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회의원 선거 비상근무체제 가동

입력 2008-04-0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9일 시행되는 국회의원 선거 투표 및 개표를 위한 네트워크의 안정 운용과 방송망의 원활한 중계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투표 1만3246개소, 개표 248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KT는 고품질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경찰청, 정당 등 주요 기관과 언론사 등에 2만6000여 통신 회선을 조기 구축하고, 주요 회선의 이중화 작업을 완료했다.

또한 7일부터 개표 완료시까지 분당 본사에 종합상황실을 개설 운용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 운용인력 및 차량을 직접 배치했다. 또한 선거 관련 회선 집중 수용국에 우수 기량자 1000여명을 전진 배치한다.

특히, 인터넷망의 안정 운용을 위해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등 국내외 웹 해킹 인터넷 침해사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투ㆍ개표 ATM 회선 구간에 IDS(침입탐지시스템)를 직접 설치 운용하고 있다.

KT 서광주 네트워크부문장은 “선거 관련 통신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통신 회선 및 방송망에 대한 긴급복구반을 편성하고 선관위 등 주요 기관에 운영요원을 상주시키는 등 긴급복구체계를 24시간 가동하는 한편, 주요 시설에 대한 순회 감시 및 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7,000
    • +0.24%
    • 이더리움
    • 3,01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25%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4.13%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