 자산(IP)을 확보하고 하드웨어 제조 역량을 갖춘 ‘로봇 솔루션
크래프톤이 올해 프랜차이즈 지식재산권(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한편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크래프톤은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빅(Big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사고 발생 이후 제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위험 기반 접근, 전주기 관리 강화에 맞춰 조사업무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더해 AI·플랫폼 경제로의 전환으로 데이터 집중도가 심화되면서 높아진 개인정보 침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14일 개인정보위는 제1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