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이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와 함께 자동차용 영상처리 반도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넥스트칩은 지식경제부 시스템반도체상용화 기술개발사업(시스템IC 2015) 중 ‘SXGA급 자동차용 고화질 영상처리기능 및 ECU통합 SoC개발’ 부문 사업자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넥스트칩은 컨소시엄의 주관기업으로써 이 사업에 선정됐다.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는 한국IBM 및 유니포인트와 오는 15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ISO 26262 및 AUTOSAR 대응 SW개발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SO 26262는 자동차 전자제어장치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 및 인명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정한 기능 안전성 규격으로 지난 11월 공식적인 국제 표준으로 발표됐
자동차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 ISO 26262가 6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ISO의 공식적인 국제 표준으로 제정됐다.
MDS테크놀로지는 지난 15일 세계 10개국 27개 자동차 제조사, 부품 공급사가 개발에 참여해온 ISO 26262 표준이 공식 제정됐다고 29일 밝혔다.
ISO 26262은 자동차 전자제어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ECU 수가 증가함에
현대모비스는 세계 3대 자동차 안전시스템 전문업체인 일본 타카타와 차세대 안전시스템 부품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전호석 사장과 시게히사 타카타 타가타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기아차 및 타 완성차 업체 부품공급을 위한 안전시스템 부품 공동개발에
# 자동차가 차선을 이탈하면 경보음이 울린다. 사고 방지를 위해 차간 거리는 자동으로 유지된다.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할 경우 자동으로 알람이 울린다. 차의 엔진이 손상되거나 속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차의 상태를 알려주고 최적의 상황을 제안한다. 손이 아닌 음성으로 우회전, 좌회전 등 운전이 가능하다.
최근 기존의 기계식 자동차 부품이 소프트웨어(S
유로가 20일(현지시간)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유럽 재정위기 해법을 놓고 역내 회원국들이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유로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25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0.48% 내린 1.369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61% 내린 105.06엔에 거래 중이다.
달러 가치는
일본 혼다자동차가 북미·아시아·유럽·아프리카 시장에서 출시된 차량 96만2000대를 리콜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혼다는 운전석 측 파워 윈도에서 스위치가 열로 녹아 불이 붙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소형차 피트, 피트 아리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 등 93만60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세계 시장에 출시된 소형 하
한국GM은 쉐보레 올란도에 LPG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고 4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2.0 디젤에 이어 올란도에 새로 더해진 LPGi 모델은 신형 2000cc 에코텍 엔진을 LPG 연료에 최적화했다.
새 엔진은 두 개의 ECU(Engine Control Unit)를 장착해 각종 차량 정보를 정확히 측정하고, 불필요한 배기가스를
최근 차세대 인터페이스 USB3.0이 빠르게 대중화되면서 USB3.0을 지원하는 악세서리도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새로텍은 기존 노트북에서도 USB3.0 사용이 가능한 노트북용 USB3.0 카드 ‘ECU31’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CU31는 노트북 외부로 돌출돼 있던 기존 USB3.0 슬롯의 뺐다 끼웠다 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는 자차 운전자들을 위해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 거치대가 출시됐다.
유비솔은 안드로이드폰과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해 운행중인 차량의 연비정보와 고장정보를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거치대 ‘에코윈 EW200BT’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 업체에 따르면 ‘에코윈 EW200BT’를 승용차의
스포티지R은 어정쩡한 차라고 생각했다. 뾰족한 앞모습에 높은 벨트라인(차체와 윈도의 경계선), 풍만한 엉덩이가 SUV답지 않아서다. 기아차가 애써 강조한 "이 차는 SUV가 아니라 크로스오버"라는 주장도 변명처럼 들렸다.
나아가 꽤 괜찮은 성능과 밸런스를 유지했음에도 K5와 쏘렌토R 등 걸출한 신차 무리에 파묻혀 본연의 가치가 희석돼왔다. 스
동부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태블릿 PC를 장착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부렌터카는 기존 차량 대여에 한정된 렌터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차량관제, 비용ㆍ정산관리, 안전ㆍ정비관리 등의 차량통합관리는 물론 태블릿 PC를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과 영상 블랙박스, 긴급호출 등 탑승자 보호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렌터카’ 서비스를
현대캐피탈은 30일 현대·기아차 신차 할부 종료 후 5년 이내에 재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두 차례에 걸쳐 차량 방문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이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할부실행 3개월 후 제공되는 1차 점검 시에는 외부장치·손상 및 ECU·벨트, 각종오일 등을 점검하며 할부만기 3개월 전 제공되는 2차 점검 시에는 방문점검과 함께 엔
현대모비스는 최근 삼성LED와 함께 순수 국내 기술로 ‘발광 다이오드(LED) 헤드램프’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LED는 미래 자동차용 친환경 조명 광원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자동차용 LED 헤드램프는 광학구조, 렌즈기술, 방열시스템, ECU 모듈, 반도체소자 등 다양한 핵심기술이 집적된 첨단 부품이다. 또한 소모품이던 기존 헤드램프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는 언제나 그 시대 SUV가 지닐 수 있는 모든 것을 담고 등장했다.
프리랜더와 디스커버리, 레인지로버로 구성되는 라인업의 꼭짓점을 지켜오며 첨단으로 점철되는 안전ㆍ편의장비를 가득 담아왔다.
2010년형으로 거듭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 V8 3.6 디젤과 V8 5.0리터 가솔린 수퍼차저로 라인업을
미국 교통부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주행 중 엔진 정지를 이유로 도요타자동차의 승용차 '캐롤라'에 대해 본격 조사에 나선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조사 대상 차량은 '캐롤라 매트릭스'를 포함한 2005~2007년형 차량 118만6000대다.
신문에 따르면 NHTSA는 작년 11월경 캐롤라의 엔진 결함 문제에 대한 보고를
HMC투자증권은 11일 만도에 대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다변화된 매출처를 갖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영일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가 파워트레인 다음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샤시 전장 관련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장품을 구성하는 3대 요소인 센서, ECU, 엑수에이터에 대한
일본의 닛산자동차가 엔진의 핵심부품의 납품 지연 탓에 미국의 2개 완성차 공장 가동을 3일간 중단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5일 보도했다.
닛산은 지난 12일에도 일본 도치기현 도치기공장, 가나가와현 옷파마 공장 후쿠오카현 규슈공장과 닛산차체규슈 등 4곳의 가동을 14일부터 3일간 중단키로 결정한 바 있다.
이날 가동을 중단키로 한 미 공
쌍용자동차가 침체에 빠진 내수판매 확대를 위해 엔진 배기량을 줄인 2.0 리터급 렉스턴2를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12일 쌍용차 핵심 관계자는 "회생의 발판이 될 전략모델 코란도C는 본 입찰에 이어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시점에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코란도C의 출시로 분위기 전환을 이끌어낸 다음 본격적인 매각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밝
일본 닛산자동차가 일본 4개 공장의 조업을 14일부터 3일간 중단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닛산은 12일 히타치제작소에서 조달해온 엔진 부품의 납품이 늦어져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4일부터 조업이 중단되는 공장은 도치기현 도치기공장, 가나가와현 옷파마 공장 후쿠오카현 규슈공장과 닛산차체규슈 등 4곳이다.
조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