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10일 이라크의 민영 방송·통신사업자인 시나텔과 모두 2억달러 규모의 방통융합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LS전선이 시나텔에 단독으로 사업을 제안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올 8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이라크 살라하딘주와 카르발라주의 20만명의 유선방송 가입자들이 인터넷과 디지털방송, 인터넷 전화, 이
앞으로 다세대주택 등 주택가의 외관으로 뻗어나와 흉물스러웠던 인터넷 선이 깔끔하게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HFC(광동축혼합망 Hybrid Fiber Coaxial) 지역 내 초고속인터넷 개통 시 집합형 함체를 설치, 건물 밖 케이블선을 없앤다고 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다세대주택이 많은
기륭전자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09 중국 국제 디지털TV, 셋탑박스 기술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분야 전문 전시회로 약 6000억위안(약 130조원)이 투입되는 중국정부의 차세대 전자산업 육성계획에 따라 18일부터 3일간 상해 광대회전중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중국정부를 비롯한 방송, 정보통신분야, 미디어
LS전선이 방송통신 융합 솔루션 공급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S전선은 강원도 원주의 영서방송과 방송통신융합사업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S전선과 영서방송은 전세계 ISP 사업자와 유선방송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LS전선의 초고속인터넷과 VoIP, 디지털방송, 주문형비디오(VOD) 등 방통융합 서비스용 시스템과 영서방송의 운용 및
LG데이콤이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인터넷전화 사업이 누적 가입자 140만 명을 돌파하며 수익 구조에서 IPTV와 함께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30일 LG데이콤이 발표한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신성장동력 사업을 육성 중인 인터넷전화, IPTV 중심의 TPS 사업과 웹하드 등 eBiz 사업 매출이 각각 4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해 성장을 주도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단독주택 시장을 정조준하면서 업계간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인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올해 최종 투자비를 확정하지 못해 가입자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속도 경쟁에 이어 단독, 다가구, 연립주택 등 일반 주택지역의 초고속인터넷업체들간의 인터넷 속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대증권은 새로운 판매채널의 확보를 위해 보험설계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국 5대 지역(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투자권유대행인(HFC:Hyundai Financial Consultant)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8일 서울지역(한국거래소 1층 국제회의장)을 시작으로 19일 대전지역(교원공제회관), 2
통신시장의 최대 화두인 KTㆍKTF합병 문제가 국회에서 논의됐다. KT와 SK텔레콤은 16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통신시장 환경변화와 통신사업자 합병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KT의 KTF 합병인가 신청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여야 정책토론회에서 합병 찬반 논리를 폈다.
특히 KT 가입자망의 필수 설비 여부를 둘러싼 공방이 치열했다. KT 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배석주(57) 동양텔레콤 대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969년 설립된 이 회사는 광동축혼합망(HFC), 광송수신기(ONU)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1998년 HFC전송망 기기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데 이어 무선 및 위성통신기기와 홈네트워크 기기로 사업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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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DIBA(닥시스 IPTV 전송 시스템)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HFC망을 통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단독주택 가입자 대상으로 실시간 IP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DIBA 방식은 기존 닥시스(DOCSIS) 기반의 CMTS(케이블모뎀 종단 시스템) 방식을 응용한 기술로, 초고속인터넷용으로 사용 중인 채널의 일부
전 세계 온실가스의 12.8%를 배출하며, 환경오염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액이 GDP의 10%에 달하는 중국의 환경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따르면 지난해 CDM 사업을 통해 발생한 탄소배출권(CER)의 48.23%가 중국에서 나왔으며, 2006년에서 2010년까지 중국정부가 환경보호분야에 투자하는 금액이 1조5000억 위
에너지관리공단은 국내 CDM(청정개발체제) 사업의 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CDM 사업 전문가 포럼'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2008 대한민국에너지대전'과 병행해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CDM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산업체, 신재생에너지 기업, 탄소시장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들이 그동안 연구한 내용을 발
방송통신위원회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자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내달 IPTV(인터넷TV) 상용서비스 개시에 대비하기 위해 IPTV 시험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IPTV 시험서비스는 9월 중순부터 상용서비스 개시 전까지 실시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등 IPTV 제공사업자별로 100~200가구를
#1. 포스코는 지난달 독자적으로 추진한 광양소수력 발전사업이 유엔으로부터 청정개발체제(CDM)사업으로 승인받아 향후 10년간 2만6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하루 17만톤의 원수 유량을 이용해 발전용량 300㎾의 수력발전기 2기로 900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느 4835㎿h의 전력을 생산해 한전에 판매한다. 이를
가온미디어가 최근 해외 방송사업자 시장으로부터 잇단 수주 계약으로 3분기 실적 턴 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온미디어는 나이지리아 최대 위성 방송사업자인 DAAR사으로부터 1차 오더 345만달러 규모의 HD 셋톱박스를 수주했으며 내년말까지 7000만달러 규모의 HD 셋톱박스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실시간 방송을 포함한 IPTV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통해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을 소유할 수 없는 대기업 기준을 자산규모 10조원으로 하는 인터넷미디어멀티미디어방송사업(IPTV)법 시행령안을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시행령에 따르면 IPTV 사업자들은 망을 보유하지 못한 IPTV 사업자가
- 국내 제약사 가운데 제1호 생명공학 순수지주사 변신
- 허영섭 회장 지분 증여 시동...경영권 승계 수순 밟아
- 허일섭 부회장 지분도 상당수준...후계구도 변수로 작용할 수도
녹십자가 오는 2010년 제약과 보험부분에서 매출 2조원 달성을 목표로 종합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녹십자의 탄생은 지난 1967
넷웨이브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6억5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28.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3억6900만원, 순이익은 42억1800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4.6%, 93.8% 증가했다.
회사측은 디지털양방향통신 및 IP-TV가입자 증가에 따른 사업자별 가입자 단말기 수요증가와 HFC 선송설비 증가가
실적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