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GS칼텍스는 ‘미래사업’ 관련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미래 사업과 관련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역할이다.
특히 최근 GS칼텍스가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모빌리티, 청정기술(Clean-tech), 수소 등을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려는
편의점들이 로봇 배송 서비스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서울 서초아이파크점에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를 도입하고 근거리 배달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8월 자율주행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도입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세븐
LG전자는 로봇을 미래사업의 한 축으로 삼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호텔 솔루션, 병원 솔루션, F&B(식음료) 솔루션 등 각종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국제로봇학회 ‘유비쿼터스 로봇 2021’에 참가해 실내와 실외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로봇을 처음 선보이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배송로봇시장에
소비 패러다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온라인쇼핑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빠른 배송이 곧 경쟁력인 시대가 왔다. 여기에 코로나19 여파에 언택트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의 관심은 배송 속도를 넘어 ‘안전’에도 쏠리고 있다. 글로벌 업체는 물론 국내 업체들도 드론이나 AI(인공지능) 로봇 배송에 나서며 경쟁력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방위 전략을 펼
메타버스가 새로운 플랫폼으로 급부상하면서 유통업계도 ‘메타버스’ 열풍에 뛰어들고 있다.
GS리테일은 미래 유통 혁신을 위한 신사업 및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 및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경험을 전달하는 신개념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 ‘2021 Future Commerce Hackathon’(이하 해커톤)을 진행 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이 GS그룹과 사업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
포스코그룹은 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GS그룹과 교류회를 갖고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및 모빌리티, 수소사업 등 양사 핵심 신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허태수 GS그룹 회장, ㈜GS 홍순기 사장, GS에너지 허용수 사장 등이
GS그룹과 포스코그룹이 사업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
GS그룹은 7일 오후 역삼동 GS타워에서 ‘GS-포스코 그룹 교류회’를 열고 이차전지 재활용과 신모빌리티, 수소사업, 벤처ㆍ펀드, 친환경 바이오 산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5개 분야에서 양사의 핵심 신사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교류회에는 허태수 GS그룹 회
세븐일레븐, 자율주행 로봇개발 스타트업과 업무협약4분기 내 수도권 주택가 상권에서 시범운영GS25는 지난해 LG사이언스파크점ㆍ올해 역삼타워점서 로봇 배달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 로봇이 배달하는 시대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세븐일레븐은 로봇을 활용한 근거리 배달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DT(Digital Transformation) 혁신에 역량을 집
롯데백화점 동탄점, 로봇이 고객 안내 돕고 BGF그룹, 로봇 직원 'R책임' 영업에도 투입로봇 배달 서비스 확대한 GS25조선 팰리스, 로봇 버틀러가 호텔 어메니티 전달
서비스 로봇 도입은 영화에나 나오는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백화점과 카페, 호텔과 복합쇼핑몰 등 주변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로봇을 볼 수 있다. 안내 데스크 인력을 안내 로봇이 대신하
메타버스 원조 싸이월드에 GS리테일의 편의점, 슈퍼마켓, 홈쇼핑 커머스 기능이 추가된다.
GS리테일과 싸이월드제트는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GS타워 20층 회의실에서 김종서 GS리테일 플랫폼BU 전략부문장(상무)과 손성민 싸이월드제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ㆍ오프라인과 메타버스(메타와 유니버스의 합성어)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
주유소의 변신이 심상치 않다. 주유소 용지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끝없이 현실화하고 있다.
주유 기능을 기본으로 전기차 충전, 택배 거점, 드론 배송에서 중고거래 플랫폼 등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5일 현대오일뱅크는 보너스 카드 앱 ‘블루(BLUE)’에 중고마켓 플랫폼 ‘블루마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루마켓은 보너스 카드 회원이라면 별다른
GS칼텍스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플러스(energy plus) 모바일 앱의 베타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전 신청과 추첨으로 선정한 1000명의 고객 체험단도 운영한다.
체험단은 내달까지 베타버전의 주요 기능을 미리 경험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반영해 9월 정식 버전을 출시한다.
에너지플러스 앱의 주요 기능인 ‘바로
편의점 GS25가 로봇 배달 서비스 도입 후 매출이 늘어나자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스마트폰으로 주문받은 상품을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로봇이 직접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지난달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 있는 GS25 점포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로봇 배달 서비스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한국가스공사가 세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냉열을 활용한 액화 수소 생산·공급을 본격화한다.
가스공사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칼텍스와 ‘액화수소 생산 및 공급 사업의 성공적 런칭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수소 추출기지 △액화수소 플랜트 △액화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 △탄소 포집·활용(CCU
GS칼텍스가 수소 사업에 첫발을 뗐다. 한국가스공사와 액화수소 공급 사업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GS칼텍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한국가스공사와 '액화수소 생산 및 공급 사업의 성공적 론칭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액화수소 플랜트ㆍ충전소 구축 △수소 추출설비 구축 △이산화탄소 포집ㆍ
LG전자가 GS리테일과 함께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LG 클로이 서브봇(LG CLOi ServeBot)’을 이용해 건물 내 고객들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로봇배달 서비스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있는 GS25
㈜GS는 8일 강남구 GS타워에서 ‘더 지에스 챌린지’(The GS Challenge)에 선발된 바이오테크(BT) 스타트업 6개사와 ‘스타트업 캠프(Start-up Camp)’를 열었다고 밝혔다.
캠프에는 홍순기 ㈜GS 사장과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6개사의 CEO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더 지에스 챌린지’는 친환경을 통한 지속가능경영(
㈜GS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ESG 경영에 나섰다.
GS는 29일 오전 서울 논현로 GS타워에서 제1회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SG위원회는 이사회 산하 소속으로 올해 처음 신설됐다. 지난달 각 계열사 최고환경책임자(CGO)들로 구성된 친환경협의체를 출범한 데 이은 행보로 GS그룹의 ESG 경영이 본격
GS그룹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심의ㆍ의결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를 발족했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24일 GS는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친환경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각 계열사 최고환경책임자(CGO)들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ESG 경영, 친환경 신사업 추진 등을 심의ㆍ의결하
GS칼텍스는 27일 아모레퍼시픽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플라스틱 공병의 체계적인 재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화장품 공병의 63%를 차지하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친환경 원료 적용을 확대한다.
특히, 플라스틱 화장품 공병에 여러 물성의 재료를 혼합해 성능, 품질의 향상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GS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