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오는 9월 2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DLS 319호는 만기 1년, 조기상환주기 3개월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WTI 최근 월 선물, 브렌트유 최근 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 85%
현대증권은 26일까지 3개 기초자산(KOSPI200, HSI, Eurostoxx50)으로 연 5.3%(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현대able ELS 1501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5종의 상품을 300억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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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물산, 자금 돌려막기 두달 새 CP 3000억 발행
롯데수사로 회사채 발행 막혀…기업어음으로 자금조달 선회
검찰의 롯데그룹 수사로 회사채 발행이 막힌 롯데물산이 두 달 사이 3000억 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을 발행했다. 차입구조 단기화로 이 회사의 재무구조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
지난 몇 년간 증권사들이 집중적으로 판매한 원유 DLS(파생결합증권)가 올해 상반기에만 3000억 원이 넘는 원금 손실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원유 DLS에서 확정된 손실은 3178억 원으로 집계됐다. 민간 금융정보업체들이 추산한 내용으로 간간이 보도됐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한국과 홍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조기상환 기대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오는 5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한국지수(KOSPI200)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31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현대증권은 5일까지 연 4%(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리자드(Lizard) 울트라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6종의 상품을 3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현대able ELS 1486호
신한금융투자는 주식, 펀드, E/DLS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하나의 계좌로 종합 관리해주는 ‘신한 EMA(Expert Managed Account)’가 출시 10개월 만에 잔고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올 초 약 570억 원 수준이었던 신한 EMA 잔고는 3월 말 1000억 원, 6월 말 3000억 원을 각각 돌파했다. 이 같은 성장은
원유 파생결합증권(DLS) 투자자들이 상품에서 원금손실이 발생했다며 증권사를 상대로 제기하는 민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회 정무위원회 박용진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DLS와 관련해 접수된 금융소비자 민원은 4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접수된 DLS 민원(46건)과 맞먹는 수치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22일까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7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ELS 3582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NH투자증권은 조기상환 평가주기를 1개월로 줄인 릴레이찬스형 파생결합증권(DLS) 등 DLS 3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릴레이찬스형 DLS 2219호’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와 북해산 브렌트유(Brent)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에 조건 충족 시 연 7.02%(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대증권은 22일까지 2개 기초자산(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으로 연 8.01%(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현대able DLS 395호(약 1년만기, 4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5종의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새로운 개념의 Speedy Exit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미국지수(S&P500), 항셍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6.50%의 쿠폰을 추구하는 Speedy Exit ELS인 ‘하나금융투자 ELS 62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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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 손실 축소 증권사 적발
금감원, 증권사 징계검토...업계 "관행" 반박
금융감독원은 몇몇 증권사에서 주가연계증권(ELS) 손실을 축소한 정황을 적발하고 징계 여부를 검토 중이다. 회계장부상 의도적으로 손실을 줄인 정황이 포착될 경우 분식회계 혐의로도 번질 수 있어 논란이 예상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사채(DLB)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DLS) 발행액이 14조 원을 돌파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예탁결제원 통계시스템 세이브로에 따르면 올 상반기 DLS 발행액은 14조2618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3조8061억 원)과 비교하면 3.3%(4557억 원) 증가한 것이다.
올 들어 국
‘고수익의 위험상품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더라도 안정적인 상품을 택하라’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초저금리∙저성장시대 재테크 전략으로 ‘모험’보다 ‘안정’을 권장했다.
3일 이투데이가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하반기 경제대전망 설문조사’에서는 금융자산 규모 3000만원~1억원의 금융중산층, 자산규모 30억
"지금의 위기는 기회다. 지속되는 저금리 환경에서 결국 파생상품이 대안으로 떠오를 것이다."
이진혁 파생시장협의회(KOSDA) 회장(사진,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겸 S&T부문 부문장)은 22일 저녁 여의도 마리나요트클럽에서 열린 ‘2016 파생인의 밤’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국내 파생상품 시장은 침체기를 걷고 있다. 올 상반기 ELS, ELB 총 발
신한금융투자는 FOMC 이후의 세계 경제 동향과 원자재 투자전략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21일 오후 4시 본사 신한Way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자산배분 측면에서 해외 투자 및 원자재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최된다.
‘글로벌 경제 동향 및 전망(신한금융투자 윤창용 이코노미스트)’, ‘상품시장 동향
하나금융투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 대비해 유가와 유럽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10.02% 쿠폰을 추구하는 월지급식 D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두 가지 대표적인 유가(WTI, BRENT)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10.02%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
주요 증권사들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주로 주가연계증권(ELS) 같은 파생결합증권 운용 수익이 악화된 영향이 커 손실규모가 컸던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를 비롯해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우울한 실적성적표를 받았다.한화투자증권을 비롯해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CEO(최고경영자)들