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이 할부금융업계 최초로 신기술금융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지 사무소는 15일 개소식을 갖는다.
IBK캐피탈은 지난달 25일 중국 상해에‘한국기은금융주식회사 상해대표처’라는 이름으로 현지사무소의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IBK캐피탈의 이번 중국 진출은 기존 캐피탈사의 방식과는 다르다.
이미 해외 영업을 하고 있는 현대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개별기준)이 전분기(1811억원)와 비교해 5.2% 늘어난 1905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대출자산 순증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 및 유가증권 감액손실 감소 등으로 인한 비이자이익 확대가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역시 전분기(2105억원)보다 3
대원미디어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큐캐피탈과 IBK캐피탈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이번 CB의 표면이자율은 1.0%, 만기이자율은 5.0%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5569원으로 사채만기일은 2019년 11월4일이다.
큐캐피탈과 IBK캐피탈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모투자펀드(PEF)는
에스코넥의 자금 조달을 놓고 증권사 애널리스트들과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가 준비중인 메탈폰 케이스 공급을 위한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 25일 에스코넥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큐캐피탈(국내 5위권 PEF)과 IBK캐피탈로 국민연
큐캐피탈이 한국카본 보유지분 전량을 매각해 2배에 가까운 차익을 남겼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운영하고 있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인 KoFC-QCP-IBKC프런티어챔프 2010-2호는 이날 한국카본 보유지분 20.46%(758만7951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처분 단가는 주당 8000
유비프리시젼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2억원 규모의 보통주 426만3957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기존 주가 할인율 9.96%를 적용해 주당 985원이다.
신주 배정 대상자는 채권자인 IBK캐피탈과 엘비아이인베스트먼트, 티에스아이투자자문, 허대영 대표 등이다.
5개 계열사의 법정관리를 신청한 동양그룹이 제 2금융권 중 IBK캐피탈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동양·동양시멘트·동양네트웍스·동양레저·동양인터내셔널 등 동양그룹 5개 계열사는 지난 9월 말 기준 IBK캐피탈로부터 총 311억원의 자금을 차입했다.
이들 기업이 IBK캐피탈로부터 받은 단기차입금은
IBK기업은행과 신·기보는 창조경제 지원 확대를 위해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기은은 투·융자 복합금융을 지원하고 신·기보는 보증연계형 투자를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기은은 창조경제 선도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유망 중소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맞춤형 지원기능을 강화한다. 창업
제이비어뮤즈먼트(이하 제이비어)가 카지노 사업 확대 소식을 호재로 들썩이는 가운데 연이어 신주인수권이 행사돼 투자자들의 물량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3거래일간 행사된 제이비어 신주인수권은 총 117만9486주로 발행주식총수의 8%에 달한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3일과 19일이다.
제이비어는 5일 20만5128주의 신주인수권(BW)이 권리행사
△아바코, 2분기 영업익 15억원…전년비 13%↓
△케이티스, 2분기 영업익 49억원…전년比 31%↑
△현대산업개발, 1791억 규모 공항 연결 철도 공사
△메리츠종금 340억 무수익여신 회수
△한솔테크닉스, 계열사 한솔 베트남에 채무보증 결정
△김기춘 새 비서실장, 동일고무벨트 감사 퇴임
△인포바인, 24억 규모 휴대폰인증서보관서비스 구매계약
에이치엘비는 IBK캐피탈을 대상으로 CB 10억원, 주요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BW 25억원을 발행한다고 5일 공시했다.
CB의 사채 표면이자율은 3% 만기보장 수익률은 6%다. BW는 각각 4%, 7%로 만기는 2016년 8월2일이며 행사가액은 할인율 적용 없이 2451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CB의 경우 에이치엘비가 해양플랜트용 GRE PIPE 개발
IBK기업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210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보다 470억원(18.3%) 감소한 수준이다.
상반기 순이익은 46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0% 줄었다.
2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2분기 순이익은 전분기(2575억원) 대비 18.3%(470억원) 감소한 2106억원을 나타냈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연결기
새 정부가 제시한 ‘창조경제’의 밑그림이 정확히 그려지지 않았지만 금융권은 은행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화답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과제로 제시한 ‘창조경제’를 뒷받침하는 ‘창조금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발표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창조금융에 대해 이제껏 없었던 신기술이나 새로운 분야에
IBK기업은행은 2013년 1분기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으로 25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711억원보다 45.3% 감소한 수준이다. 전 분기 1540억원 대비로는 67.2% 증가한 실적이다.
계열사별 순이익을 살펴보면 기업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1288억원 대비 14
여신금융협회가 차기 회장 선출에 본격 착수했다.
여신협회는 18일 비공개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조만간 차기회장 선출 일정을 안건으로 한 이사회를 열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이사회에서는 차기 회장을 기존과 같이 상근직으로 할지 아니면 비상근직으로 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여신협회장은 지난 2003년 부터 7년 동안
IBK기업은행은 자회사인 IBK캐피탈과 공동으로 500억원 규모의 ‘IBK금융그룹 동반성장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투자 대상은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지만 원천 특허 보유 등 기술력이 우수하고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이다. 녹색기술과 바이오 등 신성장동력 분야에 우선 지원한다. 투자금 500억원
IBK기업은행은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3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2468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3092억원) 대비 20.2% 감소한 실적이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1조 27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 4034억원) 대비 26.8% 줄었다.
기업은행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2112억원으로
금융권의 천차만별적인 대출모집인 수수료에 금융당국이 칼을 뺀다.
금융감독원은 최고 11%까지 적용되고 있는 대출모집인 수수료가 문제가 큰 것으로 보고 오는 9월 개선안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출모집인 수수료는 각 금융회사 소속 대출모집인들이 고객들에게 대출을 권유하고 받게 되는 수수료다.
모집인 수수료가 높아지면 고객이 부담하는 이자율에 고
IBK기업은행은 IBK캐피탈,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를 포함한 2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309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분기 대비 34.4%(1619억원)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8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931억원)에 비해 21.4%(2128억원) 감소했다. 이는 배당수익 등 일회성 이익이 줄어든 데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