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각 사업부문별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향후 5년 이내에 증권업계 '탑 7'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동부증권 김호중 사장(사진)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년간 동부증권을 양적으로 최고를 만들기 보단 질적으로 최고를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자본확충, 전문인력 영입, 조직문화 재확립 등의 노력을 거듭한 결과, 질
우리투자증권의 IB 사업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업계 1위의 실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등 IB 명가로서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IB 사업부는 RM(Relationship Manager) 위주로 구성돼 있는 Coverage 1, 2그룹, IPO 및 국제금융업무를 담당하는 ECM그룹, 채권인수와 채권관련 구조화 금융 및 파생 업무를
삼성증권은 올해 IB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올해 8500억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ABS(자산유동화증권) 성공적 발행 및 1조2천억 규모의 인천공항 IPO 공동 주관사 수임, 홍콩 IB의 첫 단독 주관사 성공 등 그 기세를 이어나가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IPO, M&A등 전통적인 수수료기반의 IB사업은 물론, IB역량 차별화를
김호중 동부증권 사장(사진)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비전을 '고객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일류 금융투자회사'로 제시하고 고객의 재무적 성공에 기여해야한다고 밝혔다.
김사장은 "이는 경쟁우위의 고객수익률을 지향하는 위탁영업과 고객맞춤형 명품상품 완전판매, 탁월한 가치평가와 리스크관리, 안정적인 운용수익률과 최고수준의 조직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의미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10년 경영 화두를 '영업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면서 내년 한해 증권사들의 영업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3월이 결산월이 대부분인 주요 증권사들이 한해 결산 이후 4월경에 실시하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관행에서 벗어나 이례적으로 새해를 앞두고 영업력 강화를 표방한 조직개편안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이는 내년에 글로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영업 경쟁력 및 효율적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2010년 명실상부한 1등 종합금융투자회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영업력 확대를 위한 영업조직 강화, 지원역량의 유기적 결합과 효율적 지원체계를 위한 지원조직을 통합, 종합 1등 금융투자회사 기업문화 창달을 위해 조직문
우리투자증권이 사업부간 균형 성장 및 영업 부문의 획기적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트레이딩 사업부 내 'Prop. Trading담당'과 'Capital Market담당을 통해 트레이딩 비즈(Biz)를 기능별로 구분·영위해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토록 하고, 'IB사업부'의 'ECM그룹'과 'DC
기아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경쟁률이 49대 1을 기록했다.
17일 발행주간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청약이 이뤄진 기아차 신주인수권부사채 4000억원 발행에 무려 8조원의 자금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잠정집계 결과 전문투자자 및 외국인이 청약하는 2그룹은 5조9170억원의 청약이 이루어져 49 대 1의 경쟁률
대우증권은 13일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른 능동적인 대응체계 구축,IB와 트레이딩 부문의 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 리소스 관리체계 강화로 지속적인 경영 효율화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른 능동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PI(자기자본투자)부문을 IB사업부와 분리함으로써 기업금
"본사 영업부문 수익 확대 및 시너지 강화 위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화증권은 12일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즈음하여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코자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화증권의 조직은 기존 7본부, 1센터, 8담당, 4지역사업부, 38팀, 51지점에서 2총괄
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이 굿모닝신한증권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그룹 경영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후임으로 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을 선임됐다.
반면 이진국, 현승희 굿모닝신한증권 부
우리투자증권과 전라남도는 공동으로 중국 심천에서 중국 투자유치 설명회를 18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중국 우량 기업을 우리투자증권 주관으로 한국 주식시장에 상장시키고, 전라남도 지역의 리조트 건설, 호텔, 산업단지건설 등의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중국기업에 대한 IPO업무
신한은행은 25일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교통통신부와 교통통신분야 SOC사업을 위한 MOU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교통통신분야 SOC사업 관련해 외국기관과 처음으로 체결하는 것으로 신한은행과 한국도로공사 및 이노그룹 등으로 구성된 한국측 컨소시엄은 향후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추진되는 유료도로사업 등의 교
NHN은 7일 자사의 국내외 인터넷 서비스 운영관련 아웃소싱 계열사인 NHN서비스의 신임 대표에 허 홍(사진 좌) 前 NHN CFO를, NHN CFO(최고재무책임자)에 황인준(사진 우) 前 우리투자증권 상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NHN은 NHN서비스가 국내 유일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 운영 전문 자회사로, 회사 규모가 커지고 국내외 사업이 다각화
한국증권학회는 오는 27일 오후 5시 한국증권연구원 대회의실(증권협회 19층)에서 '구조화증권 발행현황 및 이에 따른 시장영향'이란 주제로 제3차 증권사랑방을 개최한다.
박영석 한국증권학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증권사랑방은 김의진 삼성투신운용 상무가 발표를 맡았으며,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와 진익 보험연구원 금융제도실장이 토론자
부산은행은 26일 가야초등학교 외 4개교 개축 민간투자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 방식으로 총 483억원을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야초교 외 4개교(양정,온천, 동일, 해운대 초등학교) 민간투자사업은 주무관청인 부산광역시 남부교육청이 지난해 3월 고시해 협약대상자로 부산꿈나무가 지정됐다.
이는 경동건설, 남흥건설, 영동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