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기준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등 국제기준이 적용된다.
국토해양부는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와 관련, 입지평가위원회가 결정한 평가항목과 평가분야간 가중치 등 평가기준을 23일 공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입지평가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3개 분과별 회의 각 4회, 전체회의 6회를 통해 ICAO, 미 FAA 등 국제기준과
런던 화산재예보센터(VAAC)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인해 한국 상공에 내린 조치와 관련해 "이는 경보가 아니라 단순한 통보조치"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런던 VAAC는 전날 일본, 한국, 중국, 러시아, 미국 등의 10개 비행정보구역(FIR)에 유효한 `핵 비상(nuclear emergency)' 알림을 발표했다.
국토해양부는 21일부터 닷새간 태국 방콕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산하 항공안전협력체(COSCAP)가 주최하는 '제4차 아시아 항공안전팀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의에는 아시아 24개 COSCAP 회원국과 ICAO 아태지역 사무소, 미국 등의 협력국 등에서 100여명이 참석해 항공기 사고 예방 프로그램과 위성기반 첨단항법기술
한-벨기에 간 운항횟수가 화물, 여객 구분없이 현재 주 7회에서 주18회로 늘어난다. 또한 벨기에를 중간 경유지나 종착지로 할 수 있는 중간 및 이원 지점이 현재 2곳에서 4곳으로 확대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0월 제37차 ICAO 총회 기간 중의 한-벨기에 교통장관 간 면담을 통해 합의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합의양해각서에 6일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처음으로 항행안전장비(ILS/DVOR/DME) 공급자로 적격 판정돼 등록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ICAO 장비 공급자로 등록하기 위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및 장비인증관련 각종 자료를 제출 후 5개월이 지난 뒤 ICAO 기술기준 적합여부 검증을 받았다.
한국공항공사는 ICAO 기관에 등
대한항공은 최근 미국 EtQ사 주최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010 EtQ 사용자 회의’에서 ‘2010년 최우수 혁신업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EtQ사는 전 세계 300여개의 글로벌 업체를 고객으로 하는 세계적인 시스템 개발업체로 항공업계를 비롯해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시스템 혁신, 업무 향상, 시스템 완성도 등을
아시아나항공은 5일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항공사 협회(AAPA) 제54차 항공사 사장단 회의(AP) 총회에서 2011년 회장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AP총회에는 2010년 회장항공사인 로얄 브루나이항공 로버트 양 CEO를 비롯해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 ANA항공 이토 신이치로 CEO, 싱가폴항공 츄 춘 생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국의 4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국은 5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ICAO 본사에서 열린 이사국 선거에서 PartⅢ에 출마한 15개 국가 중 4위로 이사국에 올랐다.
이로써 2001년 처음 이사국에 당선된 뒤 4회 연속 이사국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ICA
국제민간항공기구(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ICAO) 이사국 선거를 이틀 앞둔 3일(현지시간) 한국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대표단은 하루 2~3시간만 취침하는 강행군 속에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오전 일찍부터 대책회의를 소집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후에는 르완다 등 아
앞으로 동물, 골동품, 고미술품 등을 기내 반입할 경우 항공 특별보안검색 대상에 포함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검색장비로 검색이 불가능 하거나 손상ㆍ변질되는 물품에 대해 실시하는 특별보안검색 대상에 동물, 골동품, 고미술품 등을
앞으로 조종사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활주로 유도로 표지기준이 바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공항시설분야 국제기준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비행장시설 설치기준'을 2일 개정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고시된 '비행장시설 설치기준'에 따르면 공항 유도로 상의 표지(markings)를 조종사 및 차량 운전자 등이
국토해양부는 우리나라에 취항중인 외국항공사에 대한 지연률, 결항률 등 다양한 안전정보를 최신자료로 업데이트하여 홈페이지에 공개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국토부는 항공사고를 일으킨 적이 있거나, 미국 안전평가(IASA) 결과 2등급 판정국가(미국내 취항 제한), 유럽이 발표한 블랙리스트 항공사 명단(유럽내 취항제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각국 정
제주항공은 29일 저비용항공사중 유일하게 국토해양부와 항공부문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실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항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정한 '연료효율 2%를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다'는 '항공산업 탄소감축기준'보다 높은 4%를 연료효율 개선 목표로 정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의
하반기부터 공항 특성이나 항공기 운항규모에 따라 공항운영기준을 달리 적용하는 '공항운영등급제'가 본격 시행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3일 항공법 개정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공항 운영등급별로 공항운영과 시설기준을 차등 적용하는 '공항안전운영기준'을 개정 고시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공항운영등급제는 국제선 운항 여부와 취항 항공
국토해양부는 정부 소속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항공정책실 박윤창(35) 항공보안감독관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로부터 항공보안 평가관(Auditor) 자격을 인증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ICAO는 2001년 9․11 항공테러 이후 전세계 항공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보안 국제기준의 이행에 대한 항공보안평가(USAP)를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발사가 약 10시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나로호관리위원회는 최적의 발사시간대를 찾고 있다.
나로호와 같은 우주발사체는 싣고가는 위성이 우주에 올라가 태양전지판을 폈을 때 태양광을 잘 받을 수 있는 시간대인 '하늘 문(Launching Window)이 열리는 시간'에만 발사할 수 있는데 6월 초에는 오전, 오후 모두 가
국토해양부는 다음달 9일 예정된 나로호 2차 발사의 성공을 위해 발사장 주변공역과 나로호 이동경로에 포함된 일부 항공로 및 낙하물 추락예정 해역의 선박운항 통제 등 항공.선박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나로호 발사개요, 페어링과 발사 추진체 낙하경로 등을 UN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해
국토해양부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조종훈련의 고급화를 위한 항공안전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올해 11월부터 국가지정 조종훈련기관(ATO)과 항공신체검사기관에 대해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을 의무적으로 도입하도록 함에 따라 사전 준비와 함께 관계 전문가들간 지식과 노하우 공유를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