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코트라(KOTRA)가 주최하는 보잉IDS사 '헬기부품 구매설명 및 수출상담회'가 오는 3일 서울 코트라 본사 회의실에서 정부부처 관계자와 KHP(Korean Helicopter Program)개발사업 참여업체 및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회원사 등 39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KHP사업(한국형헬기개발사업)은 UH-
인터넷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나우콤은 22일 국내업체 최초로 10G 트래픽 처리 성능을 보장하는 ‘스나이퍼IPS-10G’를 출시했다.
‘스나이퍼IPS-10G’는 국내 선두의 시장성과 기술력을 검증받은 스나이퍼IPS 제품군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면서 10G 용량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10G 보안장비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등 대
인터넷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나우콤이 26일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10기가비트(Gigabps) 트래픽 처리 성능을 보장하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차단시스템‘스나이퍼DDX-5000’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나이퍼DDX-5000’은 대량 트래픽을 전송해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DDoS 공격 차단 전용 제품으로, 기존 스나이퍼DDX 제
리노스는 디지털 통신ㆍ방송솔루션 공급 전문 기업으로 올해로 무려 창립 17주년을 맞은 중견 벤처기업이다.
지난 91년 설립되어 디지털 방송 분야를 선도하던 리노스의 전신인 컴텍코리아는 지난 2006년 말 에이피테크놀로지와의 우호적 합병을 통하여 현재 무선 통신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유비크론과 합병을 통하여 ICS중계기
웹보안 전문기업 닷큐어는 소프트웨어 방식 웹방화벽인 닷디펜더가 영국의 IT전문가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 테크월드로부터 올해의 IPS/IDS 제품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닷디펜더는 웹서버에 플러그인으로 설치되는 소프트웨어 웹애플리케이션 방화벽으로 시그니처 기반 엔진과 패턴인식엔진, 세션프로텍션 엔진으로 구성된 통합 방어엔진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웹
KT는 9일 시행되는 국회의원 선거 투표 및 개표를 위한 네트워크의 안정 운용과 방송망의 원활한 중계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투표 1만3246개소, 개표 248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KT는 고품질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경찰청, 정당 등 주요 기관과 언론사 등에
나우콤이 정보보안제품의 기반이 되는 핵심기술의 해외서비스를 시작하고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터넷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나우)은 13일 자사 위협예·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SecureCAST)’의 다국어 버전을 출시하고 해외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최근 캄보디아 지방행정전산망과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의
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이 합병 작업을 완료하고 새 법인 나우콤으로 재탄생했다.
나우콤은 31일 이사회를 열어 김대연 대표이사와 문용식 대표이사를 선임, 각자대표 체제를 출범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나우콤 김대연(金大淵, 51세) 대표는 보안솔루션 사업부문을 총괄하고, 문용식(文龍植, 49세) 대표는 인터넷서비스 사업부문을 총괄하면서 각자대표로서 법적
윈스테크넷과 나우콤은 각각 10일 이사회에서 양사의 합병을 결의했다.
합병비율은 증권거래법상 주당 합병가액(윈스테크넷 5832원, 나우콤 6847원에 따라 윈스테크넷:나우콤=1:1.1740398이며, 나우콤의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 합병신주 424만9905주를 발행하게 된다.
합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11월 28일 열릴 예정이며,
국내 네트워크 환경이 각종 서비스의 증가로 10기가비트(Gigabit)급으로 고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윈스테크넷이 10G 보안장비 공급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 윈스테크넷은 5일 G마켓에 10G 침입탐지시스템(IDS)과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고성능 보안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G마켓은 전자상거래 중 오픈마켓 분야의 1위
윈스테크넷은 SK그룹 계열 인포섹과 보안관제서비스 부문에서 보안제품 공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포섹이 보안관제서비스에 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침입탐지시스템(IDS)을 도입해 보안관제서비스와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인포섹의 보안관제사업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고, 인포섹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 윈스테크넷은 23일 SK그룹 계열의 종합정보보호기업 인포섹과 보안관제서비스 부문에서 보안제품 공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포섹이 보안관제서비스에 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침입탐지시스템(IDS)을 도입해 보안관제서비스와 기술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인포
윈스테크넷은 올 상반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70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34%, 4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50%, 49% 증가한 14억원과 12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에 이어 주력제품인 침입방지시스템(IPS)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과 금융기관과 일반기업의 IPS 도
굿모닝신한증권은 5일 UCC TV업체인 '아프리카'를 운영하고 있는 나우콤의 지분 48.8%를 인수한 윈스테크넷에 대해 사업구조 다변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는 물론 UCC 테마 관련 선도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나우콤은 '피디박스', '클럽박스', '테일즈런너', '아프리카', '오피' 등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정보통신 및 인터넷 서비스업체
윈스테크넷은 ‘침입탐지장치의 우회공격 실시간 대응을 위한 전처리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기술은 보안시스템이나 전자계산시스템 등에서 해킹, 웜 바이러스, 유해트래픽 등 외부로부터의 비정상 침입과 우회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침입탐지 및 차단용 패턴 매칭 수행 시 요구되는 사전 처리에 관한 것이다.
이는
윈스테크넷은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스나이퍼WAF’를 출시하고, 웹 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웹 방화벽 시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웹 컨텐츠 위변조 등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 증가에 따라 지난해부터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됐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주력제품인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침입탐지시스템(IDS)의
IDS&TRUST는 아주산업의 ‘PI 및 ERP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약 1개월에 걸친 SAP(기업용) 진단 컨설팅을 토대로 ERP(전사적자원관리) 표준 프로세스의 개선과 기존 운용 중인 SAP 기반 ERP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다.
아주산업은 2002년 SAP를 최초 도입한 이래 그동안의 축적된
안철수연구소는 차세대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시리즈를 출시하고, 2010년 국내 시장 1위, 글로벌 탑10 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트러스가드 UTM'을 출시함에 따라 자체 핵심 원천 기술로 세계 수준의 네트워크 보안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외산
최근 IT서비스 업계에서 중소업체들의 M&A(인수합병)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기업들이 ERP(전사적자원관리) 고도화 등 양질의 IT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이 기존의 단순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서비스에서 벗어나 기업의 경영혁신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안철수연구소는 국내 업계 최초로 8기가 방화벽 장비인 ‘앱솔루트 방화벽(AhnLab Absolute Firewall)’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외산 중심의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판도를 주도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앱솔루트 방화벽’은 네트워크 프로세서(Network Processor) 사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